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21.12.26 눅2:11 지극히 작은데서 십자가 고난을 향한 출발, 기쁜만큼 죄송, 한걸음 더 나아지는 계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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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21.12.26 눅2:11 지극히 작은데서 십자가 고난을 향한 출발, 기쁜만큼 죄송, 한걸음 더 나아지는 계산할 것

관리1 0 168 2021.12.26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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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26 주전


(* 설교에 참고할 교안은 제일 아래에 있습니다)


제목 : 지극히 작은데서 십자가 고난을 향한 출발, 기쁜 만큼 죄송, 한걸음 더 나아지는 계산할 것


사회 : 김희락

찬송 : 47장(웬 말인가 날 위하여), 28장(갈보리 산위에 십자가 섰으니) 


본문 : 누가복음 2장 11절 -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아직도 상거가 먼 데 아버지가 저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죄악으로 하나님이 내게 주신 나의 위치 나의 사명 나의 자리를 버리고, 모든 은혜를 낭비하고 허비한 이 죄인 된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로 목적하신 성부의 뜻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유일하신 아들이 주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우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시고, 대속을 이루어주신 이 은혜로 말미암아 저희가 오늘 이 시간 주님 앞에 나왔나이다. 한 해 동안 고치지 못한 내 안에 모든 악성과 악습을, 이 시간 말씀의 은혜와 신앙양심의 성령의 인도에 순종함으로 고쳐지는 시간 되도록, 주님께서 친히 동행하여 주시고 세우신 주의 종 영육 간에 강건함으로 더하시오며, 구원을 위하여 우리 교인들의 건강을 지켜 주옵소서. 어린 신앙들의 마음마음 열어주시고 세우신 주의 종들 위해 동일한 은혜로 함께 하여 주옵소서. 실시간의 은혜도 동행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한 2000년 전 주님 오실 때 기록입니다. “구주가 나셨으니” 한 장 앞에 보면 “이름을 예수라 하라” 예수님이 오심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구주가 나셨으니” 우리의 생일은 보통 생일이라 그럽니다. 주님의 이름이 붙으면 거룩할 성, 구별한다는 ‘성’자입니다 성탄이라 그럽니다. 임금이 살면 궁전, 하나님의 집은 성전, 불교의 불경 유교의 유경 교회에 성경은 성자를 붙여 성경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다른 종교는 교도라, 신도라고 그럽니다. 우리만 성도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성자가 붙을 때는 하나님이라는 뜻이 앞에 걸려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분 그래서 성탄이라고 그럽니다. 예수님의 출생만 성탄이라 그럽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분 이름은 예수입니다. 그 탄생을 성자를 붙여 성탄이라고 그럽니다. 그 불신자들 귀신들이 예수 석가 누구누구 세계 4대 성자다 그렇게 붙여 쌌는데, 부처 태어나면 불탄 또 주님 태어나면 성탄 비슷비슷하지 않냐 그러는데, 주님은 사람 되어 오시기 전 석가를 만든 하나님입니다. 공자를 만든 하나님입니다. 


세상을 만든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시니까 그 속을 볼 줄 모르니까, 예수 공자 석가 뭐 소크라테스 비슷하지 않느냐? 그런 말들이 나올 때마다 우리는 그냥 그리 말씀하시면 됩니다.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 나하고 넷이 같은 생일이다. 저그나 내나 키가 다릅니까? 뭐가 다릅니까? 사람인데, 내 생일이 석가 탄생과 공자 탄생과 내 생일은 같은 사람의 생일입니다. 그건 그쪽에 놓고, 나와 석가와 공자를 만든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셨으니 이런 날은 성탄으로 따로 구별합니다. 주님 태어나신 날은 날을 기록해 놓지 않았습니다. 유럽의 성탄절 유럽도 동쪽 서쪽 있는데 동쪽 유럽의 성탄절은 1월 달입니다. 세계적으로 성탄절이 한 네 개 다섯 개 됩니다. 날짜를 몰라서 그렇습니다. 나라마다 교파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우리나라가 12월 25일이 성탄이라고 25일 성탄 아니면 안 된다! 이렇게 너무 그렇게 몰아세우면 무식한 사람 됩니다. 성경의 성탄의 날짜는 나오지 않습니다. 근데 나도 생일 있고 부모님 생일도 있는데 내 아이 돌잔치도 있는데, 아 예수님 오신 날을 기념하기 않는 것은 좀 그러하다 이런 좋은 뜻으로, 성탄을 하루 날짜가 없으니까 25일로 정한 나라, 또 1월에 정한 나라 나라마다 교파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여수 순천에 교회는 전부 장로교입니다. 그래서 여수 순천은 교회 이름을 붙일 때 장로를 빼버리고 은파교회, 여수교회, 신풍교회, 성암교회, 이름을 이렇게 붙입니다. 근데 충청도 대전 서울로 가면 침례교도 있고 감리교도 있고 장로교도 있기 때문에, 대전 감리교회, 조치원 침례교회, 또 서울장로교회 이렇게 간판에 이름이 들어갑니다. 여수 순천은 침례교는 순천 침례교, 감리교는 여수 감리교, 장로교는 장로를 빼고 전부 순천 교회 무슨 교회 무슨 교회 여수순천만 그렇습니다. 이 얼마나 복 받은 여수 순천인지 교회 하면 그냥 장로교만 교회니까 따 이름붙일 것이 없는 것도 복중에 복이지만은, 장로교만 교회인 줄 알면 무식한 사람 됩니다. 저 지리 산골짝에 사는 사람들이 한국만 세계 전부인 줄 압니다. 일본도 있고 중국도 있고 미국도 있는데, 우리나라만 전부인 줄 알면 그 무식한 사람 됩니다. 저 북한 사람들이 자기 나라만 전부인 줄 압니다. 세계 제일 거지들이. 여러 나라가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 줄은 알아야 됩니다. 그 중에 내 나라 내 집 내 교회 우리 교파가 따로 있는 겁니다. 


그 장로교라는 것이 교회 중에서는 제일 좋은 교회입니다. 근데 침례교라고 나쁜 거 아니고 감리교라고 이단은 아닙니다. 성탄절도 12월 25일만 성탄이다 이렇게 딱 찍어 버리면, 그 좀 초등학교밖에 안 나왔는가? 영 무식하네, 뭐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시면 맞습니다. 달력도 음력 있고 양력 있지 않습니까? 일본은 천왕 태어난 날로부터 해를 잡습니다. 그러니까 또 북한은 김일성이 태어난 날부터 백 몇 년 또 그리 잡습니다. 일반적으로는 2021년이나 나라마다 달력도 다르고 우리는 단기라는 달력이 따로 있습니다. 성탄절도 12월 25일 날 주님이 태어났는지 안 났는지 모르는 겁니다. 근데 뭔가 주님 오신 것은 기념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해서 성탄절이라. 어제 토요일이 성탄절이라는데 주일날이 성탄절 보다 더 중요한 날입니다. 25일 예전에는 토요일이면 휴가를 못 받으니까 한 주간 전에 주일을 가서 일을 하고 그 다음 토요일 성탄절을 휴일로 지키는 그런 분들도 계셨습니다. 이거 바뀌어 버린 겁니다. 


주일만 날 중에 날이고 나머지 날은 내 생일이나 아버지 환갑이나, 성탄절이나 불탄일이나 다른 날들은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고 날짜는 바꿀 수도 있다는 거 기억하시고, 주일 안팎의 성탄절이 오면 월요일이나 토요일이 성탄절이 되면, 토요일 날 월요일 날 성탄절 때문에 모이고 강조를 해 놓으면 주일이 겹치니까 소홀해 집니다. 그래서 주일과 성탄절은 다른 것이라. 주일만 교회에 성일이고 성탄절은 쉬지 않을 수도 있고 쉴 수도 있고, 행사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고 날짜를 좀 바꿀 수도 있다는 거, 이 정도는 이렇게 10시 예배를 오시는 분들은 한번 들어 두고 평생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그 한 번씩 자꾸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12월 25일 아니면 성탄절이 아닌 줄 알기 때문에, 또 이건 주일보다 더 중요한 줄 알기 때문에 참 기가 막히는 겁니다. 


나 태어난 내 생일날 어머니는 죽다가 살아났습니다. 아이들이 생일이 되면 그 어머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이라는 것은 어머니 감사합니다! 아 엄마는 죽었다 깨어 날만큼 고생했는데 지 좋은 날이라고 생일날 부모한테 돈까지 얻어서 잔치하면, 그 뭔가 좀 이상해야 되는 겁니다. 그런 거는. 나 태어난 날 그냥 왔습니까? 요즘에야 산부인과 가면 뭐 대개 사고 없이 태어나지만 예전에는, 궁궐에도 아이 낳다 죽는 왕비들 많았습니다. 아무리 안전하게 태어나도 고생은 죽을 고생하는 겁니다. 생일이 되면 엄마한테 감사하는 거다! 동시에 네가 세상을 처음 나왔으니 이거 참 환영할 일이다! 감사도 있고 또 환영도 있고 또 부모에게 미안한 것도 있고, 이게 섞여 있는 겁니다. 내 생일인데 잔치 안 해! 친구 집은 뷔페 가는데 옛날에, 누구 레스토랑 가는데, 식당을 빌렸는데, 애들을 그래 길러 놓으면 요즘  애들처럼 전부 망할 애들이 되는 겁니다. 요즘 인간이 있습니까? 사람 같은 사람이 있습니까? 백신 맞으면 사람이 바뀔까 겁을 낸다는데 아이 뭐 다 바뀌었는데 짐승만도 못한데, 거기서 뭐 바뀌면 또 사람으로 돌아오겠지 뭐, 뭐 더 이상 나빠질 아이들이 있습니까? 요즘 사람이 사람입니까? 그 여러 가지 면을 좀 살펴보셔야 됩니다.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예수님에 태어난 날을 성탄이라 그러는데 날짜는 다르다고 했습니다. 또 그 날도 긴지 아닌지 모른다 했습니다. 주일날 만 믿는 사람은 변할 수 없고 소중한 날 중에 날입니다. 기억해 놓으시고 근데 예수님의 이름은 예수의 이름은 구주라는 뜻입니다. 구주. 줄이면 구원의 주님입니다. 더 줄이면 예수라는 말은 구원이라는 뜻입니다. 물에서 건져도 구원이고 가난에서 건져도 구원이고 적의 침략으로 나라를 구해도 구원인데, 죄 지어 하나님 앞에 죄지어 지옥 갈 걸 살려내면 요걸 예수의 구원, 구원이라 그럽니다. 예수라는 이름은 구원이라는 뜻이라는 거 기억해 놓으십시다. 그 예수님이 오셨으니 출생이고 좀 높이면 탄생인데, 특별히 예수님의 탄생은 성탄이라고 한다고 했습니다. 이게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셨으니 다른 생일과 다른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 세상을 구경도 못한 사람이 처음 세상을 구경 했으니, 다른 사람 생일은 인간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의미가 있는데, 주님은 하나님이 사람 되어 왔으니 출세한 것이 아니라 낮아진 겁니다. 지렁이가 사람 된 것이야 뭐 축하할 일이지만은, 사람이 지렁이로 둔갑을 하고 새 출발을 했다면 축하할 일입니까? 울어 땅을 칠 일입니까? 불교 믿는 사람은 사람이 살아생전 나쁜 짓을 하면 독사로 태어나고, 좋게 살면 양으로 태어나고 그렇게 사람이 바뀐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아인간이 죽어 부모가 죽어 태어났는데 지렁이나 뱀이나 독사로 태어나면 축하할 일인가요? 그게? 따져 볼 일이지.


인간은 한 줌에 흙인데 사람이 되었으니 이만하면 출세입니다. 밟고 다니는 한줌의 흙, 한줌의 흙이 사람 되었으니 이건 출세입니다. 그것만 보면 축하할 일이고 잔치 할 일입니다. 근데 이렇게 내가 한 줌의 흙이 사람이 되었는데 그 어머니가 죽을 고생했으니, 생일마다 어머니한테 감사할 줄 알아야 그게 인간입니다. 그런 기본이 있고 인간이라야 예수를 믿지 인간도 안 된 게 성경을 알고 교회를 다니면 골치가 아파집니다. 도둑이 못 배우면 담이나 넘어가서 남의 집 장독이나 훔치면 몇 만 원 되겠습니까? 도둑이 머리가 좋아 놓으면 은행에 들어가서 1조 10조 온 나라를 다 훔치게 됩니다. 이 나쁜 것이 걷지를 못 하면 남 치지는 못하는데 나쁜 게 권투를 해 놓으면 얼마나 많은 아이들을 쥐 박아 대겠습니까? 그거 좀 살펴봐야 됩니다. 아이들에게 또 우리 스스로 생일이란 한 줌의 흙인데, 흙인지 아닌지 어찌 아느냐? 흙에서 난 걸 먹고 부모가 나를 낳았고, 흙에서 난 걸 먹고 그다음 또 아이를 낳고 낳아 지금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죽고 묻어 놓으면 흙으로 딱 돌아갑니다.


저 충남대학교 화학 분석 학자가 사람의 몸과 흙을 연구해 보니까 어찌 그리 똑같은지, 그 성경을 보니까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더라. 해서 화학분석 학적으로 틀림이 없다! 맞다! 그 과학계의 상식입니다. 이걸 뭐 화장을 하던 매장을 하든 어떻게 하든 흙에서 난 걸 먹고 살았기 때문에, 흙에서 난 걸 먹고 또 아이를 낳아 놨기 때문에 돌고 돌아 봐야 사람은 한 줌의 흙입니다. 아이, 한줌의 흙이 사람이 되었으니 요것만 보면 감사할 일이고 축하할 일인데, 이걸 낳기 위해 어머니가 죽을 고생을 했으니 생일마다, 그 나에 출발도 감사하고 어머니 고생도 감사하고 둘을 겹쳐 놓아야, 이게 인간이고 기본이 있고 이런 기본이 된 사람이라야 성경을 읽고 진리를 깨달으면 더 좋아지고 그렇습니다. 생일이 뭔지도 모르는 게 목사가 되고 생일이 뭔지도 모르는 게 높은 사람이 되고, 교인이 되어 놓으면 많은 사람을 고통스럽게 만들어 버립니다. 기본이 중요한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태어나는 순간 한줌의 흙이 사람이 되었으니 축하할 일인데, 예수님은 하나님이 사람 되었으니 축하할 일인가? 우리의 생일은 축하해도 되지만은, 예수님의 출생은 하나님의 사람 되었기 때문에 이거는 고생의 시작입니다. 또 왜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셨는가? 우리가 죄를 지어 지옥을 가야 되는데 이 지옥 갈 죄를 해결을 해야 되니까, 하나님이 사람 되어 대신 십자가에 못 박혀 날 구원하러 오신 겁니다. 


석가든 공자든 우리든 한 줌의 흙이 사람 되었으니 출세했고, 예수님은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셨으니 고난의 시작이 예수님의 탄생입니다. 그래서 성탄에는 날 구원하러 오셨으니 너무 감사한데 나로서는 감사한데, 주님은 출생으로부터 십자가에 죽기까지 평생 고생하러 오셨고 고생의 시작이기 때문에, 이면을 늘 감사해야 됩니다. 그 예수님의 탄생은 예수님의 출발인데 예수님의 출발의 목표는 십자가입니다. 그 말은 고난을 향한 출발입니다. 아이 가지기 전 아가씨 때 여성들이야 얼마나 꽃입니까? 예쁘지, 아이 가져 놓으면 파김치 되지요? 낳아 놓으면 중환자실 환자보다 더 고생하지요? 그다음부터는 먹어봐야 입어봐야 꾸며봐야 아이 낳은 여자는 그냥 폭삭 늙어 버립니다. 연극해 봐야 그 보면 다 보이는데 그 아이가 자기가 태어난 것은 좋지만은, 나 때문에 어머니 인생이 꽃 같은 인생이 져버리고 영 고생을 한다! 늘 평생 죄송한 게 있어야 이게 효도의 시작입니다. 알고는 있어야 됩니다. 아이를 가져 본 사람은 말 안 해도 다 압니다. 안 가져 본 것은 모르게 되어 있습니다. 모르면 부모가 가르쳐야지요. 엄마가 자기 보러 너 때문에 나 고생했다! 가르치기가 미안하면 남자가 그럴 때 좀 가르치고 그래야 남편이지, 남자 애 낳았습니까? 남자애 났다고 폭삭 늙습니까? 아 예뻐서 데리고 꽃 같은 여자가 아이 때문에 내 아이 때문에 폭삭 늙으면, 남자가 크는 아이들한테 너 엄마가 원래 예뻤다! 좋았다! 너 때문에 이렇게 고생하고 이렇게 늙었다! 그런 걸 말해야 남자지, 쓴 놈이라고 다 남자 됩니까? 그러니 짐승 같다는 욕을 얻어  먹지! 


여성은 아이 때문에 고생하시고 남성은 처자식 먹여 살리느라고 고생도 하지만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이 해가 되도록 꼬박꼬박 대화가 있고 가르쳐 설득을 시키면, 둘이 고생하고 낳고 낳아놓고 기르는 아이들이 좋은 아이 되지, 그렇게 나쁜 아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 집에 아이들이 나빠지면 부모가 잘못 가르쳐 놓은 겁니다. 저든 누구든 잘못 가르치니까 그렇지 누구한테 배웠겠습니까? 누가 가르쳐야 됩니까? 학교가 그런데 가르치는데 입니까? 월급 받고 좋은 직장이라고 드나들지 공부조차도 요즘은 안 가르친다는데, 엄마가 가르치고 아버지가 돕고 고생도 하지만은, 이게 하나 둘 잘되어지면 하나님 아버지를 가르칠 때 깨달음이 있고, 내가 지은 죄로 내가 지옥 가야 되는데 이 지옥 갈 죄를 해결하시려고 하나님이 사람 되셨다! 사람으로 오셨다! 그러면 아이고! 고생하러 오셨구나!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나야 한줌의 흙이 사람 되는 것이니까 좋지만은, 하나님이 사람 되었으면 이거는 너무나 큰 고난이다! 고난의 시작이고 그 마지막은 십자가에 날 위하여 못 박혀 해결하시고 죽은 것이니, 뭐 인간끼리 고마운 걸 알고 감사를 알아야, 볼 수 없는 하나님에 대한 감사를 연구하고 감사를 연구하면 자꾸 좋아지지요? 


이번 성탄에 앞에까지 말씀은 평소에 말씀드렸고 11절 “오늘 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는데 하나님은 전능자라 우리 같은 성인으로 오셔도 청년으로 오셔도, 아담을 만들 때 청년으로 만든 것처럼 예수님은 오실 때 태어나지 않고 청년으로 오실 수 있는 분입니다. 근데 일부러 아이로 태어나셨습니다. 어느 정도 아이로 태어나셨느냐? 12절에 보니까 그 목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인데 “목자 너희들이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라” 이분이 예수님이다. 너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이 이렇게 태어 나셨다. 아이가 막 태어나면 둘러싸는 보자기가 강보입니다. 아이가 부드럽기 때문에 이렇게 멋있는 옷을 갖춰 입지를 못합니다. 둘러싸지. 이거는 핏덩이니까 이거는 작으니까, 불면 날아갈세라. 예수님이 태어날 때 일부러 태어나신 모습을, 태어나셨는데 보자기로 싸서 짐승이 먹는 먹이통을 구유라 그럽니다. 구유 통에 누워 놓인 아기를 보라. 왜 이렇게 태어난 모습을 자세하게 기록해 놓으셨느냐? 하나님이 사람 되어 우리를 구원하러 오셨지 만은, 사람 되어 오신 것도 희생하지만은 청년이 아니라 어른이 아니라 지도자가 아니라, 예수님도 어린아이로 출발을 했습니다. 지극히 작은 것으로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예수님이 왕궁에 태어나 왕자로 멋있게 사셨다면, 그 우리가 어디 한번 얼굴이라도 구경을 하겠습니까? 예수님의 20대 청년으로 태어났다면 10대의 어려움, 서너 살 아이의 고통을 알겠습니까? 우리가 그렇게 마음을 먹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예수님 아이로 태어났습니다. 마리아 젖 먹고 자랐습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것만 해도 희생의 희생이고 십자가를 향한 고난의 출발인데, 청년으로 지도자로 훌륭하게 시작한 것이 아니라, 지극히 작은 아이로 우리처럼 그리 출발 하셨습니다. 오신 예수님의 모습이 지극히 작은데서 출발을 했습니다. 지도로 보면 신풍은 대한민국에 제일 남쪽 바닷가라. 서울서 멀다고 외진 곳이라 소외지역이라 뭐 별의별 말 다 해 싸도, 예수님이 태어난 베들레헴 시골 동네입니다. 아주 산골짝입니다. 산골짝에 촌장으로 통장으로 지도자로 태어난 것도 아니고, 방 한 칸 마련 못 해서 그 짐승들 우리에 들어가 태어났습니다. 눕혀 놓을 침대가 없어서 소먹이 통, 말 먹이통, 먹이통, 짐승 먹이통, 나무를 판 먹이통을 구유라 그럽니다. 구유 통에다 대고 예수님을 눕혀 놨습니다. 우리보다 더 시골에 우리보다 더 험한 때 우리보다 더 가난한 때, 우리보다 더 못난 집 우리보다 더 험한 옷에 우리보다 더 불쌍하게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안 믿는 사람들은 아버지가 부자면 내가 고생했겠냐? 아버지가 돈 잘 벌었으면 나도 학원 다니지 않았겠냐? 안 믿는 사람은 그런 걸 가지고 원망하고 그런 걸 가지고 남보다 잘났다고, 뭐 다 그러는데 믿는 사람은 날 구원하시고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짐승 우리에 태어나셨고, 방 한 칸 없어 누울 곳이 없어 짐승 먹이통에 눕혀 놨으니, 믿는 사람은 뭐 옷 타령, 방 타령, 집 타령, 고향 타령 뭐 부모가 잘났니? 못났니? 그래서 나는 억울하니 그런 말을 믿는 사람은 입에서 내는 것이 아닙니다. 온 나라가 금 수저니 뭐 흙 수저니, 부모 때문에 누구는 날 때부터 백으로 그냥 좋은 직장 들어가니, 누구는 일을 해도 직장도 못 찾느니 온 나라와 세계가 다 이렇게 생난리인데, 믿는 사람은 그 사람들하고 좀 달라야 됩니다.


천지를 만든 하나님이 말구유 간에서 태어났는데, 날 구원하러 오신 주님이 어린아이로 시작을 했는데, 짐승 먹이통에 시작을 했는데 아무리 거지라도 짐승우릿간에 태어나고 짐승 먹이통 에 눕혀놓는 사람 보셨습니까? 옛날이야기에나 나오면 나올까? 못된 죄짓다가 도망가다가 그러면 몰라도 정상적인 사람들은 그런 경우 없지 않습니까? 여기 태어난 동네가 베들레헴 인데 베들레헴은 예수님에 부모님 조상들의 고향입니다. 원래 고향. 그 아이를 막 이제 만삭이라 아이가 오늘 내일 그럴 때에 원래의 고향에 왔으니, 어느 방 한 칸 어느 골방 하나라도 빌릴 수가 있는 겁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하필이면 손님 들어가는 여관까지 전부 다 가득 차 버려서 밀려서, 밀려서 짐승 우리의 먹이통에 아이를 눕혀 놓았습니다. 일부러 하나님이 요렇게 만들어놓고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는 겁니다. 돼지 막에서 태어난 사람 있냐? 소 마구에서 태어난 사람 있냐? 우리 예배당 밖에는 말고 요 안에만, 그러면 이 안에 예배드리는 성탄절의 오늘 아침 나는 예수님 보다는 더 좋은 곳에서 태어났구나! 미안 한 줄을 알아야지요. 가난한 아버지가 고생해서 학교를 보냈으면 고마운 줄을 알아야 되는데, 아버지는 학교도 못 가고 아버지가 고생해 가지고 학교를 보내면 초등학교라도 나오면 고마운 줄 알아야 되는데, 아버지가 재벌이면 유학도 갔을 건데 이래 욕을 하고 앉았으니, 그 인간한테 유학 간 아버지가 유학을 보내면, 뭐 해외까지 가서 공부 하라고 이렇게 들볶는담? 아, 부모라는 것이 자식 하도록 좀 풀어 놔야 되지! 공부해라 들들 볶아서 외국까지 떼어 놓은 이거 뭔 그냥 계모 아니야? 못된 인간은 말도 그래합니다. 


복 있는 사람은 천지를 만든 천지에 세상에 주인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셨는데, 짐승 우릿간에서 태어났단다! 그러면 구들 막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이 말 저 말을 못 하는 겁니다. 불신자는 별 별 소리를 다 해도, 누구는 왕궁에 태어나 왕자 되고 누구는 삼성 재벌 집에 태어나 놀고먹고 삼성 사장님 되고. 난 신풍에 뭔 남의 곁방살이에 월세 방에 태어나고, 월세 방에 태어나? 예수님 보다 나은데, 하나님보다 나은데, 생각을 이렇게 어릴 때부터 바꿔놓지 못하면 애들 웃는 대로 달라는 대로 애들 좋은 데로 선물, 선물 용돈 좋은 거 계속해대면, 그 인간 나중에 무저갱으로 나쁜 아이가 돼 가지고 천지를 다 줘도 싫다 그럽니다. 정말 그럴까요? 대한민국 재벌이 되고나면 세계 재벌이 못됐다고 울고 앉았습니다. 아이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은데 내가 한국에 재벌 가지고 그만둘 거 있냐? 그 대우그룹 사장이 한 말입니다. 김우중 회장이, 세계가 넓은데 한국에 부자 이 쪼만한 부자 가지고 어디 쓰려고? 죽는 날까지 세계 부자 되느라고 달린 사람입니다. 세계 부자가 되고 나면 어떻게 되지요? 늙어서 죽어야 되는데, 태어난 아이만도 못 한데, 100살 재벌 사장 해 보겠습니까? 거지 집에 태어난 아이 해 보겠습니까? 저는 거지 집이라도 태어나는 아이가 되면 내 인생을 새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100살 재벌 내일 초상을 쳐야 되는데. 뭐든지 감사하는 날입니다. 성탄은 누구의 출생이 라고요? 예수님의 출생입니다. 예수님은 누구시라고요? 구원의 하나님입니다. 어디에서 구했지요? 죄지어서 지옥 갈 데서 구원하신 하나님입니다. 


인간은 한줌의 흙이라 사람 되면 축하 할 만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인데 사람 되어 출발했기 때문에 예수님으로서는 이거는 고생의 시작이고 이거는 희생의 출발이라. 날 위해서는 환영해야 되나 예수님을 위해서는 탄생을 축하합니다! 그 말을 못 하는 겁니다. 내 생일 날, 태어난 날 위해서는 축하해 주십시오! 라는 말을 해도 나 태어날 때 엄마가 죽을 뻔했습니다! 축하 하십시오 소리를 못 하는 겁니다! 나 태어난 날 엄마 죽을 고생했으니 죽을 고생하는 거 축하 하라면 되겠습니까? 나야 좋지, 이런 걸 생일이라고 그럽니다. 이런 걸 성탄이라 그럽니다. 이런 걸 생각 할 줄 알아야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생각 없이 주는 대로 먹고 살면 애양원 닭장에 닭이나, 그 닭에게 온도 주지 물 주지 뭐 사료 주지 똥 치워 주지 뭐, 애양원에 닭과 돼지는 주인보다 낫습니다. 주인이 밥 갖다 바치고 주인이 대소변 청소 다 해 줍니다. 그리 하시겠습니까? 생각을 해보니 사람이 짐승보다 낫지, 생각을 해 보니까 무슨 생각? 죽을 생각, 망할 생각, 죄지을 생각이 아니라, 내가 지은 죄로 나는 지옥 밖에 없는데 지옥 가기 전에도 세상을 생지옥으로 살아야 되는데, 가난하게 살면 가난이 와도 살아봤기 때문에 겁은 나지 않습니다. 부자가 가난해지면 비참해 집니다. 아 처음부터 부자로 태어나면 어떻겠는가? 부자로 살면 용량이 커서 더 속으론 또 불행해집니다. 해결이 없습니다. 


죄 지어 해결 없는 인류, 죄 지어 해결 없는 나, 이걸 근본적으로 해결하시려고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셨으니, 나로서는 감사한 성탄이라 날짜는 12월 25일 일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은, 하나님이 날 위해서 오신 것은 참 감사하다. 고생의 시작이니 참 죄송하다. 그 마지막에 생애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으로 나를 죄 없는 인간 만들어 놨으니, 이렇게 기쁠 일이 어디 있나? 기쁜 만큼 죄송해야 됩니다. 요거 두 개가 잘 어울리면 성탄이 올 때마다 더 좋은 사람 더 착한 사람 더 신앙 있는 사람이 되어 지고, 성탄절 왔네! 선물 주고받고 뭐 그냥 챙기고 여기 갈까? 저기 갈까? 흥청망청 하다가 한해 넘어가고 두 해 넘어가면, 별 것 없이 은혜를 잊어버린 생각 없는 못난 사람 됩니다. 못난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나쁜 사람이 됩니다. 어느 정도 나쁜 사람이 되느냐? 날 구원하러 오기 위한 예수님의 출생의 고난까지 잊어버리고 내버리는 나쁜 사람 되면, 살아봐야 하나님 앞에 책망 받을게 많지 별로 좋을 것은 없습니다. 


예전에는 고등학교까지 12년 공부, 요즘은 대학을 다 가니까 대학까지 16년 공부를 하고 공부한 혜택을 봐야 공부한 보람이라도 있는데, 16년 공부하고 미국 사람 봐 봐야 뭔 말 한마디를 합니까? 일본 사람 봐야 말 한마디가 들립니까? 16년 생고생 다 하고 직장 있습니까? 16년 왜 공부 했지요? 억울하지 않습니까? 아이 억울해서라도 좀 공부해서 공부한 혜택이라도 보지. 사람으로 태어났는데 만물지상인데 아 만물이 부러워할 만큼 좀 사람답게 살면 얼마나 좋습니까? 이건 돈 드는 거 아니고 이건 뭐 어디 가서 별 따 오는 것도 아니고, 나의 죄 때문에 하나님이 사람 되어 이렇게까지 낮아지셨으니, 아 죄는 짖지 말아야 되겠다. 말씀 어긴 것이 죄입니다. 천하 어떤 뭘 갖다 줘도 하나님 앞에 죄 짓는 일은 안해야 되겠다. 안해야 한다고 죄를 안 짖습니까? 인간이라 죄는 짓는데 죄 짖지 않아야 되겠다! 마음은 먹어야 되겠다! 죄 짓지 않으려고 노력은 해 봐야 되겠다! 작년보다는 올해가 올해보다는 내년이 말씀으로 하나둘 더 살아는 봐야 되겠다! 이거 좀 나아지지 않습니까? 이렇게 조금 나아지는 걸 보면 주님은, 너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것이 참 보람 있다 참 잘됐다! 이러십니다. 


뭐 아이 태어나 자라는 거 보면 그냥 부모는 생고생이라도, 그게 조금씩 좋아질 때 고생을 잊어버리지 않습니까? 이게 낳아 놓은 게 가면 갈수록 자꾸 나빠지면 생고생 한 것도 억울한데다대고, 자꾸 나빠지면 들어가는 등록금이나 그걸 갖다가 고생한 자기의 과거를 볼 때, 얼마나 더 원통할 일입니까? 부부도 부모 자녀도 아이도 요렇게 만들어 주신 것은 볼 수 없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고, 날 구원하신 주님의 수고를 알고 주님의 출생은 그냥 성탄이 아니라 날 위한 고난의 시작이니 이런 것을 알고, 그의 평생이 흠 없이 점 없이 말씀으로 살고 아버지의 뜻으로 살고, 하나님 아버지와 동행하고 우리의 영원한 소망을 다 만들어 주셨고 그것이 전부 우리의 것이 되었으니, 우리의 것이 되었으니 이런 주님을 나의 주님으로 감사하고, 작년보다는 올해가 좀 나았어야 되는데 이렇게 연말이 되면 비교해 보시고, 작년보다 올해가 한 걸음이라도 더 나아졌으면 내년에 한 걸음이라도 더 나가야 되겠다! 이럴 때에 하나님이 사람 되어 날 구원하신 그 모든 수고 고생 고난을 돌아보며, 널 위해서는 죽을 만했고 널 위해서는 사람으로 태어나 평생을 바칠만했고, 하나님이 우리를 향하여 이렇게 기뻐한다면 이 주님의 기쁨 하나를 위해 한 사람의 인생 헌신짝처럼 버릴만합니다. 버리고도 남습니다. 당연히 그러는 것이 그게 맞습니다.


연말이 되면 성탄을 잊을 수는 없습니다. 그때마다 이런 마음에 계산도 있어야 되고 지식도 있어야 되고, 또 작년과 올해와, 올해와 내년에 대한 결산도 각오도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성탄 주간이 지나면 그 다음에는 새해 첫 주간 첫 주일이 시작이 되어 집니다. 내년에는 올해 보다는 반드시 한 걸음이라도 더 배우고 나아지겠다! 아이 그래 가지고 뭐 하나씩 나아봐야 몇 발자국 걷겠는가? 그리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 한발 두발 세발 한 발자국씩 나가면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날 붙들고 인간이 올라갈 수 없는 수준으로 올려버립니다. 아이들이 걸음마 할 때 늘 넘어지는데 늘 넘어지듯이 평생 그렇게 넘어지면서 배우는 게 아니라, 꼭 걸음마 배울 그때만 자꾸 넘어지는데, 그때 몇 번 넘어지다 보면 그냥 이제 달리기를 해버립니다. 말 배울 때도, 그 엄마 아빠 한 마디 한 마디 저렇게 오래 걸려 가지고 언제 말 배우겠냐 싶은데, 한 마디 두 마디 몇 마디 실수 하다가 그냥 말이 나오기 시작하면 어느 날 쭉 나와 버립니다. 이것처럼 신앙이라는 것도, 하나님의 사람 되어 나를 위해 십자가 고난 받으시고 다 해결하시고, 그 나를 위해서 출생하는 고생하시고 참 감사하다! 인간이 태어나고 인간이 자라는 걸 생각해도 그런데, 주님 앞에 내가 이대로는 안 되겠다! 작년보다는 올해가 나아야 되는데 어떻게 살았나? 계산해 보시고 작년보다 올해가 좀 나았으면 그대로만 가면 됩니다. 


작년보다 올해가 못하면 내년 1년은 만사 제쳐놓고 신앙의 한 걸음 더 발전을 위해, 주님 생각하고 나가 보겠다! 그리고 한 발자국 딱 내딛으면 하나님이 위에서 지켜보시다가, 그다음 붙들고 일으켜 주시면 인간이 인간의 힘으로, 인간의 세월에 넘어갈 수 없는 신앙이 순식간에 자랍니다. 이런 걸 은혜를 받았다 그럽니다. 믿는 사람이 대충 오가다가 어느 날 그냥 미친 사람처럼 바뀔 때 은혜를 받았다고 하는데, 이런 일이 바로 성령의 역사로 시작이  되어지는 겁니다. 올해 마지막 주일입니다. 또 성탄 예배로 주님의 고난을 감사하는 날입니다. 또 다음 주일은 잘 준비해서 주님이 내게 믿는 사람으로 새 출발을 주셨으니, 만사 제쳐놓고 믿는 사람으로 제대로 바르게 또 다시 살아보겠습니다. 그 뜻으로 떡과 잔을 먹고 마시며 힘을 삼아 말씀의 힘으로, 성령의 힘으로 주님 나를 위해서 고난을 받으신 그것만 생각하면, 믿는 사람이 믿는 사람으로 살아갈 힘은 저절로 생기고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예배 후에 우리 주일 학생들 잠깐 1년 동안 매주 배운 말씀 요약해서 암송 발표 있고, 또 찬양대 성탄의 축송 있습니다. 한해를 돌아봅시다. 집에 부모님께 대한 출생의 감사 잊지 마시고 연세가 많아도 한줌의 흙이 사람 되었으니 나는 출세했다. 그만큼 어머니는 희생을 했다. 자꾸자꾸 새기면 세상 살아 갈 때 인간이 좋아집니다. 이걸 가지고 하나님 날 위해서 그러셨다니 이리되면 신앙이 좋아집니다. 세상을 초월을 해버립니다. 영생이 열려버립니다. 위에서 신명기 28장의 복을 부어주십니다. 모든 민족위에 뛰어나지, 모든 민족위에 중간도 가지 않는다.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는다. 믿는 사람이 이렇게 간단한 성탄과 성찬의 한 말씀만 기억해도 주시는 복은 다 담지를 못 할 정도입니다. 깊이 감사합시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성탄 2부순서)

지금 주일학교 특별 순서가 있습니다. 남학생의 암송이 먼저 있고 찬양대 찬양이 있습니다. 주일학생들이 올해 1년 배운 주일학교의 요절을 암송합니다. 강단 뒤에 자막과 비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찬양대 찬양이 있습니다.


(기도)

큰 은혜 먼저 주시니, 만사 감사를 배우는 감사로만 이어지는 저희들 되게 해주옵소서. 베푸신 은혜는 한량도 없는데 돌아보면 사람이라 부족할 수밖에 없으니, 가정에서 부모에게도 부부와 가족끼리도 서로가 미안하고 죄송한 것을 찾아 정리하는 연말이 되고, 평소에 기본 생활이 그렇게 되게 해주옵소서. 감사와 죄송함을 가진 저희들에게 나날이 새날을 주시고 매 한 주간을 따로 주시며, 또 이렇게 연말과 연시를 창조 4일째 주셔서 주님 오실 때까지 한 해가 가고, 한 해가 새로 오는 이런 형편을 우리에게 주신 주님, 한해를 감사와 죄송함으로 돌아볼 때, 모든 부족한 것 새날 새해 다시 주님 앞에 감사로만 이어가도록, 성찬으로 감사하며 각오하며, 말씀에 잘못된 과거 회개하고 주의 뜻으로 사는 칭의에 실행으로 나아가는, 주님 동행 소망의 한 해 되도록 한 주간 마무리 잘 하는 저희들 되게 하시고, 한해 한해를 주시는 주님께서, 태어나는 고난 십자가의 고난 부활의 영광까지 우리에게 허락하시니 우리의 매 순간을 보며, 우리를 향하여 하늘의 모든 보고를 열어 아름다운 모든 은혜를 줄 수 있도록, 날 바꾸고 감사를 바꾸고 부족함을 깨닫고 늘 각오하며 새 출발하는 저들 되게 해 주옵소서. 한 주간 성찬 준비 잘 하는 저들 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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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안)

교안은 장년반에 참석하는 주일학생을 위해 요약했고, 선생님의 지도를 위한 것입니다.

교안대로 설교하지 않으나 본문에 대한 한 주간 정도의 설교의 방향입니다.



21.12.26주전              눅2:11              성탄 : 작은 출발, 큰 구원                        예장총공 신풍교회



1. 구주가 나셨으니                        눅2:11,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⑴ 성탄          

① 이름 : 눅1:31, (예수)님의 출생  

② 예수 : 마1:21, 우리를 죄에서 (구원)   


⑵ 출발  

① 목표 : 십자가, (고난)을 향한 출발  

② 모습 : 지극히 (작은) 것부터 시작



2. 그리스도  

⑴ 이름 

① 예수님의 (직책)  

② 우리를 3가지 (완전)하게 


⑵ 그리스도라는 직책  

① (제사장) 직책을 완전하게  

② (선지자) 직책을 완전하게  

③ (왕)이란 직책을 완전하게  


⑶ 직책 3가지  

① 제사장 : (죄)를 해결하고  

② 선지자 : (뜻)을 가르치고  

③ 왕 : 바른 길로 (인도)하고      눅2:8,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떼를 지키더니



3. 주님을 영접한 목자들 

⑴ 그 지경에   

① 주신 (환경)을   

② (항상) 지키는 


⑵ 목자들이  

① 맡은 양을 (먹이)고  

② 맡은 양을 (돌보)는 


⑶ 밖에서  

① 자기 (형편)을 버리고  

② 양에게 (필요)한 곳에 


⑷ 밤에  

① (죄)로 가득 찬 세상  

② (양)을 지키는 목자들                



4.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눅2:12,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⑴ 강보에  

① (보호)가 필요한  

② (갓난) 출발 


⑵ 구유에  

① 가장 (낮게)    

② 가장 (험한) 


⑶ 표적이니라  

① 도성인신의 (표시)  

② 영원한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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