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새22.3.14 전3:1,14 더할 수도 덜할 수도 없게 만들고 운영하는 하나님의 정확무오한 창조, 예정, 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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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새22.3.14 전3:1,14 더할 수도 덜할 수도 없게 만들고 운영하는 하나님의 정확무오한 창조, 예정, 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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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314 월새
 
제목 :더할 수도 덜할 수도 없게 만들고 운영하는 하나님의 정확무오한 창조, 예정, 섭리
 
찬송 :61장 (이 세상 험하고)
 
본문 :전도서 3장 1절 -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자연 만물을 하나님께서 정확 무오하게 예정하시고 운영 섭리를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천하라면 범위를 말합니다. 하늘 아래라,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 하나도 빠짐없이 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하늘이 천국은 기한과 또 이룰 때, 기한과 때가 없겠는가? 천국을 준비하는 세상 이 세상에서 만든 그대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천국도 영원무궁까지 예정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땅위에서 어떻게 사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성경의 모든 말씀은 살아생전에 살아가는 방법의 기록이고, 세상에서 바르게 살아 바르게 준비를 했으면 하늘은 전체적으로 어떤 곳이다 대략만 말씀 하시고 그 곳에서 이래야 된다, 저래야 된다 구체적인 말씀은 거의 없습니다.영원 미래의 영생이란 너무 신령한 세계라 우리가 설명을 해도 알기가 어려워 그렇습니다. 소망으로만 간단하게 기록하시고 모든 성경 말씀은 오늘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면을 두고 집중 기록한 겁니다.
 
“천하에 범사가” 범위로 보면 이 땅위에 모든 것은, 안 믿는 세상이든 신앙의 세계 교회 안이든 전부 해당이 되는 게 천하입니다. 공간적인 범위. 그다음 “천하에 범사가” 범사라는 말은 어떤 일도 빠짐없이, 그러면 천하는 하나님이 처음 창조한 그 공간이 되어 질 것이고 “천하에 범사는” 창조하신 이후 재창조와 창조된 것을 운영하는 모든 섭리에 관련되는 전부입니다. “천하에 범사가’ 그러면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빠진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기한이 있고" 그 다음, 때가 있다. 마치 과학자들이 보는 인체는 그 어떤 공간도 그냥 비워둔 곳 없고 그 어떤 부분도 놀고 있는 데가 없고 잘못 만든 데가 없습니다. 아마 의사 선생님들한테 인체는 정확무오합니다, 그러면 참, 철이 들고 뭘 아네 그럴 겁니다.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세포 안에 들어 있는 구조와 그 작동까지, 전부는 인체 구조와 인체 역학에 따라 배치 되고 운영이 됩니다. 과학은 과학이 맞습니다. 몸이, 그러면 물리학자들에게 인체 빼고 이 땅위에 흙 하나 공기 하나 그것에, 움직임 하나면 그러면 빈 게 있고 제 멋대로가 있고 물질의 이치를 벗어나는 게 있겠느냐? 인체가 세포가 있고 세포 안에 세포를 구성하는 구조가 있다면 인체 밖에 있는 모든 만물은 모래알 하나, 공기알 입자 하나까지 원소로 되어 있고 그 원소를 또 쪼개고 들어가면 전자니 원자니 중성자니 별의별 게 다 있어서 그 원소를 구성하는 원자를 박치기를 시키면 그게 원자탄이 된다, 논문이 나왔을 때는 뭔 벌 소리 하는가, 일반인들이 들여다보지 못하니까 뭔 소설을 쓰는가, 그랬는데 일본에 원자폭탄 두개를 터뜨려 도시 두 개를 순식간에 없애고 나니까 아이쿠, 원자탄이란 그건 성경과 진리와 하나님의 세계를 넘어 선 진짜인가보다, 물리학자들의 우주까지 포함한 모든 공간, 그 공간을 구성하고 있는 입자 하나하나 전부 그 사람들 계산 다하고 이건 정확무오라고 그럽니다. 과학은 정확무오다 그럽니다. 인체도 정확무오라 그럽니다. 산수하는 것들도 그렇게 합니다. 안 그런 것들이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계신다면, 천지를 만든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건 당연히 정확무오지, 니들이 말하는 인체고 그 모든 것이 정확무오인데 그걸 만든 분이 그러면 정확무오가 아니겠는가? 과학이 발달하고 실질적으로 입증을 하고 나니까 성경이 믿기가 더 좋아졌습니다. 어설프게 알던 것들은 정확무오라는 것이 어디까지를 말 하는데 그렇게 큰 소리 치냐? 그냥 그렇다는 말이지! 좀 맞는 게 많다 그 말이지 어떻게 정확무오가 실제 가능 하냐 라고 했는데, 인간이 과학으로 각 분야를 정확무오하다고 다 입증을 하고 나니까 그렇다면 없는 가운데 천지를 만드시고 정확무오하게 운영되도록 짜고 운영하시는 분이 계시면 아, 그분이야 정확무오 한 것은 논리적으로 너희들이 입증을 했고 우리는 귀결적으로 추인해줄 수 있는 겁니다. 성경을 봐도 정확무오하고 그다음, 세상을 살아보고 연구한 너들이 입증을 했으니 양쪽에 다 맞아지는 겁니다. 

엄마는 이 아이를 분명히 내가 낳았다 했으니 입증 필요 없이 그 말은 맞는 말이고 그런데 요즘 병원 가서 혈액검사니 뭔 검사해 보면 친자냐 아니냐, 또 나옵니다. 엄마는 내 것이라 그랬고 검사 해 보니까 또 백 프로 맞고 그러면 뭐 됐지. 뒷조사 한 사람들이 미안해 할 줄 알아야지. 딱 하나 차이나는 것은 처음에 만든 것은 아니고 이게 세월 속에 조성이 되어졌다 그럽니다. 그러면 제일 처음에 뭐냐? 이 큰 우주가 처음에는 주먹만 한 뭐가 있었더라, 그 뭔데? 모르겠다. 처음에 제일 먼저 시작했던 점 하나, 그게 하나님의 흔적이다 인간들아. 그러면 원인이 밝혀지고 그러지 않고는 원인이 밝혀지지 아니합니다. 밝혀질 수도 없고. 이후 것은 하나님이 6일 창조의 분화 과정이 그렇게 보였을 뿐입니다.
 
천하라는 우주 공간, 우리 사는 매 현실의 모든 공간, “범사가” 나 숨 하나 쉬는 것도, 숨을 들이쉬고 숨을 내뿜고 눈을 깜빡이고 내 마음이 생각 계산 하나 하는 것도 전부 기한이 있다. 1초짜리, 1년짜리, 10초짜리, 눈이 깜빡할 땐 0.1초 내려왔다가 0.1초 올라가고. 그리고 나면 우리의 눈, 표면이 유리창을 눈물이 닦아줍니다. 차 운전할 때 앞에 유리창 닦는 것을 와이퍼라고 그럽니다. 그 와이퍼를 넣으면 물이 쭉 나오면서 한두 번 닦아 줍니다. 그리고 운전하는 차량 앞이 선명해집니다. 그거 하나 발명하는데 약 6천년 걸렸습니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눈을 깜빡입니다. 그리고 유리창을 하루에 몇 만 번을 갖다 닦는지 모릅니다. 차 유리창은 아직도 몇 만 번 갈아야 됩니다. 헐어서. 그리고 이 와이퍼 고무가 미세한 먼지가 앉아 있는데 이게 움직일 때 유리창을 긁어놓습니다. 인간은 하루에 눈을 몇 번 깜박이겠습니까? 그리고 백년을 깜빡여도 유리창을 긁어서 눈꺼풀 바꾼다는 말은 아직까지 못 들어봤습니다. 엉덩이 고관절 이게 불편해져서 바꿨다는 말은 들어도 눈 깜빡이며 눈 유리창을 닦아 주는 기능은 아직도 그대로입니다. 죽을 때까지.
 
이렇게 하나씩 살펴봐보면, “천하에 범사가‘ 아주 미세하여 계산도 할 수 없는 찰나도 미리 정해져 있고 그리고 그 모든 창조물과 움직이는 것은 목적을 향하여 움직이지 그냥 떠도는 수는 없습니다. 그냥 떠도는 수는 없습니다. 굳이 목적 없이 떠도는 인간이 있다면 제 정신 아닌 게으른 것들이 그냥 골목길을 배회하는 것은 있어도 참새 한 마리까지, 벌레 한 마리까지 동물은 목적 가지고 움직이지 그냥 나들이 하고 그러지 않습니다. 반드시 경제적으로 반드시 목적이 있고 움직입니다. 자유를 더 줘놓으니까 인간만 뭣도 아닌 것들이 폼 잡고 뭔 예술이니 뭐니 그러고 앉았지. 돈 되는 예술이야 직업이니까 전문이지만은,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다” 만유 주 하나님이 모눈종이, 모눈종이 1미리 단위로 가로 세로 금을 그어둔 것처럼. 조금도 움직일 수 없이 거리가 있고 방향을 바꿀 때 그 각도가 있고 공간적으로 횡과 종과 모든 면으로 딱 짜고 움직이고 계십니다. 거기에 결론적으로 이거는 날 때다, 벌레 한 마리도. 하루살이 하루살고 이건 몇 시, 몇 분, 몇 초에 끝나는 생명, 이건 한 시간 뒤, 초 단위로. 초를 다시 쪼갠 단위로 하나님은 정확무오하게 “죽을 때가 있다 날 때도 있다 심을 때도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도 있다” 정해주셨는데, 죄송하지만은 오라고 죽을 때 주면 아이, 벌써 그리 됐습니까? 정리하고 가겠습니다.

그런데 죽을 뻔 할 일을 주신 건지? 아니면 이거는 죽는 거다, 이걸로 주셨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준비는 해도 마지막에 죽어야 죽는 거지 1초 전이라도 죽을 것이니 죽어라 그럴 수는 또 없는 겁니다. 이렇게까지 따져 봐보면 그냥 늘 현실에 충실하여 인도하심에 따라 꼬박 꼬박 살아가는 것이 우리 할 일이라, 여기까지 다 계신하다보면 바쁠 거 없고, 부대낄 거 없고, 조급할 것 없고 그렇다고 또 느긋할 것 없고, 더할 것도 없고 뺄 것 없고 가감 없이 딱 정확하게 인도하심만을 따라 갈 수가 있으니, 더할 수도 없고 덜할 수도 없다.
 
14절입니다. "무릇 하나님의 행하시는 것은 "천하에 범사를 기한과 때를 정하여 움직이시는 것이 하나님의 행하시는 섭리인데 이건 영원히 갈 것이고 또 모든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더할 수도 없고 덜할 수도 없다. 천지를 창조할 때 만들어놓은 공기 입자하나 더 할 수도 없고 뺄 수도 없습니다. 이런 말씀도 어설픈 과학자들이 얼마나 웃었는지? 지금은 이런 거 과학자들이 아주 엄하게 이거 교과서에 올리라 해서 다 적어놨습니다. 질량불변의 원칙이라고 있습니다. 거기다대고 에너지 불변의 원칙이라고 있습니다. 이게 존재적으로 그다음, 운동적으로 모든 것은 하나도 더해지고 하나도 덜해지는 수는 없다. 원자 전자 분자까지. 그들이 그렇게 말을 합니다.
 
더할 수도 없고 덜할 수도 없다. 하나님이 만들어놓은 존재 개수, 따로 하나 더 끼워 넣기도 없고 있는 거 하나 빼내기도 없습니다. 오늘도 과학자들이 뭐 새로 하나 만들었다는데 있는 것 중에 움직인 거지 없는 걸 새로 끌어다가 끼워놓은 것은 없습니다. 농사 짓는 분들 비료 중에 카리비료 말고 질소비료 다 아시지요? 질소비료는 질소분을 뽑아서 질소비료를 만드는데 독일 땅에는 질소라는 이 성분이 이게 거름에도 쓰지만은 폭탄 만드는 화약의 주 원료인데 독일 땅에는 화약을 만드는 질소 재료가 별로 없어서 연구하다가 공기 중에 제일 많은 게 질소입니다. 산소보다 더 많은 게 질소, 공기 안에서 질소를 뽑아다가 폭탄을 만들고 전쟁을 일으킨 사람들이 그 사람들입니다. 없는 가운데 질소를 만들고 이걸로 폭탄을 만들었는데 너것들이 뽑은 질소 때문에 독일 하늘의 질소는 줄어 들었다 인간들아. 그걸 소련이나 주변에 있는 공기들이 와서 채웠지 입자 하나도 없는 가운데 새로 만드는 거 없습니다.
 
오늘 한 학생이 자기의 진로를 개척하느라고 없는 걸 개척했다, 그런 것 없습니다. 또 있는데 그중에 내가 선택했다. 내가 선택한 것 같은데 악령이 속에서 부추겨 밀었던지 성령이 부추겨 밀었던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둘 중에 하나 밖에 없으면 성령을 찾아 성령을 사모하고 성령으로 사는 것이 좋은 자기 앞날을 받아 사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교리적으로 좀 어려워 보이나 이렇게 밑뿌리까지 근본을 딱 잡고 있어야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를 않기 때문에, 깊이 알 것은 좀 알아야 됩니다.
 
 
1차-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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