.권찰22.4.3 (주간보고, 안내-4월양성원,5월집회, 정돈-교회뜰,화단,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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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찰22.4.3 (주간보고, 안내-4월양성원,5월집회, 정돈-교회뜰,화단,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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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03 권찰회

 

제목: 주간보고, 안내-4월 양성원, 5월 집회, 정돈-교회 뜰, 화단, 결혼식

 

기도드리겠습니다.

 

코로나 어렵고 복잡한 때를 다 지내 보내 주시며, 새봄의 집회에 지난날 자유롭지 못했던 모든 신앙의 숙제들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깨달음 주시고 기회 주시고 건강 주시고 은혜 내려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주간 교회보고입니다. 오늘 오전에 192. 주일학교 45, 주일 오전 출석 기준으로 이미영 구역 31, 오은정 30, 오정화 22, 안미송 김영예 강양순 14, 오정옥 12, 오귀례 10, 또 박선애 8, 최미자 6, 이순금 정현자 양금자 5명씩, 다음 오길심 한순희 집사님 3명씩 그렇습니다.

 

내일 양성원 있습니다. 또 이번 5월 집회는 52일부터입니다. 51일이 주일이라 52일이 집회가 되면 일정이 상당히 바빠집니다. 미리 잘 준비하시고. 이번에 코로나 막바지에 전부들 안 걸렸던 분들이 막바지에 한 번씩 지나가는데, 초기에는 죽는가 싶어 막 난리, 난리 하다가 지금은 뭐 대충 다 알아서 뭐, 별 소식도 없이 그냥 이참에 좀 쉬고 그렇게 다 끝나고 있지요? 특별히 우리 교회 지난 달 이번 달 뭐 지금 모두 다 거쳐 가고 있는데, 다 거쳐 가야 집회 갈 때 좋습니다. 별거 없으니까 좀 걸려 봐라 그랬다가는 또 누가 잡아 갈까 싶어 말은 못 하겠고, 아이 귀신도 없어진 세상에 뭔 놈의 코로나 귀신에 그냥, 있는 귀신에 겁을 내면 이해라도 하지만은, 없는 귀신을 만들어가지고 떨고 앉아 있으면, 그런 것은 망령이라 그럽니다. 망령. 아이 속아도 유분수지 뭔 코로나한테 속아가지고 모두들. 진짜 죽을병이면 겁이라도 좀 먹고, B형 간염이니 C형 간염이니 그런 거는 참 애를 먹고 그럽니다. 당뇨 같은 거 당뇨 이런 거, 코로나를 무슨 병이라고? 코로나를 병이라고 한 인간들 못 도리깨로 가지고 좀 모두들, 저런 것들은 좀 잡아가는 법도 없나? 그나마나 집회가 가가지고 또 이제 귀신들이 코르나 그래 쌀 거니까 미리 그만 다 지나가 버리면 그냥 괜찮습니다.

 

저도 지나간 거 같은데 검사를 안 받아 가지고, 검사를 받아야 이제 출입증을 내밀 건데 뭐 좀 있으면 다 없앤 다 그러지요? 아마 510년 지내서 코로나 이야기하면 전부 새빨간 거짓말이라 그럴걸요? 에이 뭐 그런 감기 가지고 설마 그랬을까? 내가 그때 살아봤는데 그거 다 거짓말이야 다 그럴 걸요? 어느 정도인지 모르고. 그렇게 저 봐야 될 걸 못 보면 그리 됩니다. 지금 뭐 코로나니 뭐니 뭐 이 바람에 뭐 우리 안에서도 그냥, 코로나를 이렇게 우습게 여기니 어떻게 이 교회를 다니겠냐고 그래서 교회 안 나온 분도 계십니다. 다른 교회 간다고. 근데 뭐 코로나 때문에만 그랬겠습니까? 누구지지 안 한다고 화가 나서 그랬지. 저는 평생에 저는 투표하러 안가요. 이쪽도 안가고 저쪽도 안갑니다. 저 같은 사람 없는데 뭔.

 

그 교회 저 뜰, 교회 뜰, 정원이라 하기는 좀 그렇고 화단, 교회화단. 교회화단 정리 때문에 당번을 알려 드릴 테니까, 안 오신 분들 누가 책임지고 연락을 해야 될 건데, 교회화단 당번, 저 김진영 선생 메모 잘해놨다가 지금 316분인데, 그 이름 불러 주는 사람들 카톡으로 오늘 권찰회 316분부터 기록 확인하시라고 연락 좀 하십시오. 교회화단 시작하는 데가 안 미송 선생님 집부터입니다. 안미송 선생님은 안미송 선생님 집 닿고 있는 화단, 그 다음에 이제 노인센터 화단, 그 다음에 오정화 선생님 화단, 그다음 조은정 선생님 화단, 그다음에 요쪽 내려오는 데는 최미자 선생님이 자기 앞뜰 관리하는데 우리 예배당 출입구처럼 돼 있고, 여기는 전문가가 하는 데라서 우리가 손 댈 것 없고, 그 저는 저 바닥이나 화단에 풀이 많이 자라면, 식물이 많으면 산소가 많이 나와서 건강해서 저는 좋다 그래 보여요. 수풀이 무성하고 저 주차장에 보도블럭 사이에 풀이 이래 한 포기씩 자라면, 그게 식물원에 온 것처럼 좋게 보이는데, 아이 시골 양말들이 생욕을 한다고 해 쌌는데, 진짜 욕을 하는지 안 하는지도 사실은 모르겠습니다마는, 근데 이제 저게 그 풀이 자라가지고 그다음에 씨를 맺으면, 이 씨가 흩어지면서 저 농사짓는데 날아간답니다.

 

그래가지고 농사한 사람 밭에 잡초 씨가 뿌려져 가지고 이제 저 농사짓는데 문제가 되면, 그때는 시골에서는 큰일 난답니다. 그래서 제 보기에는 무성하면, 시멘트 밖에 없는 요즘 세상에 풀이든 무슨 나무든 푸른색이 많으면 좋지 않냐 생각을 했는데, 머리카락 이발해야 되듯이 이발을 해야 된다 그래 싸니까, 그 예배당 옆에 이렇게 붙어 있는 집들, 붙어 있는 쪽에는 잡초 좀, 좀 뽑아 주시라는 뜻입니다. 연락하십시오. 그 저 서로 경계가 요렇게 되면 딱 잘라서 분필로 그어가지고, 여기는 내가 하고 저기 거는 넘이하고 그러지 마시고, 곡식을 거둘 때는 밭모퉁이까지 거두지 말아라. 양보 좀 하고. 잡초 뽑을 때는 한 발씩 좀 더 들어가시고, 그런 거 좀. 초등학교 1학년 도덕 시간입니다. 전체 서기는 김진영 제일 가운데 있으니까, 엄마는 하도 업무가 많아 가지고 어렵고. 그 봐가지고 아마 진영이도 저처럼 잡초 볼 줄 모를 거예요. 주변에 물어 보면 알아요. 어른들한테. 그래가지고 잡초를 뽑아야 되는데 좀 늦었다 싶으면 문자를 보내십시오. 일주일 안에 안 뽑으면 그다음 권찰회 올라와서 저 그냥, 온 교회가 하루 날 잡아서 그 집에 뽑아주러 간다든지 그러면 얼마나 그거 그렇겠습니까. 나머지는 이제 소리 없이 알아서 정해가지고 그렇게 정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저는 왜 해야 되는지 모릅니다. 하도 시골 살면서 잡초를 안 뽑으면 안 된다고 그래 싸서, 마음에는 안 내키는데 저 식물원에 가보면 저런 거 키우려고 돈을 얼마나 줘서, 비료 줘서 생난린데 그래가지고 풀 하나하나 이름을 다 푯말을 붙여 가지고, 입장료 받아가면서 구경시키는데. 그래하지 뭘 저 걸 갖다가 못 뽑아서 생. 풀이 없이 그냥 저 주차장이 보도블럭만 횡 하니 있으면 저는 쓸쓸해요. 저게 풀이나 예뻐 보이고 그 열도 좀 흡수를 하고 비가 오면 습기도 먹고 좋겠다 싶은데, 시골이니까 그런 것은 그냥 걱정 하는 분들 말이 맞다 하고 그렇게 부탁을 했습니다. 그러면 교회 화단관리 서기 김진영. 예배당과 뺑 붙어 있는 집들은 붙어 있는 구간은 화단 잡초 뽑기, 안 붙어 있는 이쪽은 이제 저 사무실에서 오은정 집사님이 하든지, 또 집사람도 운동 삼아 하든지 그건 또 이제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좀 하고, 양성원, 집회, 화단, 잡초 뽑기, 서기까지 다 정했고 연락 드렸습니다.

 

자 다른 질문 또 의논 보고 있습니까? 오늘이, 잠깐만요 오늘이 42? 43. 결혼식이 다음 주일 지내서 수요일이겠네요? 이번 주는 아니고 결혼식 얘기 들으셨습니까? 모두들. 박해수 조사님 아들 박영민, 또 한 집사님 저 순천에 손주, 손주. 아가씨 나이가 만 19입니다. 참 춘삼월에 그때 안 예쁜 신부가 어디 있나? 늙어 놓으면 막 그냥 떡칠에 그냥 화장 칠에. 그 서양 사람들은 죽으면 화장을 많이 해요 얼굴에. 서양 사람들은 죽으면 송장한테 다 대고 화장을 엄청 해버립니다. 그래 나 많이 칠한 사람 보면 미국서 본 저 송장 같아 가지고 섬찟 하던데. 또 자 우리. 조말순 집사님 됐습니다. 말씀하시죠. 아 저 장미? 장미 가시 그게, 저 가시넝쿨이 돼 가지고 엄청 상처도 많이 나고 그러는데, 이전에 제가 뇌경색 오기 전에 제가 계속 정리를 했거든요. 운동 삼아. 근데 아 그렇습니까? 한 분이라도 저걸 관리할 사람이 있으면, 그러니까 밖에 가는 사람들이 밖으로 나온 건 무조건 다 잘라야 됩니다. 안으로, 장미가 안으로 있는 거는 상관이 없고 밖으로 가는 거는 무조건 잘라야 되는데, 참 좋은 옷 입고 가다가 그거 저 올 하나 걸려 놓으면, 예배당에 그냥 휘발유를 갖다 붓고 싶을 건데, 그 이렇게 하지요. 4월 오늘이 3일이니까 한 주간 이번 다음 주일 권찰회 때까지, 다음 주일 권찰회 저 안응규 선생님 사회 볼 때까지, 이것도 서기는 저 김진영 서기 하시고, 저 장미를 알아서 말 안 나오도록 관리할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관리하고 놔두고, 만약에 한 사람도 없으면 동네 분들 때문에 할 수 없이.

 

뭐 말하자면 장로님이 하면 하시는데, 장로님 하는 일이 하도 많아 가지고 그것도 문제고, 그리고 장로님이나 저나 뭐든지 좋게 보여 가지고 대충 자르거든요. 그럼 이제 지나가는 사람이 잘랐는데도 그래 놓으면 욕은 더 나오겠지. 저것도 부지런해야 됩니다. 하여튼 장로님 빼고 저 빼고. 저 장미 가시 책임지고 정리할 사람 있으면 나두고, 책임지고 정리할 사람이 한 명도 없으면 옮기든지 뽑든지 하겠습니다. 그 대신에 저 장미를 심은 한순희 집사님한테는 미리 양해를 구해야 됩니다. 하도 보기가 좋아서 심은 분이 한 집사님이라서. 심기까지 했는데 또 관리까지 하시라고 하기는 미안하고.

 

안에는 이제 젊은 사람 같으면 사다리가 있어서 이제 되긴 됩니다. 예전에는 제가 다 하기는 했는데 어쨌든 예배당에 풀 뽑을 수 있는 데가 있고, 장미 심을 수 있는 데가 있고, 장미 가지치기 할 공간이 있다는 거는 뭐, 도시 예배당들은 부러워서 죽는 일이죠 도시 교회들은. 뭐 한 평이라도 땅 있는 예배당 찾으려고 평생에 기도가 그런데, 우리는 땅이 많아서 지금 뭐 복이 넘칩니다마는 원칙은 그렇게 정하겠습니다. 연락까지 책임져야 됩니다. 김진영 선생님. 연락 몇 명한테 누구한테 했는지 해가지고, 저기 김진영 선생이 볼 때 장미 넝쿨을 칠 수 있는 나이, 신앙, 거리, 시간 되는 분 한 80명은 되겠지, 공지를 띄우면 됩니다. 그 교회 장미 때문에 산곡 분들이 지나가면서 불편이 많습니다. 가시를 책임지고 해결할 분이 계시면 두고 없으면 없애야 될 듯합니다. 410일 주일까지 신청을 받겠습니다. 라고.

 

. 근데 저 넝쿨 쪽은 워낙 이게 가지를 잘 뻗기 때문에, 뭐 밑도 끝도 없고 해결도 없습니다. 저 구 예배당에 등나무 그거, 그거 제가 한여름 운동 했거든요. 보통 정성 아닙니다. 돌아서면 해야 되고 돌아서면 해야 되고 이발하는 게 얼마나. 자 또 다른 거 있습니까? 없으면 일단 마치겠습니다. 기도 드리겠습니다.

 

(기도)

한량없이 좋은 날들 영육에 넘치게 주셨는데, 있는 정성 다하여 주를 기쁘시게 하는 종들이 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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