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22.4.3 왕상19:10 엘리야의 특심과 절망적 시대 상황, 모든 말씀은 어느 현실에도 동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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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22.4.3 왕상19:10 엘리야의 특심과 절망적 시대 상황, 모든 말씀은 어느 현실에도 동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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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교 타이핑 

2. 설교 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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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20403 주전

 

제목 : 엘리야의 특심과 절망적 시대 상황, 모든 말씀은 어느 현실에도 동일 적용

 

찬송 : 77(어지러운 세상 중에), 88(주의 주실 화평) / 117(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본문 : 열왕기상 1910-

 

저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열심이 특심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저희가 내 생명을 찾아 취하려 하나이다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저희가 부족한데 부족하므로 먼저 알려 주시고, 하나님만을 바라봄으로 하나님만 의지함으로 하나님께만 순종하는 일편단심으로 준비하면, 아무리 부족해도 전능하신 하나님 전지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자기도 시대도 주변도 환경도 넘어설 수 있도록, 날 중에 귀한 주일 시간 중에 귀한 예배시간을 매주 허락하시고, 사람으로 넘어갈 수 없는 자연과 시대와 역사를 초월하여, 하늘을 향하며 영생을 소망할 수 있도록 오늘도 구원하신 저희들을, 신앙의 건설 위하여 불러 주심을 감사하나이다. 몸은 여기 왔사옵고 또 시대의 발전으로 어느 곳에 있든지 시공을 초월하여 예배를 함께하는 우리 교인들, 예배드리는 곳곳마다 그 몸속에 마음 다 하고 힘 다하고 정성 다하는, 주님이 보실 때 기뻐하시고 함께할 수 있는 자기 자신을 만들어, 위에서 주시는 은혜를 구하며 하늘에서 주시는 은혜를 받으며, 받은 은혜에 말씀으로 오늘과 한주간과 남은 때를 세상 속에 담대하게 은혜롭게, 주님과 동행하는 저희들 되도록 인도하시고 변화시켜 주옵소서. 전하고 듣는 저들 사이에 인간의 노력 속에 성령의 감화와 감동하심으로 함께해 주시고, 저희가 할 수 없고 저희가 넘어설 수 없는 모든 환경과 교회의 변화 속에, 주의 인도와 보호를 허락해 주옵소서. 자유 없는 70년을 고통 속에 겪는 북쪽에 모든 교회 교인들 위에 신앙의 자유의 시간을 허락해 주시고, 영육의 넘치는 때를 만나 70여년 자유를 누리는 한국 교회와 저희들에게도, 은혜로울 때 좋을 때 더욱 조심함으로 더 큰 은혜를 받는 저들 되게 해주옵소서. 수년 어려움 속에 금년에도 5월의 집회로 준비하고 소망하고 있사오니, 개최의 은혜주시고 안보의 은혜 허락해주시고, 시대를 맞서며 넘어설 수 있는 능력의 변화에 시간 되도록 함께해 주옵소서. 이 시간도 군무에 있는 아들들 병원 요양 또는 해외까지 여러 곳에 있는 모든 우리 교인들 마음, 마음 주의 특별하신 은혜로 동행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2000년이 넘고 2,500년도 더 넘고 한 2000, 7~800년이나 될 만한, 정확한 연대는 아닙니다. 그런 옛날에 열왕기상을 기록해 주셨습니다. 옛날, 옛날 옛날에 이야기가 되면 역사라고 그럽니다. 옛날에 있었는데 지금은 상관이 없지 않느냐? 2주 전에 2주간 전도서 3장을 살펴봤습니다. 해아래 새것은 없다. 지나간 역사가 문제가 아니라 지나간 그 역사가 오늘 그대로 펼쳐지기 때문에 그래서 역사는 늘 오늘로 읽어야 됩니다. 지난날을 오늘로 읽으면 엄청 머리 좋은 사람이 될 수밖에 없고, IQ가 아무리 좋고 머리가 좋아도 지난날을 참고하지 않으면, 인간 수준으로는 1초 후를 알 수가 없고 1초 순간을 모른다는 말은, 말도 못하는 불행을 다 겪어야 됩니다. 타고난 건강이 있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타고난 건강 때문에 건강 잃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건강을 타고나지 못한 사람 우선 보기에는 참 어렵게 사는데, 건강에 자신 없는 사람이 조심조심 살다보면 갈수록 건강해집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머리가 좋은 사람이 주변 사람과 비교하며 그 좋은 머리 좋은 걸로 가지고,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줄 아는데 밤눈 밝은 괭이 꼭 사고를 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 속담이 이어지지 않으면 끊겨 버리는데 속담이 이어지기 때문에 그게 남아 있는 겁니다. 원숭이가 나무에서 떨어져 죽지, 길 가다가 무릎 깨져 죽고 그러지 않습니다. 머리가 아무리 좋아봐야 1초 뒤는 서로가 모릅니다. 머리가 아무리 나빠 봐야 하나님이 보실 때는 사람은 비슷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알고 보면 그렇게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역사라는 것은 하나님이 자난 날을 만들어 놓으시고, 지난날을 가지고 오늘도 내일도 그대로 뱅뱅 돌려 운영을 하기 때문에, 지나간 역사가 문제가 아니라 이게 오늘도 내일도 벌어질 일이니, 그리고 역사를 참고하면 타고난 머리는 비교도 못할 만큼 지혜롭게 되어 집니다. 머리가 단순히 좋은 것은 말하자면 계산 머리 밖에 되지 않으나 지혜롭다 말은, 자기 사는 인생에는 좋은 복을 마음껏 쌓아두고 산다. 라는 좋은 말이 되어 집니다.

 

여기 열왕기상 19장은, 이스라엘 나라의 북쪽에 아합 왕이 있었을 때 일입니다. 중요한 이름이니까 한 번 기억해 두시지요. 아합 왕(아합 왕) 역사의 제일 나쁜 왕입니다. 역사에 제일 못된 왕입니다. 그럴 때 아합이라 그럽니다. 그 이런 왕이 있던 시절에 살면 그 밑에 불행이 말도 못합니다. 그러나 어둠이 짙어지면 어둠이 강해지면 작은 불빛도 큰 불빛처럼 역할이 그리 됩니다. 근데 아합이 왕이었을 시절에 엘리야라는 선지자가 있었습니다. 또 한 번 기억해 보십시다. 엘리야 선지(엘리야 선지). 이 엘리야 선지자라는 사람은 역사에 최고의 선지자입니다. 가장 나쁜 아합 왕, 딱 그 시절에 하나님은 또 엘리야라는 가장 좋은 선지자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이런 역사 때문에 불신자도 사람 죽으라는 법은 없더라는 말을 합니다. 안 믿는 사람도. 죽을 지경이 되어서 포기하는 바람에 문제가 생기지, 아무리 길이 없고 절망이고 죽을 지경이라 해도, 좀 차분하게 둘러보면 그 막 죽으라는 법은 없구나! 안 믿는 사람들도 이런 통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믿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아예 그런 일 없도록 만들어 가시기 때문에, 시대가 험악해지고 시대가 곤란해질수록, 크게 살길을 함께 마련을 해 주셨다 하고 차분하게 찾아보면, 어둡기 때문에 밝은 길을 찾을 수 있고 험악한 세상 때문에 복된 세상을 살 수가 있다. 이 정도는 마음속에 늘 기억해 두십시다.

 

열왕기상. 북쪽 이스라엘의 가장 역사적으로 가장 나쁜 왕 아합 왕의 시절에, 하나님은 엘리야라는 가장 좋은 선지자를 보내 가지고, 얼마든지 살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여기 열왕기상 19장은 그 엘리야가 이제는 도무지 못 살겠다. 엘리야가 인생을 포기하는 바로 이런 시점을 기록해 주셨습니다. 바로 앞에 한번 1절을 보겠습니다. 넘겨서 앞으로 넘깁니다. 191아합이 엘리야의아합왕은 엘리야선지자의 행한 일과, 아합 왕을 지지하던 잘못된 그 모든 선지자들을 엘리야가 다 정리를 해 버렸는데, 이걸 아내 이세벨에게 보고를 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왕은 아합을 세워 놨는데, 겉은 아합이고 뒤로는 이세벨이라는 왕비가 모든 것을 다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아합은 나쁜 왕이라도 양심 있어 엘리야 앞에 함부로 대들고 그러지를 않았습니다. 아합이 엘리야가 행한 일, 아합 자기를 따르는 거짓 선지자 전부를 한 850명을 전부 다 한꺼번에 없애버린 이 일을 보고를 했습니다. 그 보고를 들은 왕비 이름이 이세벨입니다. 이세벨이라는 이름이 세계적으로 여자 이름 중에는 그렇게 많습니다. 이름도 예쁘고 인격도 예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 이세벨이라는 이름은 역사 속에 여자치고는 또 이만큼 나쁜 여자가 없었습니다. 아합이 이렇게 나쁜 왕이 된 이유가 이세벨 때문입니다. 겉은 아합이 왕이고, 속에는 2천 몇 백 년 전인데도 이세벨이 왕 노릇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성들이 여자로 태어나 억울하다 이런 말은, 그렇게 일에 함부로 담는 게 아닙니다. 그런 말을 함부로 담으면 무식한 여자 됩니다.

 

지금도 아니고 주먹으로 힘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던 그 몇 천 년 전에도 그 이세벨은, 본토에서 난 여자도 아니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상종도 하지 않는 이방여자 출신입니다. 요즘 말로 말하면 남의 동네 외국에서 와가지고, 차별이란 차별은 다 받아야 되는 사람입니다. 근데 아무 소리 하지 않고 자기 남자 하나 잘못 들어 놓으니까, 왕이 이세벨 시키는 대로 다 했었습니다. 해서 안 될 일만 전부. 알고 보면 저한테 달렸지, 뭐 고향이 다르고 국적이 다르고 시대가 다르고 남녀차별이 많아서 뭔가 해 볼 수 있겠냐? 이런 것은 패배 한 사람 실패한 사람 못난 사람, 도와 줘 봐야 별로 희망도 없는 사람들이 이 소리 저 소리를 하는 그런 소리입니다. 그런 걸 핑계라 그럽니다. 그런 걸 변명이라 그럽니다. 안 믿는 사람도 눈치 좀 있고 실력 있는 사람은, 자기를 비참하게 만들지 않기 위해서 변명 핑계는 좀 조심을 합니다. 신앙의 세계라는 것은, 나의 아버지 하나님이 만들고 운영하는 그 속에, 나는 아버지의 아들인데 누구를 핑계 댈 겁니까? 어디다 원망할 겁니까? 그 믿는 사람은 항상 자기를 돌아봄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지, 누구 때문에 뭐, 누구를 만나서 직장이 이러니 환경이 이러니, 환경이란 참고만 하는 겁니다. 이렇구나! 파악하고 참고만 하고 모든 원인은 하나님 앞에 내가 바로 되었는가? 하나님 앞에 내가 바로 되지 못했는가? 날 돌아보지 남 원망하고 그러는 거 아닙니다.

 

옛날로 올라갈수록 학교가 없어 배움이 없었던 옛날로 올라갈수록, 어느 나라든지 남 원망은 적었습니다. 학교가 많아지고 공부가 고등학교 대학으로 자꾸 올라갈수록, 저 인간 때문에 저 인간 때문에 저 인간 때문에, 부모 때문에 할아버지 때문에 전부 남 원망만 가르칩니다. 그러면 좋은 학교가 아닙니다. 박사가 몇 백 개를 가진 박사위에 선생이라도, 네 잘못은 주변 때문이다 누구 때문이다 누구 때문이다 그러면, 저 인간 영 사기꾼이고 몹쓸 인간이구나! 그러시면 되고, 도둑놈 선생님이 도둑놈 제자를 가르쳐도, 네가 걸려서 교도소 간 것은 경찰 때문이 아니다. 돈 없으니까 잡혀가고 돈 있는 것들은 빼 내더라. 그런 소리 마라. 눈치를 잘 보고 노력을 해라. 도둑질을 가르치는 도둑놈 선생도 원인을 자기를 돌아보면 발전하는 도둑놈이 될 겁니다. 좋은 도둑 가르칩니까? 도둑놈이 발전한 도둑이 되고 나면 도둑에 그치지 않고, 땀 흘려 일하는 것이 나한테 더 낫겠구나 이런 사람으로 바뀌는 희망이 있습니다. 도둑도 희망 없는 도둑은 교도소 앉아가지고 부자는 다 빼내고 말이지, 나는 빽이 없고 나는 돈이 없어 여기 무전유죄라. 돈이 없으니까 지금 뭐 죄수노릇 하지 않냐? 그 인간 근처는 가질 않는 게 좋습니다.

 

이런 것은 하도 우리 교회 우리 교인들 살아가는 생활 속에, 여수 순천 우리 주변 온 동네 사람 100이면 99명이, 전부 남 원망만 자꾸 가르치고 앉았으니까, 이 교회에서 이 좋은 진리 말씀으로 천국 가는 길도 바쁜데, 아무리 가르쳐놔 봐야 아무리 배워봐야, 부모 때문이다 주변 때문이다 누구 때문이다. 이렇게 흔들어 버리면 복음도 천국도 말씀도 영생도 다 털어 버리고, 부모 원망하고 남 원망 하다가 자기 인생을 다 끝장을 내버리니까, 주일 날 오전 첫 말씀을 남 원망하지 마시자, 이 말씀을 먼저 드리는 겁니다. 아무리 좋은 나무라도 나무를 심기 전에 밑거름이 좋지 않으면, 그 열매 맺고 자라는데 애를 먹지 않습니까? 밑거름이 잘 깔려 놓으면 그 별거 없는 것도 심어 놓으면 잘 자라고 열매가 좋아진다, 그럽니다. 이 땅에서 영생의 생명의 구원의 복음의 말씀을 뿌려 놓아도, 이게 밑거름이 깔리지 않으면 복음을 받아 가지고, 복음을 받아 가지고 예수님 하나 파니까 은30 받더라. 이렇게까지 바뀌어 버립니다. 먼저 우리를 좀 돌아보십시다.

 

열왕기상 19장 공부하고 있습니다. 역사의 가장 나쁜 왕, 못된 짓은 다 한 왕, 이 시대에 사는 사람들은 고생만 했습니다. 원인이 누구냐? 예쁜 여자 이세벨이 뒤에 앉아 가지고 틀고 앉았었습니다. 이제 앞에 5분을 바로 배운 분이라면, 그 아합이 하나님 나라의 왕인데 인물보고 따라 가다가 이렇게 자기와 민족을 망쳤으니, 그 아합은 자기를 조심했어야 되겠구나! 나도 인물 볼 것이 아니라 나도 남 볼 것이 아니라 좋아 보이는 속을 봐야 되겠구나! 이렇게 자기를 보면 좋은데, 아합이 왜 나쁜 왕이 됐냐? 이세벨 이 여자 때문에 그렇다. 그러면 또 해결은 안 됩니다. 똑같은 말씀을 읽고도 이세벨이 나빠서 아합이 나쁜 사람 됐다, 이렇게 결론이 나가 버리면 이 성경을 읽고 거꾸로 가는 사람입니다. 예수님께 평생 배우고 아예 예수를 팔아먹으면 돈을 더 벌겠다 이리 나가 버리는 겁니다. 저분이 죄를 해결하는 구원의 주님이구나! 이걸 배웠어야 되는데 아합의 원인은 이세벨이었습니다. 아합이 이세벨에게 보고를 했습니다, 그 이세벨이 심부름꾼 사자를 엘리야 선지자에게 보내서, 내일 이맘때 보고를 들은 이맘때 내일 이맘때, 이세벨의 부하들 850명 선지자를 죽인 엘리야에게, 너도 그 사람들처럼 죽게 되리라. 그리 되지 않으면 내가 믿는 귀신들이 나한테 벌을 내리고 또 내릴 거다. 이게 엘리야가 하나님 나라를 깨끗하게 만들어 놓으니까 돌아온 일입니다.

 

오늘도 그렇습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옛날 남의나라 이야기로만 들으면 아합 왕은 이세벨을 데려왔고, 하나님 나라를 귀신의 나라로 바꿔버렸고 하나님의 존재를 전부 다 없애버렸다가, 엘리야 한 사람 때문에 다시 나라가 깨끗해졌더라. 그런데 여자 말을 듣고 또 엘리야를 잡아 죽인다고 난리가 났다더라. 먼 이야기처럼 드라마처럼 그냥 듣고 지나가면 되는데, 이걸 성경에 기록한 것은 오늘도 그러하다. 오늘의 한국교회도 이 모양 된다. 바르게 믿으려면 바르게 믿으려면 이리된다. 한국 교회는 그렇고 신풍교회는 그럴 일이 없느냐? 신풍 교회 안에서도 옳고 바른 것을 정말로 찾아 걸어 가보려면, 그 안에서 그 주변에서 이렇게 되어 진다. 교회라 그래 버리면 누굴까? 이렇게 또 수색하고 또 의심 하다 보면 분위기 곤란해질까요? 가정으로 돌아가 몇 명 안 되는 어떤 가정에서도, 정말로 그 가정에 복이 되고 밝은 앞날을 주청하고 나가면, 단번에 안에서 폭동이 일어납니다. 뭐 폭동 너무 말이 험하지 않을까요? 세상이 이렇게 먹고 살기 좋고 흥청망청 하다보면 어려움은 오게 되어 있다. 봄여름 가을까지 좋아지면 겨울이 오지, 안 올 수가 있겠는가? 세상이 너무 좋아졌으니 어려울 때를 준비하고 좀 덜 쓰고 모아보자 라고 해 보십시오. 아내가 돈 모으고 싶으면 남편이, 이렇게 일을 하고 돈 벌었는데 좀 쓰지 이 말부터 나올 거고, 남편이 경제 동향이 뭔가 좀 수상쩍다. 1997년에 IMF처럼 그리 올 조짐이 많다더라. 가능성이 있으면 조심하는 게 맞다. 남편이 그 말 하면 돈 쓰고 싶은 아내 쪽에서 그냥 있겠습니까? 남자 갈아치워 버리지. 부모 둘이 뜻이 맞아 20년 전 그때 참 어려웠었다. 우리 조심하자 그러면 10대 아이들이, 아 그런 케케묵은 소리 말고 지금은 국가 간접지원망이 잘 되어 있어서 그런 일 없습니다. 또 그러겠지.

 

몇 명 안 되는 한 가정도 남자와 여자가 워낙 서로의 체질이 다르니까, 둘이 같아져도 세대 차이가 워낙 달라져버리니까 몇 명 안 되는 한 가정도 정말 마음 잘 맞춘다는 것은 그것 참 어렵습니다. 그리고 뭐든지 살아 보려고 잘해 보려고 그러면 함께 있는 사람들에게 쥐 박히는 거고, 교회처럼 여러 가정 여러분들이 여러 가지로 모여 놓으면 당연한 거고, 그렇지 않을 리가 없고 이게 넓어지면 넓어질수록 더 그런 겁니다. 양치기 소년이 심심하다 보니까 늑대 온다! 고함지르는 바람에 온 동네 사람들이 난리가 났다더라. 늑대소년 이야기 다 알지요? 두 번을 그랬더라. 두 번 속더라. 세 번째 또 늑대 왔다더라했는데 이번 진짜인데, 저놈 또 거짓말 하더라 해 가지고 그 소년이 늑대한테 잡혀 갔다더라.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거짓말 자주 하면 큰일 난다 이걸 보통 가르친다고 초등학생들도 아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에서 주일 오전 우리정도 되면 한 걸음 더 나아가, 늑대 온단다. 거짓말에 두 번 속았으면 세 번째는 그놈은 거짓말이다 이래 받아들여야 되겠습니까? 지금 거짓말한 그 애 얘기하는 거 아닙니다. 마을주민 이야기입니다. 두 번 속았으니 세 번째는 안 속는다. 무조건 NO 해야 되겠습니까? 열 몇 살 저놈들은 저런 걸 재미 삼아 하는데, 두 번은 돌아보니 장난이었습니다. 세 번째는 진짜인지 모르는 거다. 이래야 어른입니다.

 

늑대니까 소년 하나만 끝이 났지, 적이 쳐들어 오는데 경계선은 병사가 두 번 실수했다고 세 번째, 적이 지금 움직이는 같습니다. 할 때 저놈 두 번 거짓말 했으니 이번에도 아니다. 그리고 놀 겁니까? 나라가 망합니다. 늑대소년 이야기는 아이들도 모르는 사람 없을 겁니다. 그러면서 너들 거짓말 반복 하면 큰일 난다. 이렇게만 하고 있을 겁니다. 5000만은, 이 나라 5000만은 핵무기 만들고 끝장을 보겠다고 70년을 노리고 있는데도, 치러와? 북쪽이 남침을 해? 국방부 장관부터 북한은 형제라 우리를 칠 리가 없다 이러고 앉았습니다. 군인들부터. 이 정도면 늑대 거짓말하는 늑대소년 보다 열 배가 아니라 천배 만 배 더 위험하고 더 망해도 싸다는 이야긴데, 그 늑대 소년 이야기 가지고 또 이런 국가 안보에 써 먹는 사람은 제가 아직까지는 못 봤습니다. 이게 그렇게 어려운가? 나라 국방 얘기하는 거 아닙니다. 이번에 소련 우크라이나 전쟁을 보셔서 알지마는, 옛날과 달리 세계가 다 쳐다보기 때문에 얼른 치면 몰라도 오래 걸리면 곤란해집니다. 지금은 서울서 치면 대전은커녕 서울 안팎에서 끝나지, 우리 여수까지는 오고 싶어도 올 일도 없습니다. 죽어도 서울과 위쪽이 난리 나지 여수는 편한 해도 괜찮습니다.

 

근데 왜 여수 같이 안전한 데서 그럴까? 북쪽이 휴전선을 치고 서울을 향해 달리기를 시작하면, 70년 잘산 서울 사람들이야 난리 나겠지, 여수야 뭐 별 걱정 있습니까? 근데 여기 다 서울에 친척 없습니까? 서울 있는 식구 뭐 죽어도 상해도 상관없습니까? 그래서 또 문제가 됩니다. 그보다 북쪽이 치면 서울이나 서울 위쪽만 문제가 생기지만은, 70년 동안 전쟁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전쟁이 없었느냐? 가정 전쟁이 없었습니까? 건강에 전쟁 없었습니까? 신앙의 노선의 전쟁은 없었습니까? 부모와 자녀의 가치관의 전쟁은 없었습니까? 내가 원한 세상 내가 원하는 그 희망대로 자기 가정과 자기가 지금까지 걸어오고 계셨습니까? 나는 동쪽 가기를 원했는데 지금 서쪽을 가고 있는 분도 계시고, 자기를 들여다보면 여기 아합이 이세벨 때문에 잘못된 길을 걸어가고, 결과적으로 이세벨이 엘리야의 목숨을 찾으니 선지자 엘리야가, 자기 하나 살겠다고 도망가는 이야기가 여기 19장입니다. 이게 오늘도 한 사람이 믿어가는 신앙의 걸음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교회도 그렇고, 모든 것이 다 그렇습니다. 과거의 역사가 아니라, 과거의 역사 중에서도 특별히 성경에 기록해 놓은 것은 진리로 기록을 해 놨기 때문에, 옛날에 다른 역사는 오늘에 해당되지 않고 내일 해당이 되는지 다른데 해당이 되는지 몰라도, 성경에 기록된 역사 역사는 내게 순간도 빠지지 않고 늘 적용이 되어 진다. 잊지 마십시다.

 

2절에 이세벨이 엘리야에게 사람을 보내 가지고, 내일 이맘때 반드시 너를 죽이리라. 3절입니다. 엘리야가 이 형편을 보고 일어나온 나라가 엘리야 하나를 죽이기 위해서 난리가 나니까, 엘리야가 형편을 보고 일어나, 엘리야 자기 생명 하나를 위하여 도망 해버렸습니다. 선지자 중에 가짜배기 선지자는 아니고 학생 선지자도 아니고, 엘리야는 말을 하면 하늘이 움직이는 엘리야입니다. 엘리야가 비 못 오게 하니까 36개월 하늘이 비를 닫아, 온 나라가 굶어 죽도록 까지 몰아치는 엘리야는 그런 엘리야입니다. 근데 정작 자기 목숨 하나를 돌아보니까 이거 죽겠습니다. 그래서 엘리야도 지금 일어나 도망을 가는데 어디로 도망을 가느냐? 엘리야가 있던 이스라엘 나라는 북쪽입니다. 여기 유다라는 땅은 남쪽입니다. 엘리야 선지자가 일어나 자기생명을 위하여 도망 해버렸습니다. 남쪽으로 유다로. 그 유다 제일 밑으로 내려가면 브엘세바 라고 그럽니다. 구약성경에 자주 나오니까 입에 한 번씩 익혀 두십시다. 한 번 따라하십시다. 유다 브엘세바 (유다 브엘세바). 유다라는 나라는 남쪽 나라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북쪽 나라입니다. 남쪽에 있는 유다 나라 중에서도 제일 밑에 있는 마지막 마을이 브엘세바 라는 곳입니다. 여기까지 도망을 가버렸습니다. 사환 하나 데리고 심부름꾼 아이 하나 데리고, 브엘세바 까지는 한 사람 데리고 도망을 왔다가 브엘세바 라는 곳에 도착해서, 데리고 온 사환은 넌 여기 있어라 해 놓고 4절입니다.

 

엘리야 혼자 자기 발로 선지자도 급하니까 도망가고 피난 가고 그럽니다. 6.25 전쟁에 3일 만에 서울함락 됐다. 그다음 한 달 만에 남원 순천까지 밀고 들어왔다 그럴 때, 신풍 1번지에 손양원 목사님은 한 달간 인민군이 내려오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부 다 듣고도 피난 가지 않았습니다. 여기 엘리야는 스스로 한도 없이 도망을 가고 있습니다. 도망갔다고 무조건 잘못된 건 아닙니다. 도망 갈 사람이 도망가는 것은 피난입니다. 예수님도 태어나고 첫 번째 했던 일이 피난이었습니다. 혹시 기억하십니까? 예수님이 태어나자 동방에 박사들이 헤롯 왕에게 이스라엘 왕이 태어났는데, 이러니까 왕이 태어났다? 역적이 나왔구나! 멀리서 왔는데 어디서 왔는지 별을 언제쯤 봤는지 계산해 가지고, 두 살 밑으로 다 죽여 버리면 그중에 하나 예수가 들어가겠다. 해가지고 그 지역 전부를 다 쓸어 버렸습니다. 그렇게 되기 전에 예수님의 부모님이 예수님을 모시고 애굽으로 피난을 갔습니다. 그 이스라엘에서 애굽으로 피난을 갈 때 이스라엘 나라를 제일 마지막으로 벗어난 데가 브엘세바입니다. 지명은 나오지 않지만은 예수님도 유다 땅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시고, 애굽으로 피난을 가셨기 때문에 브엘세바를 거쳤을 겁니다. 가는 길목입니다.

 

예수님은 인류를 구원하고 우리를 구원하신다고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셨는데, 오자마자 첫 번째 한 일이 애굽에 피난입니다. 피난이라는 거 자체가 무조건 틀린 건 아닙니다. 게을러 먹지 않는 게 문제지, 건강 때문에 검색할 수 있는 거고 조절할 수 있는 겁니다. 또 수술 받을 사람이 잘 먹어야 요즘은 수술 받는다고 잘 먹어라 그러던데, 수술을 받기 위해서 평소보다 더 잘 먹을 수도 있는 겁니다. 대책 없이 먹는 것만 좋아서 자꾸 문제가 되니까 그런 게 문제지. 여기 엘리야는 아예 3절에, 선지자 엘리야가 자기 목숨을 살기 위해서 도망을 갔더라. 도망이라 했습니다. 도망이지만은 뒤에 보면 피난이었습니다. 구원이었습니다. 그 엘리야는 시대의 제일 최고의 선지자였지만은, 그 선지자도 한 걸음씩 두 걸음씩 자라가고 있는 과정이었습니다. 19장 앞에까지는 엘리야는 역사에 최고의 선지자처럼 보였습니다. 엘리야 말 한마디 해 버리니까 하늘이 비를 닫아 36개월 동안, 천하가 다 굶어 죽는 정도가 되었으니 뭐 엘리야는 얼마나 실력 있고 위대해 보였습니까? 위대해 보였는데 하나님 앞에는 실은 어린 엘리야가 점점 자라 가고 있는 중 이었습니다.

 

오늘도 한국교회 제일 위대한 목사님은 누구다. 이렇게 표시가 된 분이 있으면, 겉으로는 제일 위대한대 속으로는 어린 신앙이 자라갈 수도 있는 겁니다. 또 더 위대한 분이 이름 없이 묻혀 있을 수도 있는 겁니다. 그 이런 말씀을 잠깐 읽어보면서, 아 쉽게 판단하면 안 되겠구나! 역사에 가장 큰 기적을 베푼 엘리야도, 자기 한 목숨 살려고 사환까지 떼 놓고 혼자 도망을 가고 있었습니다. 4절입니다. “스스로 광야로 들어가여기 광야란 말은 주로 사막이고 모래가 아닌 곳은 돌이고, 광야라면 돌과 모래가 섞여 있는 곳인데, 광야라면 성경에 사람이 살 수 없는 곳, 생명이 살 수 없는 곳, 그럴 때에 주로 광야라 그럽니다. 그냥 우리나라 빈 들판 정도가 아닙니다. 그냥 우리나라 불모지 농사가 잘 안 되는 곳 이 정도가 아닙니다. 완전히 사막이든지 아니면 돌이든지, 식물도 동물도 살수 없어 사람이 살수 없는 곳 유다 광야로 그냥 들어가 버렸습니다.

 

넘깁니다.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 하루 저물도록 걸어가다가, “한 로뎀 나무 아래 앉아서 죽기를 구하여아니 사막에 무슨 나무가 있는가? 사막에도 나무가 하나씩 있을 수 있는 겁니다. 유대광야에는 많지는 않지만은 가끔 다른 식물은 다 죽는데 버티며 하나씩 살아남는 나무들이 있습니다. 출애굽기 25장 성막 배울 때 조각목이라는 나무가 그런 나무입니다. 조각 목. 성막을 지을 때 재료가 조각 목이었습니다. 왜 조각 목으로 성막을 지으라 했는가? 그 광야에 있는 나무란 그 정도 나무니까, 어디 멀리서 따로 구할 거 없다 주변에서 구하라. 그럼 광양에도 살아남는 나무가 있으면 그런 나무는 어떤 나무일까? 다른 사람 다 죽는데 혼자 살아남았다 그러면, 그 마음이 곱고 마음이 덕스럽고 마음이 부드럽고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여수 서 시장에 어떤 장사가 들어가도 다 망하고 오더라. 그런데 어떤 사람은 가서 성공을 했다 더라 그러면, 그 사람 깨끗하고 곱고 부드럽고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얼마나 억세면 다 죽어 나오는데 거기서 살아 나올까? 이렇게 보셔야지. 광야란 비가 없고 물이 없어 기본적으로 식물이 살 수 없고 식물이 없으니 동물이 없고, 식물과 동물이 없으니 사람이 살 곳이 아닌 곳이 광야인데, 여기에 나무가 있다면 참 얼마나 끈질기고 얼마나 독종 일까? 이게 조각목입니다. 여기서는 로뎀 나무입니다. 또 한 번 하십시다. 로뎀나무(로뎀나무). 지금 열왕기상 19장에 몇 가지 우리가 잘 쓰지 않는 이름 불러 봤습니다. 왕 중에 가장 나쁜 왕은요? 아합 왕이었습니다. 역사에 가장 위대한선지자 이름은요? 엘리야였습니다. 그다음 엘리야를 죽이겠다고 한 아합 왕의여자 왕비의 이름은 이세벨이었습니다. 이세벨이 죽이겠다니까 엘리야가 사환을 데리고 도망을 갔는데, 이스라엘 나라 남쪽 나라에 이름은 다 같이 유다 나랍니다. 그 유다나라 제일 밑에 있는 곳 지명의 땅 이름이 브엘세바였습니다. 이제 이 브엘세바 까지는 그래도 물이 없어도 어떻게 사람이 사는데, 이 브엘세바를 지나가면 그 브엘세바 부터는 이제 아예 사람 만날 수도 없습니다. 어떻게 가끔 가다가 나무 하나 있을까 말까 그렇지.

 

광야 사막 땅을 하루 종일 걸어갔는데 나무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 나무 이름 다 같이요? 로뎀 나무입니다. 로뎀. 목말라 죽을 지경이고 더워 죽을 지경이고 도무지 못살겠다. 그럴 때 어떻게 나무하나 만나 그 그늘에 누워 그다음 구사일생 살아나온 그 나무 이름이 로뎀나무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없는 나무입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나무가 있으면 우리말로 적는데 우리나라의 아예 없기 때문에 적지를 않는 겁니다. 꼭 굳이 말하자면 싸리나무 비슷하다 그럽니다. 싸리나무. 또는 가시가 많은 측백나무 아시는지? 우리 예배당에도 하나 심어 놨는데 이게 찌르는 침엽수입니다. 가시입니다. 나뭇잎이 넓으면 물기가 잘 없어져 버리기 때문에 빨리 죽어버립니다. 나뭇잎이 바늘처럼 이렇게 되어야 물이 증발하지 않기 때문에, 사막에서도 버티는 겁니다. 아무리 사막이라 해도 한번 씩 비는 오는 거고, 또 낮과 밤의 온도차이로 습기가 지나갈 때 이걸 조금씩, 조금씩 거둬 먹고 버티고 살아남는 나무가 로뎀나무 입니다. 그 로뎀 나무 하나를 만나 그 나무 밑에 앉아서 엘리야가, “죽기를 구하여 가로되여호와 하나님이여 이제 제가 할 일 다 했고 더 이상 할 것도 없고, 이제 제 생명을 취하옵소서. 죽여주옵소서. 이건 7계명에 살인죄입니다.

 

7계명에 살인죄가 남을 죽이면 살인하면 죄다 그러는데, 남 죽이면 살인죄고 자기 죽이면 그럼 죄가 안 될까요? 안 됐지마는 남을 죽인 사람은 내가 살았으니 회개라도 할 수 있는데, 내가 나를 죽여 버리면 회개도 못 합니다. 그래서 죄 중에 가장 큰 죄를 살인죄 중에서도 자살의 죄가 제일 큰 죄라고 그럽니다. 그 이걸 교리적으로 잘 모를 때는 죄 중에 제일 큰 살인죄를 지으면 무조건 지옥 간다. 이게 천주교와 기독교의 2000년 교리입니다. 성경을 잘못 읽어 그렇습니다. 자살해도 천국은 갑니다. 믿는 사람은. 그 대신에 영원무궁토록 하나님 앞에 제일 죄송해야 될 겁니다. 제일 미안해야 될 겁니다. 날 살리려고 하나님의 사람 되어 대신 죽었는데 그 생명을 나는 죽여 버렸으면, 그 이상 죄송할 도리는 없는 겁니다. 천국과 지옥은 내가 잘 믿고 못 믿고, 내가 자살을 하고말고, 내가 큰 죄를 짓고 적게 짓고 거기 따라 천국과 지옥이 나뉘는 것은 아닙니다. 천국과 지옥은 하나님이 정한대로 무조건 갈라져 버립니다. 지옥도 어떤 지옥이냐? 천국도 어떤 천국이냐? 이게 살아생전에 따라 달라 질뿐입니다.

 

그렇다면 천국만 들어갈 수 있다면 뭐 어떤 천국이라도 괜찮지 않겠는가? 우리나라가 가난 할 때는 미국만 가면 무조건 괜찮지 않았겠는가? 그리 생각했는데 미국도 미국의 노숙자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국의 강아지만큼도 못 삽니다. 사람이 사람으로 났으면 됐지, 사람 중에 부잣집 강아지만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이면 다 같은 사람이든가요? 천국은 남을 구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는지 스스로 알기 때문에, 스스로 고개를 숙이는 나라입니다. 남이 고개를 숙이라고 쥐 박아서 괴롭힘을 주어서 괴로운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세상을 살아 본 자기 기억이 있기 때문에, 날 살리려고 주님은 오셨는데 나는 더 못 살겠다고 했으니 이게 제일 죄송한 일이다. 본인은 스스로 영원무궁토록 이거 떨쳐버리지는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럴 때에 모두가 다 질시하고 무시하느냐? 아이 사람이 한번 잘못 생각하면 그럴 수 있지, 주님과 모든 성도는 다 위로를 할 겁니다. 다 위로를 하니 떳떳해지는가? 더 죄송할 겁니다. 사고 친 놈이 매라도 한 개 맞으면 차라리 좀 낫겠는데, 온 식구들이 아이 그럴 수 있다. 우리 식구끼리, 괜찮다. 이렇게 위로를 해 줄 때 못된 것들은, 다음에 또 그래야 되겠구나! 이리 되고 인격자는 복 있는 사람은 차라리 한 개 쥐 박았으면 좋겠는데 전부들 따뜻하게 위로를 하니 더 고개를 못 들겠구나! 이리 되어지는 겁니다. 이게 자유의 율법이고 이게 천국이고 이게 믿는 사람이 믿은 후에 잘 믿어야 되는 이유가 그렇습니다.

 

여기 엘리야가 로뎀나무 아래 누워 자더니죽여 달라 그러는데 하나님은 죽을 때 안 됐으니까 데려가지 않고 지금 놔두고 계십니다. 요즘은 자살이 하도 흔하니까 자살 안 하면 살았을 터인데 우리 마음은 그렇습니다. 근데 죽을 때 되면 자살로 가든 사고로 가든 하나님이 데려가십니다. 1초도 더 하고 덜하지는 못합니다. 가는 모습이 안타깝지, 더 살려고 작정 한다고 1초 더 사는 것 아니고, 가겠다고 자기가 시도한다고 가는 거 아닙니다. 갈 때가 안 됐는데 시도하면 약 먹고 속만 버립니다. 10번 자살시도 하고 11번째 살아나온 사람 봤습니다. 공회 안에도. 응급실에 데리고 가면 그 병원이 다 아는 사람입니다. 저 또 왔네. 살려 놓으면 다신 안 그러겠다고 또 기어들어온다고 열 번째, 10번 약 먹고 살려놨으니 그 속이 얼마나 많이 버렸겠습니까? 고생만 하지. 믿는 사람은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할 만큼 하면서 또박또박 걸어가는 게 복이지, 아 이놈의 세상 못 살겠다 이런 것은 죄 중에 제일 큰 죄 되어집니다.

 

근데 엘리야가 4절에 이제 데려가시옵소서. 더 이상 못 살겠습니다. 포기를 해버렸습니다. 말하자면 엘리야는 자살시도를 했는데 하나님은 재워 놓고, 5절입니다. “로뎀나무 아래에 누워 자더니 천사가 어루만지며하나님이 필요할 때는 하나님의 특별한 역사를 해주십니다. 천사를 보내어, 천사라 말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라는 말입니다. 천사를 보내어 어루만지며 일어나서 먹으라보니까 머리맡에 숯불에 구운 떡과 물 한 병이 있었습니다. 먹고 마시고 다시 또 드러누웠습니다. 여호와의 사자 천사가 와서 또 다시 어루만지며 또 먹여서 가거라. 여기서 중단해서 아니 된다. 그리고 7절에 7절 다음 8절입니다. 두 번이나 그리고 나서 일어나 먹고 마시고, 죽고 싶고 죽여 달라고 해도 하나님께서 먹이고 천사를 통해 일으켜 세우니까, 자살하면 간단하게 끝나겠는데 자살할 자유도 주지 않네. 투덜거리며 죽을 수도 없으니 일어나 먹고 마시고, 그 먹은 음식의 힘을 의지하여 404040일 밤낮을 걸어 가가지고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니라.

 

성경에 호렙이라는 산이 자주 나옵니다. 그 호렙이라는 산이 어떻게 생겼는가? 성지순례 한다고 이스라엘까지 뭐, 일주일 뭐 2주일씩 여행 가느라고 몇 백만 원 들여서 가고 그러는데, 간다고 호렙산을 더 잘 아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여기 적어놨습니다. 호렙산은 어떤 산이라고요 다같이? 하나님의 산 호렙. 아 호렙은 하나님의 산이구나! 한마디로 다됐는데 뭔 찾으러 다닌다고. 호렙이라는 땅, 호렙이라는 산, 호렙이라는 이름은 원어 공부할 거 없고 신학 책 볼 거 없고,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니라. 출애굽기 2장 모세가 처음 호렙산에서 하나님을 볼 때 그때만 읽어도, 벌써 이거는 하나님의 산이구나! 라고 알았습니다. 근데 열왕기상 19장 다시 8절에서 호렙은 하나님의 산이다. 성경에 여기저기 하나씩 가르쳐 하나씩 둘씩 모으다 보면, 어느 날 다 알게 되도록 성경은 그렇게 적어주셨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공부 해 나가는 거지, 신학교 가서 또 신학 책 사서 주석을 봐서 압축해서 열심히 공부하면, 세상 공부하듯이 신앙도 성경도 그러면 되지 않겠느냐? 봐도 모릅니다. 태어난 한 달자리한테 엄마는 뭐고 아빠는 뭐고 경제는 뭐고, 외교는 뭐고 죽는 거는 뭐고 강의한다고 그거 알겠습니까? 물론 기억력이 천재적인 아이는 한 달 밖에 안 되었는데, 강의한 걸 외워서 뭐 말을 하고 그럴 수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앵무새도 그거는 따라합니다. 녹음기도 따라합니다. 근데 그 속에 들어 앉아 있는 뜻이라는 것은 머리 좋다고 알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시간도 좀 가야 되고 실수도 하고 잘한 것도 있고 겪어가면서, 신앙이라는 것은 자라갑니다. 열왕기상 19장을 당분간 공부할 터인데 오늘 오전에는 열왕기상 19장에 전반적인 상황을 간단하게 좀 살펴봤습니다. 오늘이 열왕기상 19장과 같은 때입니다. 저만 엘리야가 아니라, 오늘 이 말씀을 함께 읽은 주일학생부터 어떤 교인이든지, 내가 엘리야하고 같은가 하고 읽어보시면, 이런 시대에 나는 엘리야와 같은 엘리야와 같은 나로, 하나님이 나를 챙겨 보고 인도를 하십니다.

 

통성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인간이 인간의 힘으로는 어떤 위대한 일을 해도, 죄악 세상에서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 이후에 하나님의 인도 역사 때문에 다시 한 걸음 더 걸어가는 겁니다.

 

 

(기도)

역사에 없던 영육의 넘치는 때를, 이렇게 오랜 세월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주님, 마음껏 준비하여 어떤 어두움 어떤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평안한 가운데 은혜 가운데 초월할 수 있기를, 기회 주시고 은혜 주시는 때로 주셨는데 방심하고 미리 조심하지 않으면, 지나간 역사에 없는 실패나 참담한 불행을 겪을 수밖에 없겠사오니, 좋은 시절 주신 은혜를 먼저 깊이 감사하되, 왜 이렇게까지 부족한 저들에게 좋은 현실을 주셨는지, 주셨을 때에는 찾으시고 계산 하시는 주님이 계신다는 것을, 역사에 깨닫고 아합 왕 때 엘리야의 걸음에서 살펴 좋은 때 조심하고 좋은 때 더욱 준비함으로, 더욱 복된 앞날만 우리 앞에 펼쳐지도록 깨어 조심하고 기도하며, 삼가 세상을 조심하는 저들 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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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교안)
 

교안은 장년반에 참석하는 주일학생을 위해 요약했고, 선생님의 지도를 위한 것입니다.
교안대로 설교하지 않으나 본문에 대한 한 주간 정도의 설교의 방향입니다. 




22.4.3주전 왕상19:10                      신앙의 새출발                         총공 신풍

왕상19:10, 오직 ()만 남았거늘 저희가 내 생명을 찾아 취하려 하나이다

 

1. 특심한 열심 :10

    (진실)하게 믿어 보려면

    (혼자)만 남게 되는 신앙

 

2. 주변의 상황

주의 언약을 버리고

     (말씀)을 떠났고

주의 단을 헐고

     (자기)를 바치지 않고

주의 선지자들을 죽임

    주의 ()을 꺾는 시대

 

3. 절망의 상황 :4

광야로 들어가

     (생명)이 살 수 없는 환경

죽기를 구하여

     (넉넉)하오니 내 생명을

내 열조보다 낫지 못하니

     (사람)의 한계에 절망

 

4. 천사의 도움 :5

로뎀나무

    (생존), 거친 환경의 나무

    (침엽), 측백나무 종류 노간주, 도끼자루

 

누워 자더니

   만사 (포기)

   자기 (부인)

천사가 어루만지며

    (하늘)의 도움

   하나님의 (인도)

일어나서 먹으라

   숯불에 구운 떡, (성령)의 양식

   한 병 물, 성령의 (감화)

호렙에 이르니라

    (하나)님의 세계

 

5. 하나님의 역사 :11

크고 강한 바람

   세상을 뒤흔드는 (운동) 지진

   천하의 (변동)

세미한 소리 :12

     (가는) 말씀

 

6. 하나님의 새역사 :15

세상 나라

   아람 왕, (세상) 국가를 역사

타락한 교회

   이스라엘 왕, (교계)를 이용

이어 지는 복음

   엘리사의 시대, 복음의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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