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밤22.1.26 마10:30 인간 노력 상관없이 완전자 예정대로 이루어지니, 기쁘시게 할 일 찾아 실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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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밤22.1.26 마10:30 인간 노력 상관없이 완전자 예정대로 이루어지니, 기쁘시게 할 일 찾아 실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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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6 수밤

제목 : 인간 노력 상관없이 완전자 예정대로 이루어지니, 기쁘시게 할 일 찾아 실행할 것

찬송 : 28장(갈보리 산위에 십자가 섰으니)

본문 : 마태복음 10장 30절 -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 하니라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만세 전에 미리 다 정해 놓으시고, 복된 하나님의 자녀로 영원한 영생의 존재로 저희들을 불러 주셨으니, 이 밤도 감사를 잊지 않는 저들 되게 하시고 이 밤도 저희들의 부족함을 깊이 새겨, 다시는 죄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저들이 되게 해 주옵소서. 한 해가 더하고 세월이 더할수록 몰랐던 것을 배워가며 고쳐가며 자라가는,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을 향한 저들의 생각 생활 되도록, 이 땅위의 모든 기회와 모든 것을 다 동원하여, 주를 향한 일편단심에 쏟는 복된 저들이 되게 해 주옵소서. 이 밤도 삼일 예배를 기억하는 모든 심령들 위에 오가는 발걸음에 함께 하시고, 여러 곳의 두 사, 마음으로 함께하며 심령으로 예배드리는 우리 모든 교인들 곳곳위에, 성령의 동일한 은혜로 함께 해 주옵소서. 만사 복잡한 것 또는 좋은 것 또는 어려운 것, 주님의 절대 예정대로 진행됨을 깨달아 매 현실에 말씀으로 배우고, 말씀으로 주의 뜻을 찾아 순종하는 것이 정해진 예정에 복된 우리가 됨을, 깨닫는 은혜를 주옵소서. 인간으로 넘치게 하고 어떤 수고를 해도 도저히 되지 않는 여러 문제들, 주의 은혜를 구하고 새벽으로 저녁으로 간곡하게 기도할 뿐이오니, 주님 긍휼히 여기시고 마음을 열어 돌려주시고 복된 길로 끌어 주시고, 불가피하여 다른 길이 없으면 가시로 막고 담으로 막아서라도, 복을 버리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일 없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공회 이름으로 모이는 곳곳마다 특별히 함께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최근에 누가복음 22장 22절에, 인자는 기록된 대로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되어 있다. 기록된 대로 간다. 절대 예정을 따라 오셨고 살았고 마지막에 죽게 되어 있다. 그냥 둬도 죽는 주님을 팔아 버리는 자는 화가 있으리로다. 주님의 십자가에만 해당이 되는 기록일까? 당연히 주님의 십자가에 해당이 되는 기록이고, 오늘도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는 것도 모르는 것도, 주님이 예정한대로 틀림없이 진행을 시키는데, 주님이 복음이 깨어지고 교회가 파괴되도록 예정을 해놓으면, 인민군에게 교회가 짓밟히고 동네에 구박을 받고, 복음이 쫓겨 돌아다니고 예정이 되면 그리되어집니다. 놔둬도 주님이 교회를 쥐어박고, 쥐어박도록 예정이 되어 있으면 교회가 쥐어 박히는데, 교회에다대고 돌을 던지며 이왕이면 내 돌에 맞아서 깨지면 좋겠다. 오늘도 해당이 되는 말씀입니다.

우리 위하여 주님은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야 됩니다. 그런데 가룟유다가 십자가에 팔아버렸습니다. 주님은 기록된 대로 가는데 가룟유다 이 인간 그 돈, 유익도 못 보고 죄만 실컷 다 지어버렸습니다. 오늘도, 내가 미워하는 저 사람 내가 쥐어박지 않아도 쥐어 박힐만한 사람은 하나님이, 앞으로 넘어져도 뒤가 깨지게 할 것이고 뒤로 넘어지면 코가 깨지도록 할 것이고, 벼락을 때려서라도 하나님이 손보기로 예정된 사람은 틀림없이 당하게 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 저 인간이 미워서, 이왕이면 내 돌에 맞아라! 내 욕 얻어먹고 넘어 지거라! 해서 쏟아놓으면, 내가 그러지 않아도 하나님이 손을 댈 건데, 남 신앙 생각하지 아니하고 복수심으로 응징 심으로, 다른 사람을 입으로든 말로든 마음으로든 두드려 놓으면, 하나님께서 행동 록에 기록을 합니다. 이 사람 깨진 것은 네가 팔았다. 네가 침을 뱉었다. 네가 뒷발을 걸었다 이렇게 기록을 해놨다가 그 사람 또 나중에 가르쳐주십니다. 남 신앙 생각하지 않고 신앙만 관계되는 겁니다. 남 신앙 생각하지 아니하고 죄를 짓든 악을 부리든 내 악심으로 내 독심으로 저 인간을 갖다가 시원하게 쥐 박았으면 좋겠다고, 이런 마음으로 이렇게 한 사람들 행동을 적어놨다가, 아 그 사람들 뒤에 좋지를 않더라! 하나님께서 꼭 세상을 이렇게 운영을 하십니다.

남이 나를 공연히 치면 막을 수 있고 피할 수는 있습니다. 또 내가 그 사람을 공격해서 그 사람이 더 이상 죄를 못 짓도록 할 때는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피하는 것도 방어도 이것도 저것도 성경의 말씀과 신앙의 양심으로 잘 생각을 해서, 저 사람이 집집마다 저렇게 불을 질러대니 그냥 앉아 있다가 타 죽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시겠느냐? 누가 불 지르는지를 아니까 저 사람 불을 지르지 못하도록 경찰에 연락을 해서 막아버리거나, 주변 사람들이 함께 불 못 지르도록 팔을 비틀든 묶어버리든 어쨌든 죄를 못 짓게 해보자! 믿는 사람이 말씀과 신앙의 양심으로 꼭 필요해서 하는 것은, 고발도 할 수 있고 쥐 박을 수도 있고 피할 수도 있고 모르는 척 할 수 있고, 여럿이 함께 모여 묶어놓을 수도 있고 그런 거지, 기독교인은 무조건 때리거든 맞아라 그런 것은 다 귀신 소리입니다. 그, 그 말 하는 인간한테 내가 때릴 거니까 네가 한번 네가 맞아봐라! 그러면 그때는 펄쩍 뛰고 뭐 도망 가버립니다. 그 양심 없는 인간들이 교회와 성경과 신앙을 볼모 잡아, 교회를 쥐 박는 것은 그거는 그러면 안 되겠구나! 이걸 보여주는 것이 나으면 낫지, 그냥 당하는 것은 별로 좋지를 못합니다.

예배 첫 시간에 방향을 파악을 하셨고 이해를 하셨습니까? 이 간단한 5분의 설명을 바로 알면 세상 살아가는데 믿는 사람이 괜찮다 소리 듣지, 바보 소리 듣고 뜯기기나 하고 그러지는 아니합니다. 중요한 문제니까 다시 한 번 요약합니다. 예수님은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되어 있습니다. 이건 손 못 댑니다. 근데 이왕이면 내가 팔아서 십자가에 못 박을란다! 그 사람은 죄만 짓고 그 돈 맛도 못보고 화만 받습니다. 그 사람 아니라도 죽습니다. 이왕이면 내가 못을 박을란다. 내가 돈 받고 저 인간 팔아 버릴란다. 예수님의 구원의  운동에 나쁜 면으로 상대하는 것은, 그건 불신자라도 그런 것은 피하는 것이 자기한테 좋을 겁니다. 협박입니다. 경고입니다. 안 믿는 사람이 동네 가운데 예배당이 들어와서 불을 질러 버리고 싶은 마음이 들어도, 내 손으로 불 지르는 것보다는, 뭐 때가되면 어느 놈이든지 가가지고 나처럼 한 번 들어가서 그러고 싶은 인간이 그러겠지 해서, 남이 불 지르도록 나는 피하는 게 낫지, 누가 불 질러도 불을 지를 테니까 내가 가서 확 불 지를란다! 그건 예수님 파는 가룟유다와 같습니다.

불 질러도 예배당이 타지 않기로 예정이 되어 있으면, 휘발유로 들이 붓고 불 질러도 불에 안타게 되어 있습니다. 또 그 예배당이 불에 타야 되도록 예정이 되어 있으면, 저 예배당 잘되라고 무릎 꿇고 빌어도 하나님이 마른하늘에 벼락을 내려서라도 불을 질러 버립니다. 또 내 사랑하는 자녀 잘되라고 빌어도, 하나님이 망하도록 예정해놨으면 꺾어버립니다. 또 내 원수의 아들은 좀 망했으면 좋겠다! 아무리 빌어도 하나님이 그거 잘되도록 예정을 해놓으면 자꾸 잘됩니다. 뭐 어떻게 하라는 말이냐? 내일 일을 우리에게 알려주지를 않았습니다. 주님이 예정대로 운영을 합니다. 그냥 믿는 우리가 할일은 자기가 아는 말씀과 신앙의 양심으로, 어떻게 하는 것을 주님이 기뻐하실까? 이것만 딱 찾아서 주님이 이러는 것을 기뻐하시겠다! 그대로만 하면 됩니다. 비가와도 오늘은 비 맞으면서도 일하러가는 것이 이게 주님이 기뻐하실 것 같다. 가시면 됩니다. 오늘은 돈을 많이 준다 해도 오늘은 뭔가 그냥 성경 읽고 마는 것이 좋겠다. 게으른 인간이 일하기 싫어서 갖다 붙이는 거 말고, 아무리 생각을 해도 오늘은 성경 읽는 것이 낫겠다. 나를 저렇게 욕하는데 그냥 놔두는 것이 좋겠다. 나를 저렇게 욕하는데 가서 못하도록 경찰 불러서 잡아가는 것이 더 낫겠다. 어떤 대처도 다 할 수 있으나 기준은, 말씀으로 신앙의 양심으로 가만히 생각 해봐가지고, 정말로 이것을 주님이 기뻐하겠다. 그대로만 대처하면 나머지는 예정대로 되면서, 그것 참 너는 복이 있다 이렇게 전부 복을 다 부어주십니다.

A4용지에 이런 종이에 좀 적어내보시라 그러면, 알아들었는지 못 알아들었는지 뭐 적어보라 그러면 단번에 딱 나와 버리는데, 요즘은 다 어느 정도 공부를 하니까 지금 나눠드려도 될 만한데, 한 10여분 연세 많은 분들 때문에 지금 그냥 넘어가지만은, 한 10년 지나 누구든지 이제 다 글을 적을만하면, 수요일 오늘 밤 예배 한 10분 20분 설교하고 종이 나누어 드리고, 금방 말한 것 5분 안에 간단하게 몇 줄로 적어보시라. 그 이걸 보면 알고 믿는 사람인지 아는 척 하는지 다 나오는 겁니다. 한글만 알면 이 말은 어렵지 않습니다. 내 집에 내가 불을 질러버리든 내 집에 불 낼까봐 막 그냥 24시간 조심을 하든, 불 날 집은 불나고 불 안 날 집은 안 납니다. 죽을 사람은 죽고 안 죽을 사람은 안 죽습니다. 하나님의 예정대로 진행 됩니다. 날 보고 어떻게 하라는 말이냐? 말씀과 신앙양심으로 이런 상황 이럴 때에는 내가 어떻게 하는 것이 주님이 기뻐하실까? 그대로만 하면, 모든 전개는 하나님의 예정대로 되어가면서, 하나님은 전부 너 덕분이다! 네가 잘해서 그렇다고 전부 복을 나한테 주십니다.

내일도 태양이 떠올라 밝은 햇빛 가운데 성경도 읽고, 하루를 더 받아 신앙생활 잘했으면 좋겠다. 그래도 태양은 떠오릅니다. 내일은 시험 보는 날인데 준비를 못했는데, 내일은 태양이 떠오르지 않아서 전부 다 밤만 24시간 계속되어, 아무도 못 움직이면 좋겠다. 발전소가 나가서 전기도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 그래도 태양은 떠오릅니다. 내가 발전소에 수류탄을 던져도 하나님이 전기를 막아 주시려고 예정이 되어 있으면, 던진 수류탄이 안 터집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은 마음으로 행동한 나에게, 너는 하나님의 예정과 원수다 너는 하나님과 원수다 이렇게 벌을 내립니다. 내일도 태양이 떠올라 오늘 잘못한 것 내일 다 정리하고, 오늘 못한 것 내일 신앙생활 잘하여 복이 되면 좋겠다! 그래도 태양은 떠오릅니다. 내가 그 기도 안 해도. 근데 내일의 태양을 주고 하루를 주면서, 1월 27일을 하루 더 태양과 하루를 준 거는 네 마음 네기도 네 부탁 때문에 준 거다 해서, 하늘나라 오면 주시려고 외상을 이만큼 달아놓고, 하늘나라 와서 상을 다 받거라 그러십니다. 그러니 천하가 다 원수라도 나는 나를 위해서 좋은 마음 좋은 자세로만 마음먹고 살아가는 것이 지혜롭고 복이 있습니다. 여기 그러시는 분들 단 한명도 없지요? 단 한명도 없지요? 뭐 30-40년 설교 해봐야 단 한분도 그러는 분들 제가 못 봤습니다. 좀 설득을 잘하는 분이 오셔서 설교를 능력으로 잘 해 놓으면 한 번 딱 들으면, 아 날 위해서 이래야 되겠구나! 뭐 이리 되어 버리면 몇 십 년 설교 한 두 번 듣고 사람이 바뀌어버리는데, 이게 참 늘 애 터지는 일입니다.

조금만 건드려 놓으면 뭐 그냥 안 믿을 때 불신자처럼 뭐 그냥, 안에서 불 화통이 터져가지고 그냥 너 죽고 나 죽는다고 전부 핵폭탄 들고, 너 죽고 나 죽고 다 죽자고 다 그럽니다. 안 그런 사람 하나도 없을 걸요? 점잖은 분은 그게 자주 드러나지 않지, 그 쭉 보다보면 어이쿠! 다 죽은 줄 알았더니 만은 안에는 뭐 생생하네! 그 생생한 것, 그 해결하시기까지 주님이 그 가정을 흔들어 댑니다. 이 사람 보내서 흔들어보고 안되면 저 사람 보내서 흔들어보고, 너무 억세 가지고 여수순천 억센 사람가지고 못 뽑으면, 서울과 해외에서 불러서라도 반드시 뿌리 뽑도록 하나님은 흔들어 댑니다. 야곱이 130년 거의 죽을 때까지 했던 짓 또 하고 했던 짓 또 하고, 늘 재수 삼수 재수 삼수 뱃속에서부터 하던 것, 그만 뱃속에서부터 하다가 그렇게 계시를 예언으로 받았으면 말지. 뱃속에서부터 예언 다 들어놓고 130년을 갖다가 물고 짝 날 때까지 끈질기게 계속 했습니다. 간곡하게 한 번 부탁하면 좀 신중하게 듣는 겁니다. 너는 그래봐라! 나는 오기로 끝까지 해 볼란다! 끝장보고 할 테니까 끝까지 가보자. 그래봐야 가룟 유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은30 맛 한 번도 못보고 그리고 배 터져 죽었습니다. 가룟유다만 그런 것이 아니라 오늘도 매 현실에 우리 자세가 가룟유다처럼 되면 곤란합니다.

“인자는 기록된 대로 간다.” 기록된 대로 가는 주님 때문에 마음 아픈 사람, 아 안 저랬으면 좋겠다는 사람, 내가 대신 그냥 대신 해 줬으면 좋겠다는 이 사람들은 이제 복입니다. 지금은 준비 못했으니 안타깝지만은 언젠가 주님이 남겨놓은 나의 몫을 내가 감당하겠다! 이게 다 복된 사람입니다. 죽기는 죽는다니까 이왕 죽을 주님, 나한테 은 30이나 주고 가시지 뭐, 큰일 나는 겁니다. 그 다음 에스겔, 다니엘 4장 17절 공부를 했었습니다. 다니엘 4장 17절, 바벨론에 느부갓네살왕이 내가 누구냐? 천하만국을 내가 다 점령했고 나는 우뚝 솟은 대단한 인물 아니냐? 그러시면 짐승 됩니다! 경고를 해놓았는데도, 한번 말하면 틀림없이 그대로 되는 다니엘의 말을 듣고 느부갓네살왕이, 소 될까봐 짐승 될까봐 겁이 나서 12개월을 조심을 했습니다. 말씀에 양심가책 받아 작심삼일가고 삼일 가는 사람도 사실은 드문데, 말씀에 양심 가책 받아 결심하고 석 달 가는 사람은 거의 없는데, 느부갓네살이 12개월을 조심했다는 것은 느부갓네살은 다니엘 빼고는 뭐 신앙은 2등이라 할 만큼 위대한 사람입니다. 거기다대고 이 사람은 안 믿는 사람인데 12개월까지는 조심을 했는데 그만 세월 속에 방심하다가, 자기 앞에 펼쳐진 자기의 엄청난 제국을 내려다보며, 이거 내 솜씨 아니냐? 라는 말이 입에서 뱅뱅 도는데 하나님께서 바로 짐승을 만들어버렸습니다.

밤이슬 맞고 풀 뜯어 먹고 7년 생고생 다하다가, 7년이 되던 해에 7년 마치던 때에 하늘을 우러러 보며, 천하를 점령한 느부갓네살이라도 그 위에 하나님이 계시는데, 내가 건방졌다! 우물 안에 개구리가 되어가지고 뭣 좀, 뭐 좀 안다고 뭐 좀 뭐 그렇다고, 그만 조금 촐랑대면 하나님 앞에는 딱 낙제입니다. 됐다 싶어서 좀 우쭐하고 나면 그다음 망한 소식 밖에는 안 들립니다. 감춰놔도 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다스리고 하나님이 맡기고 하나님이 다 운영을 하는데, 느부갓네살 너를 붙들어 만국을 통치해야 될 필요가 있어 맡겨 놨더니 만은, 네가 잘나 하나님 없이도 됐다? 그 바람에 그냥 다 뒤집어져 버렸습니다. 느부갓네살처럼 굉장히 우수한 사람, 예수님의 십자가와 같은 이런 큰일은 주님이 예정대로 하지만은, 나 하나 하루 사는 것, 내 인생 내 생각까지도 하나님이 그렇게 철저하게 다 하실까? 마태복음10장 본문입니다.

30절, 믿는 너희들은 너희 머리털까지 전부 다 헤아려 놓았다. 머리카락이 한 몇 백 만개 된다고 그럽니다. 대충. 몇 백 만개 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너는 머리털이 삼백만개 하고도 두 개 더 있으면 좋겠다! 딱 그대로입니다. 그 중에 오늘 4개 빠져야 되겠다! 10개 더 나야 되겠다! 머리털 하나까지도 전부 예정의 계산 안에 움직이고 계십니다. 요즘은 현미경으로 세포 이야기가 나오지만은, 전자 현미경 원자 현미경으로 물질의 전자 원자까지 다 헤아리고 있지만은, 2천 년 전 성경을 기록할 때 인간이 가장 철저하게 그럴 때에 머리카락으로 말을 합니다. 하나님이 계산해놓고 하나님이 계획해놓고 하나님이 운영하지 않는 것은 없다. 마태복음 10장 30절, 머리카락 하나까지도 전부 다 헤아려놓고 운영하신다. 그 앞에 29절입니다. 참새 두 마리를 한 앗사리온. 2천 년 전에 로마 나라의 동전이랍니다. 성경 밑에 그렇게 되어 있지요? 앗사리온의 앗 자에 보면 숫자로 다 같이 뭐라고 적혀 있지요? 1. 그리고 성경 난 밑에 보니까 동전의 명칭이다. 뭐 우리나라로 말 하면 100원짜리가 될는지 500원짜리가 될는지 모르겠습니다.

참새 두 마리는 한 앗사리온. 아! 그 앗사리온이라는 돈이 참새 2마리 값 쯤 되겠구나! 뭐 참새가 비쌀 때는 더 나갈 거고, 또 흔할 때에는 값이 좀 내려갈 거고 대략 감은 잡을 수가 있지요? 날라 다니는 그까짓 참새 두 마리가 팔리고 사고하는 것도, 아버지 허락 없이 자기 멋대로 참새가 날아다니다가 자기 멋대로 재수 없이 잡혀서, 이 사람한테 팔리고 저 사람에게 팔리고 깎고말고 그러는 것 같은데, 전부는 예정 가운데 진행이 되는 거다. 이런 걸 알면 제가 잘나 천하에 없는 부자가 되도 남한테 건방지게 그러는 거 아닙니다. 어쨌든 돈은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 부자 행세를 하는데 요즘은 갑 질이라고 그러지요? 그 유행어를 제가 싫어하는데 그놈의 갑 질이라는 소리는 욕도 아닌데 그 참 표현은 잘했다 싶습니다. 부자 갑 질하면 뒤에 돈한테 맞아 죽습니다. 돈이 막 쏟아질 때 그때 갑 질을 안해야 그게 진짜지. 뭐 부자도 나중에 망하고 나서 뭐 나는 그렇게 부자라고 뭐, 자랑하지 않고 겸손하다 그러면 이미 망해서 부자도 아닌데, 반대로 돈이 없으면 사람은 비굴해집니다. 뭐 할 수가 없습니다. 돈 없으면 비굴해 집니다. 비겁해집니다. 인격도 팔게 되어 있습니다.

공자도 얻어먹고 다닌 이야기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석가는 처음부터 거지로 평생 살았고 큰 종교, 창설자들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 다 거지들입니다. 예수님도 일해가지고 돈 벌어 월급 받고 그러지 않으셨지요? 복음 운동 나오고 나서는 예수님도 얻어먹었습니다. 나쁜 거지, 바보 거지, 알면서 일부러 헐벗고 사는 방법도 있습니다. 주님 얻어먹고 살아도 거지 아니었습니다. 만물의 주인이지. 믿는 사람은 아무리 거지라 집집마다 밥을 얻어먹고 살아도, 하나님이 당신한테 돈을 맡겼으니 당신이 부자다! 난 얻어먹으라 했으니 나는 하나님 때문에 거지다! 하나님 때문에 나는 거지라 당신 부자 앞에 엎드려 존경한다! 그리고 아침 한 그릇 얻어먹으려면 밥 한 그릇 때문에 나는 인격을 기울여 감사한다! 또 얻어먹고 참 감사하다! 하나님이 당신을 붙들고 내게 준 거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부자 당신에게 감사하다! 나는 얻어먹는 거지인데 하나님이 거지로 얻어먹으라니 얻어먹는다! 하나님 때문에 거지 노릇 성실하게 잘한다! 그 믿는 사람은 거지를 해도 철학이 있고 이유가 있고 계산이 있고, 겸손하게 그러나 속으로는 당당하게 직업으로 거지 합니다.

거지 나사로 그렇게 막 굴러먹은 인간 아닙니다. 지식이 부족하면 지식거지, 참 비겁하고, 막가고, 지식으로 남모르는 것 조금 알면 얼마나 못된 짓만 못된 짓만 골라 하는지, 참 못됐기를 말할 것 없고, 돈으로 부자 돈으로 건방져 못 쓰게 되어 있고, 돈으로 좀 부족해놓으면 막 그냥 인간까지 비천해져 버리는데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저 사람을 지식의 부자로  하나님이 저 사람을 건강의 부자로, 하나님이 저 사람을 계급의 부자로 하나님이 저 사람을 돈의 부자로 하나님이 임명을 했으면, 하나님이 임명했기 때문에 돈 부자에게도 존중하고 권세 부자에게도 머리 숙이고, 지식 부자에게도 하나님 때문에 배우겠습니다! 하나님 때문에 잘 배우겠습니다! 이게 믿는 사람의 자세입니다. 네가 부자가 아니라 하나님이 너를 부자로 만들었고, 너한테 가서 배우고 신세를 지라니 나는 가는 거다. 하나님 때문에 깍 듯한 겁니다. 근데 하나님이 오늘 나를 올려 세우면 이번에는 내가 너를 가르칠 수도 있다. 오늘은 내가 너한테 있는 힘 다하여 고개를 숙인다. 그 믿는 사람은 공과 사가 이렇게 철저한 겁니다.

예배당 밖에 부자 되어 놓으면 예배당 안에 와가지고 부자 행세하려고 그럽니다. 예배당 밖에 고위 공직자 되어 놓으면 예배당에 와가지고 농사짓는 장로를 이렇게 누르려고 그럽니다. 밖에서 너는 고위대작이고 예배당 들어와서 신앙이 없으면 너는 애고 그런 거지. 이런 것 구별 잘 하셔야 됩니다.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참새 두 마리 돌아다니는 것도 잡히고 도망가는 것도 팔리는 것도, 누가 팔고 누구에게 팔려가는 것도 얼마에 팔리는 것도 전부 다 절대 예정입니다. 날짐승 움직이는 것도, 우리의 머리카락의 숫자까지 전부 다 예정대로 진행되고 이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예정대로 돌아가는데 말씀 떠나고, 주의 뜻 떠나고, 주님이 기뻐하지 않는 일을 하는 것은, 예정대로 되기는 되는데, 내가 괜히 주님을 팔아버리는 가룟유다처럼 또는 짐승이 된 느부갓네살처럼 그리 되어지는 것이라. 그래서 절대예정을 아는 사람은 절대 예정 때문에라도 말씀과 양심에 진실하고 충성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마태복음 10장1절로 보겠습니다.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렀더라” 구원의 주님, 주님이 12명 제자를 뽑았습니다. 2절에 열두 제자, 열두 사도의 이름은 베드로부터 시작해가지고 가룟유다 곧 예수를 판자까지 예수님 제자 사도 안에 다 있습니다. 예수님이 눈이 뻐어 가지고 자기 팔 가룟유다를 멋모르고 불렀다가 당했다! 불신자들은 그렇게 읽고. 우리는 성경을 그렇게 읽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 속에 베드로 될 수 있고 우리가 이 속에 가룟유다 될 수 있고 우리 속에 다 이런 게 있습니다. 가룟유다 처음부터 나쁜 사람 아닙니다. 방심하면 가다가 다 그리 됩니다. 5절입니다. “예수께서 이 열두 제자를 내어보내시면서” 가라, 안 믿는 사람 이방인의 길은 가지 말아라. 그것들은 지옥 가도록 내버려두라. 또 사마리아라고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 믿는 사람들이 이방 사람들하고 반반 섞어서, 세상도 반 신앙도 반 적당하게 섞은 걸 사마리아 고을이라 그럽니다.

아예 안 믿는 이방인 손대지 말아라! 신앙과 세상을 적절하게 뒤 섞어놓은, 세상 형편에 따라 적당 적당하게 믿으면 되지! 그런데도 가지 말아라! 갈 때에는 이스라엘 하나님의 백성인데 길을 잃은 사람, 그들한테 가가지고 주 예수를 믿으라. 돌아오라. 그렇게 해라! 그러면 이 성경 말씀에 의하면 불신자한테는 전도 하지 말아야 되겠지요? 선교하러 가지 말아야 되겠지요? 또 교회가 조금 잘못되고 신앙이 잘못된 사람들하고는 상종도 하지 말아야 되겠지요? 신풍교회 충실한 교인이 어떻게 그냥 그만 오판을 해서 잘못 주저앉은 사람만 심방을 해라. 이렇게 듣기 좋습니다. 그런 말씀 아닙니다. 누가 이방인인고? 누가 사마리아인고? 누가 하나님의 잃은 양인지 우리는 그걸 감별해낼 수 없도록 하나님이 감춰 놓았습니다. 옛날로 말 하면 뱃속의 아이가 딸 될지 아들 될지 모르겠습니다. 옛날에 만약에 미리 알았더라면 뭐 5천만 명이 전부 다 아들 되는 그런 꼴이 왔을 걸요?

뱃속의 아이를 옛날에는 아들인지 딸인지 몰랐던 것처럼, 오늘까지도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알려주지 않은 것은, 이 사람 택자인지 불택자인지, 택자인데 아직 안 믿고 있는 건지, 택자인데 이제 믿기 시작한 건지, 이 사람은 신앙생활 잘 하다가 주저앉은 것이 길 잃은 양인지, 이런지 저런지 속속들이 그렇게 이마에 표시해서 알려주지를 않습니다. 흑인, 인도 사람, 조선 사람, 인디언 우리가 이 정도는 딱 보면 알지요? 중국사람 한국사람 일본사람을 섞어놓고 골라내라 그러면, 대충은 좀 감은 가는데 잘 모르지 않습니까? 내가 내 마음 속을 들여다보면 이건 포기해야 되는 세상욕심, 확실하게 죄의 마음. 그건 놔두면 됩니다. 주일이고 뭐고 이번에 그냥 죄를 지어도 하나 세상나라 정권 한번 잡아보자! 교회를 팔아먹어도 한번 정권 잡아보자! 이런 것은 이방인의 길입니다. 그것은 놔두고 꺾어버리고 치워버리고. 또, 신앙절반 세상절반 적당 적당하게 대충대충 믿으면 좋지 뭐, 꼭 그렇게 잘 믿으려고 해? 그 마음이 사마리아의 길입니다. 그 손대지 말아라.

올해 1월 1일, 새벽기도 생활도 해보고 신앙생활도 해보고 몇 가지 약속을 했는데, 아이, 한 달도 되지 않아서 그만 결심한 것이 어디 도망을 가버렸습니다. 이게 이스라엘의 집에 잃어버린 양입니다. 그것 찾아 오거라. 그것만 해도 한 끝이다. 네 속에 잃은 양, 너의 신앙의 식구 중에 손 미치지 못한 사람, 교회도 그런 사람, 아프리카까지 선교를 하러 가거든 이 아프리카에 아예 이방인 것이라 손댈 것 없는 거는 놔두고, 이 나라의 요 부분, 이런 동네, 이런 성향, 예를 들어 아프리카에 갔는데 그 나라에서 사람을 죽여 놓고 불을 질러놓고, 막 신에게 비는 그런 풍속이 있다면 그건 이방인의 것입니다. 맞아 죽어도 그거는 치우십시오. 그거는 하지 마십시오. 떼놓고. 이방인의 제삿날하고 주일날하고 자꾸 이게 섞이니까 그만 날짜를 두 개 통합을 해서, 한국으로 말 하면 추석날 추수 감사절을 지내면 얼마나 좋을까? 이거 뭐 한국교회에 뭐 거의 대세를 잡고 앉았습니다. 추석날이 바로 성경에 추수감사절 장막절이다. 두 개를 엎어버리자! 여기 주변에 어느 큰 병원에 가면 벽에다 대고 예수님 삿갓 쓰고 전도하는 것 그려 놓은 것 봤을 겁니다. 그 못된 짓을 해도 그런 것은 참 하면 큰일이 나는 건데.

이렇게 이제 예수님과 대한민국을 슬슬 뒤집어서, 예수님 갓도 입히고 한복도 입히고 또 이제 짚신도 신고, 이렇게 전도를 해야 신풍 시골 사람들 양반들이 전도를 받지, 이게 사마리아 식입니다. 그거 치워버려라! 그거 가지고는 전도 안 되어도 좋다! 그냥 예수 믿고 구원 얻으십시오. 제가 안 믿어도 제가 지옥 갑니다. 제 부모가 안 믿어도 지옥 갑니다. 내 아들이 안 믿어도 지옥 갑니다. 저 김정은이 원수도 믿으면 천국 갑니다. 예수만 구원입니다. 이게 잃은 양을 향하여 가는 겁니다.

예수께서 열두 제자들에게 데리고 가르치다가, 이제 사방으로 가서 예수 구원을 전하 거라. 그리고 그 뒤에 읽어봐 보면, 이건 선교 자들 목사들한테 주신 전교 선교의 특명이다 그러는데, 믿는 모든 사람이 자기 하루하루 자기 현실 속에 우리는 다 파송된 생활의 복음 전도인 입니다. 나부터 전도해야 되고 나부터 선교해야 되고, 내 속부터 이 10장의 말씀이 다 해당이 되는 겁니다. 그래가지고 쭉 넘어 오다가 넘어오다가, 28절에 보면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네가 말씀으로 살아보려고 거침없이 그냥 척척 걸어가다 보면, 저 동네에서 난리가 날라, 집안에서 난리가 날라, 위에서 사장님이 나를 탁 잘라 버릴라, 뭐 먹고 살까? 그나마나 이 여자밖에 없는데 이 여자가 이혼하자고 도장을 탁 찍을라. 뭐, 어떤 종류라도 이방인의 길, 사마리아인의 고을 딱 배제 시키고, 주님 내 속에 원하시는, 그리고 내가 다시 각오해야 되고 걸어가야 되는 신앙의 건설, 내속에 아직도 말씀 화 되지 않은 그런 성격 그런 생각, 이거 하나하나 말씀으로 자꾸 성화 시키는 신앙의 건설, 신앙의 한 요소, 한 말, 생각 뜻, 행위 하나하나를 말씀으로 돌려놓고 바꿔놓는 것이 잃은 양을 찾는 겁니다.

내 속도 그렇고 상대방 속에도 잘못된 것 그렇게 고치고, 그러다보면 주변에서 저 인간 놔두면 자꾸 잘 믿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그 좀 분위기가 그렇겠다. 위협이 올 수도 있고, 내가 신앙생활 잘하니까 내가 말씀대로 내 생활이 바뀌는 것은 좋은데, 이러다가 세상 먹고 사는 거 문제 되는 것 아니야? 이것 때문에 염려하는 겁니다. 그러다가 네가 못살아 죽는 한이 있더라도 걱정하지 말아라. 인간은 죽여도 몸만 죽이지 신앙의 신념, 영혼, 신앙은 바른 신앙은 죽이지 못한다. 그리고 나서 29절, 참새 두 마리가 오고가다가 잡히고 팔리고 사고, 얼마에 사고파는 전부도 우리의 머리털 하나도 전부다 헤아려 놓고 운영하신다. 담대하게 든든하게 선교사만이 아니고 목회자만이 아니고 전도인만이 아니고 심방 부만이 아니고, 모든 사람은 자기 속에 생활과 자기 마음과 자기 생활을 들여다봐서, 옆집에 불을 질러도 나만 잘 먹으면 되겠는데 그 마음은 아예 내다버려라! 그건 지옥 불에 던져버려라! 적당 적당하게 대충 눈치보고 그냥 세상 잘 살면 되지, 사마리아 고을이다 그것도 딱 잘라 버리라. 내 속에 가져야 될 각오, 고쳐야 될 결심, 말씀으로 배워야 될 그런 부분, 그런데 아직까지도 이걸 고치지 못했으면 이게 잃어버린 하나님의 자녀들이니, 이걸 말씀으로 바로 바꾸어 잘 믿는 신앙의 사람 그런 요소가 되는데 주력 하거라. 주력을 하다가 아 이거 너무 주력하다가, 세상 진로 진학 결혼 뭐 주택구입 노후 마지막 죽을 때 장례식 등등, 문제가 되는 게 아닐까? 염려하지 말아라. 하나님의 절대 주권이 너를 지켜보고 있다.

이 말씀이 마태복음 10장 30절, 머리털까지 다 세신바 되었습니다. 공연히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운영하시는데 혼자 죄 짓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죄 짓고 가지는 것은 죄 안지어도 올 건데 괜히 죄 지어 온 겁니다. 또 죄를 지어도 가지지 못하는 것은 죄 지으나 안 지으나 그거는 안 올 겁니다. 공연히 죄만 지었지. 태양보고 오란다고 옵니까? 돌을 던진다고 저게 깨어지기나 합니까? 괜히 저 혼자 굿을 하는 거지. 오늘도 떠오르는 태양 하나님의 창조와 예정 가운데 하루를 펼쳐 줄 건데, 저 태양 아래 복되게 감사하게 주님이 기뻐할 수 있는 내가되고 우리 식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벌서 그 사람은 하늘의 태양이 하루가 자기가 만든 것처럼 자기가 운영한 것처럼 이런 복을 받습니다. 이게 뭐 돈으로 치면 이게 얼마짜리입니까?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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