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새22.4.2 히12:15 항상 은혜에 합당한 자기와 주변 검토, 모든 세상 선물로 괸리하는 목적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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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새22.4.2 히12:15 항상 은혜에 합당한 자기와 주변 검토, 모든 세상 선물로 괸리하는 목적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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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02 토새

 

제목 항상 은혜에 합당한 자기와 주변 검토, 모든 세상 선물로 괸리하는 목적 구분

 

찬송 : 36(주님 고대가)

 

본문 히브리서 1215-

 

너희는 돌아보아 하나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있는가 두려워하고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고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러움을 입을까 두려워하고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너희는 돌아보라너희를 돌아보라. 남을 돌아보기 전에 자기를 먼저 돌아보는 것이 그게 순서며 그게 지혜며 그게 복입니다. 자기를 가장 들여다본 사람 그 사람이 자기를 많이 아는 사람입니다. 자기도 자기를 돌아보지 않으면 남이 자기를 더 많이 알게 되어 집니다. 자기를 많이 돌아본다고 해도 많이 아는 것은 안 될 수가 있습니다자기의 장점만 자꾸 돌아보면 자기가 점점 위대해져서 하나님을 넘어서버립니다. 자기의 단점도 보고 자기의 장점도 보고. 단점을 보면 고칠 게 나오고 겸손이 나오고. 단점을 보면서 장점을 보면 소망도 나오고 그리고 자기의 사명도 나오게 되어 집니다. 자기의 단점만 보다보면 좌절하고 주저앉을 수가 있습니다. 자기의 단점을 돌아보아 자기를 겸손하게 만드는 것까지는 복입니다. 그런데 자기 단점을 돌아보다가 겸손을 지나가지고 자기를 주저앉히고 좌절을 시켜버리면 그때는 소망의 네 번째 가장 귀한 길을 놓쳐버리고 절망이라는 죄에 빠져버립니다.

 

너무 건강해도 탈, 너무 병약해도 탈. 너무 오래 살아도 탈, 너무 일찍 가도 탈. 자기가 주체할 수 없도록 돈이 너무 많아도 탈. 세끼 밥 먹기가 어려우면 도둑질할까 두렵다. “나로 하여금 부자도 되게 하지 마시고 가난하게도 되지 않게 해 주옵소서부자가 되면 하나님 모른다, 부자는 하나님을 모른다고 그럽니다. 돈 벌어봐야 그거 얼마짜린데 옆집보다 조금 더 잘 살면 교만해서 눈꼴시다 할 만큼 됩니다. 사람이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경제가 어려우면 겸손한가? 또 비굴해집니다. 가난함으로 도둑질할까 두렵다. 사람의 일반적인 현상을 말한 겁니다너무 많이 알아도 탈, 그거 알아서 뭔 써먹어야 그게 필요한데 써먹지도 못 할 만큼 많이 읽고 많이 알면 그거 어느 짝에 쓰겠습니까? 또 알 걸 몰라놓으면 속아서 탈, 미개해서 탈, 생활이 갑갑해져서 또 탈이 됩니다. 뭐든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여기도 해당이 됩니다.

 

너희는 돌아보아 하나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있는가 두려워하라우리 신풍교회에 하나님 은혜에 이르지 못한 형제가 있는가 돌아보라? 그것도 맞습니다. 옆에 교회, 한국교계 다른 공회도 돌아봐야 되지만은 한국교계가 전부 다 복되게 살아나도 우리 공회와 우리 교회가 주저앉으면 한국교계가 살아난다고 우리 살아나는 거 아닙니다너희는 돌아보아 하나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 우리 중에 누가 그런 자가 있는가 돌아보라우리 안을 돌아보기 전에 자기 안을 들여다보아, 내 안에는 내 속에는 내 내면에는 전부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고 있는가? 나의 경제면도 돌아보고, 나의 경제면도 돌아보고. 나의 하루 일정도 돌아보고 나의 건강도 돌아보고 나의 말버릇 행동도 돌아보고. 내 속에 앉아 있는 지식도 돌아보고. 자기 속에만 들어오면 뭐든지 다 제 것 인줄 알고 쥐고 보려면 놀부 꼴 납니다. 내 속에 들어온 나의 지식인데 내 속에 들어온 지식이 잘못 돼놓으면 그 지식은 남을 망치기 전에 나를 먼저 망칩니다. 날 위해서 내속에 있는 나의 지식을 살펴봐야 됩니다. 내 양심은 바른가? 내 양심을 내가 먼저 살펴봐야 됩니다. 이게 곧은가? 이게 정확한가? 이게 움직이고나 있는가


예배당 냉난방 기계는 달아놨는데 난방은 되는데 냉방이 안 되면 여름에 어찌할 건가? 냉방은 되는데 난방이 안 되면 겨울에 어떻게 할 건가? 등은 멀쩡하게 다 있는데 등에 불이 들어오지 않으면 어떻게 될 건가? 자기 속의 양심도 들여다봐야 되고, 자기 지식도 자기가 조사를 해봐야 되고. 자기 양심도 들여다봐야 되고 자기 욕심도 자기가 좀 들여다봐야 됩니다. 욕심 옆에 붙어 있는 게 보통 의지라고 그러는데, 의지 의욕이 약해놓으면 그것도 참, 다리 고장 난 사람처럼 갈 데를 못하고 할 일을 못하게 됩니다. 자꾸 들여다봐야 됩니다먼 길을 떠나기 전, 요즘은 차에 연료는 다 채웠는가? 차바퀴는 멀쩡한가, 아무리 연료가 많아도 바퀴 잘못 돼 놓으면 순간적으로 얼마나 위험합니까? 이거 저것 다 돌아보셔야 됩니다. 차도 들여다보고 가는 것이 맞는 것처럼. 자기가 자기 속을 자기가 들여다보지 않으면 남이 나를 들여다보고 알면 참 어렵습니다. 남이 나를 들여다보면 내가 나를 들여다보는 걸 싫어합니다. 누가 자기 속을 다 들여다보는데 그걸 좋아하겠습니까? 창문을 왜 닫으며 대문을 왜 닫으며 왜 커튼을 다 내려놓고 왜 모두 비밀번호를 다 붙여놓습니까? 나만 보고 싶은 게 있어 그렇습니다.

 

내가 나를 들여다보지 않으면 그러면, 내가 얼마나 변종이 되고 변질이 되고 내가 어떻게 될는지 내가 모르면 남이 나를 살려주지는 못합니다. 사람이 말을 해놓고 다 기억할 수는 없지만은 기억하지 못할 리가 없는 말을 해놓고도 기억이 안 나면, 뭐 요양원 가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안 그러고 돌아 댕기면 나와 주변에 많은 일을 냅니다. 그렇다고 사람이 다 기억할 수는 없고. 그럴 때는 메모를 좀 해놓으셔서 이 정도는 기억해야 되겠다 싶은 것은 메모를 해놓으시는 것도 자기를 돌아보는 일입니다. “하나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하나님이 은혜를 줄 수 없는 사람, 하나님이 줄 수 없는 가정, 이 정도가 되어 놓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고옆 사람 속에 들어간 쓴 뿌리는 그 사람을 먼저 쓰게 만듭니다. 내 속에 있는 쓴 뿌리는 나를 먼저 고통스럽게 만듭니다. 그래서 내가 나를 먼저 돌아보는 게 맞고 그 다음은 우리 속을 들여다보는 게 맞고 이렇게 자꾸 나가는 것이 맞습니다지도자 되겠단 사람들, 자기가 자기를 먼저 돌아보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자기 한 짓은 전부 다 콘크리트로 부어서 들여다보지 못하게 막아버리고. 그다음, 자기 주변 사람 측근들 문제가 생기면 아니라고 딱 잡아떼고 시작을 하고 세상은 그렇게 해야 전쟁에서 이깁니다. 세상은. 하나님 앞에 그러면 하나님이 직접 매를 듭니다. 감춘다고 감추어지는 것도 아니고, 세상을 살 때는 내 장점만 펼쳐놓는 걸 광고라고 그럽니다. 홍보라 그럽니다. 그 다음, 우리 편 잘못한 것은 어쨌든지 함께 묻어버리고 아니라고 그냥 펄펄 뛰고 보는 겁니다. 이게 어느 쪽이 심한가? 우선은 좋은데 그거 오래 가지는 못합니다. 그 짓을 오래 하면 견디지를 못하게 돼 있습니다.

 

자기를 먼저 돌아보고그리고 자기 편 자기 주변을 돌아보고, 그리고 한 걸음씩 나가면 기초가 튼튼하게 올라가는 집과 같습니다. 자기 잘못 자기 주변 잘못 돌아보지 않으면 어느 날 아파트 무너지듯이 무너져 내립니다.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고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러움을 입을까 두려워하고” 음행하는 자세상을 좋아하는 자를 음행하는 자라 그럽니다. 신앙생활 하는데 경제 필요하여 경제를 아끼는 사람, 좋은 세상을 오래오래 즐기기 위해서 돈을 잘 아끼는 사람 전혀 다릅니다. 건강도 경제도 교육도 가족도 신앙생활에 필요해서 아끼는 사람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와 선물을 잘 관리하는 사람이 됩니다. 좋은 세상 질기게 살려고 세상이 좋아서 경제 건강 가족을 챙기는 사람은 주님이 음행하는 자라, 주님만 바라볼 사람이 시선을 다른데 돌렸다는 말을 음행이라 그럽니다.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그 에서를 망령된 자다라고 했습니다.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세상 것은 무엇을 가져도 한 그릇 식물입니다. 믿는 우리에게는 대통령 자리를 줘도 한 그릇 식물이고, 면서기를 줘도 한 그릇 식물이고, 일용직 하루 일당 벌러 나가도 한 그릇 식물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면 감사히 받고,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할 그런 식물이면 한 그릇 아니라 한 수저라도 사양하고 물리치고 돌아서는 것이 뒤에 복이 되어 집니다.

 

시대가 예사롭지 않은 때에 삼가 자기를 먼저 돌아보아 주시는 것 또박또박 은혜를 잘 모으면, 노아의 홍수를 준비하던 방주처럼 되어 지고. 어떤 큰 횡재를 거머 줘도 자기를 돌아보지 않으면 그 홍수에 다 버리고 가는 이런 오늘의 실패자가 되어 집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나는 나의 공부 학습 진로 취업 진학 결혼 출산 육아, 가정의 주택 뭐 하나도 빠짐없이 자꾸 돌아보아 이렇게 하면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겠다, 그 방향으로만 나가면 믿는 사람은 환경과 세상이 험할수록 더욱 빛이 나게 되어 집니다.

 

 


1차-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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