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새21.6.22 행5:2 감정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들지만 지성과 이성이 통제하지 못하면 생을 불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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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처음 오시는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화새21.6.22 행5:2 감정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들지만 지성과 이성이 통제하지 못하면 생을 불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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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새21.6.22 행5:2 감정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들지만 지성과 이성이 통제하지 못하면 생을 불사름


210622 화새

제목 : 감정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들지만 지성과 이성이 통제하지 못하면 생을 불사름

본문 : 사도행전 5장 2절 -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를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성령이 강하게 붙들어 역사하는 그런 사람 그런 신앙 그런 교회, 신앙으로 말하면 이게 절정일 때이다. 그냥 평소 신앙으로 살았는데 평소신앙 그대로 두지 않으시고 강하게 붙들어 내기 위해 어려움을 주시고 그 어려움이 강할수록 강한 신앙이 될 수 밖에 없다. 이것은 자연도 인간도 신앙도 하나님이 만들어놓은 일반 인도의 과정이다. 좋은게 좋게 오래 가면 썩어 문드러져 버린다. 견딜 수 없도록 강하면 부러지고 넘어지고 그 다음 죽는다. 꺽이지는 않는 정도로 또 좋아서 탈나지 않는 정도로 그 안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인도하신다.

너무 좋으면 솔로몬조차 주저 앉아버렸다. 물이 많고 들이 좋아 여호와의 동산 같으니까 소돔이 되어버렸다. 이것은 하나님이 주지 않아야 되는 인도이다. 솔로몬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는 방법을 알리기 위해 특수하게 그러셨고, 아예 이 땅 위에서는 내가 다윗과 솔로몬보다 더 잘 믿을찌라도 솔로몬 때처럼 길거리에 백향목이 뽕나무처럼 흔하더라 사람들이 은을 돌같이 흔하게 여겼더라. 큰 문제가 생긴 것이다. 물이 많아 들이 좋고 풀이 좋아 여호와의 동산 같더라 이게 지금 큰일난 것이다. 이것을 큰일났다고 위기감을 가져야되지 좋다고 하게 되면 유황불비를 맞아버린다. 지금이 그런 때이다.

먹을 것이 넘쳐 고개를 돌린다. 끼니 끼니 새 것 맛을 찾아 여기저기 주워 듣고 돌아다닌다. 솔로몬 때와 같이 넘쳐서 소돔과 같이 가지 않을 수가 없고, 현재는 소돔보다 더 부패해지고 지금은 더 악하게 되어졌다. 또 이런 현실에 우리의 신앙도 견딜 수 없는 너무 강한 어려움이 닥쳐버리면 이것도 또 문제이다. 이 사이에서 인도를 하시니 평소 신앙을 그냥 두지 않으시고 위기로 몰아넣어 간절하게 기도하게 하고 간절하게 기도할 때에, 주님이 직접 성령으로 역사하셨고 성령으로 강한 체험을 받고 나니 이제 절정의 신앙이되어 또 신앙의 열심도 생기고 거기에 따라 나면서 앉은뱅이 같은 인간으로 걸어가보지 않은 신앙의 새로운 생활도 하고 또 박해도 일어나는데 그 박해를 초월해버리고. 그리고 나면 자기 부인의 그런 열심히 넘친다 했다. 4장 끝에, 이럴 때에 주변에 피동이 되어 그 다음 신앙의 시험이 온다는 것. 지금 주변에 피동이 되어 신앙의 시험이 닥친 때이다.

바른 신앙이라는 것은 은혜 주실 때에 은혜 받는 신앙이 되어야 한다. 은혜 주실 때에 은혜 받는 신앙, 주님이 가시면서 성령 주시겠따 했고 오순절에 성령을 받을 기회를 주셨고 그리고 자기 것을 자기 것이라 하지 않는 자기 초월의 기회를 주셨다 그런데 이런 기회 이런 시절이 오늘이 있으니 내일도 있고 계속될 것인가 그것은 그렇지 않다. 순간으로 주실지 한 10년으로 주실지 몇 달을 주실지 몰라도 특별한 은혜라는 것은 주시는 때가 있으니 주시는 때 주시는 기회를 언제든지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이런 좋은 때가 계속가지 않겠나 아예 그런 생각 접으셔야 한다. 부모 돈 주고 잘 먹고 학교 일 없이 그냥 오고가지 않겠느냐 그런 오고가는 그런 세월이 다시는 평생에 오지 않기 때문에 공부할 때 해야 되는 것인데 할 때 하는 학생은 적고 하라니 마지 못해서 하고 억지로 하고 대충하고. 그 기회라는 것이 꼭 좋은 기회 괜찮은 기회가 그게 좋으면 좋은 것이 오래 간다 사람의 선입관이 그렇다. 이게 안심이고 안심은 항상 방심이 되고 안심 방심이 되면 필연적으로 방종이 오면서 그 다음 방탕으로 무너져버린다.

좋은 것만 자꾸 주시고 싶은데, 주면 탈이 나기 때문에 조절하는 것이다. 좋은 것을 받았을 때에 긴장하고 조심하면 좋은 것을 가지고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더 주실 수가 있는데 좋은 것을 받았을 때 좋은데 안심하고 주저 앉아버리면 이게 들어 사람을 삶아버리니, 할 수 없어 우리를 지켜보며 조절하는 것이다. 아직도 더 줘도 되는가 이제 그릇이 넘쳤는가 이게 세밀해지고 이게 늘 시간적으로 동행하면 하나님이 순간 순간 사랑하는 귀한 사람이다. 그냥 내버려뒀다가 너무 넘치면 한번 쳐버리고, 또 왠만하면 죄는 짓든지 말든지 놔버리고 교단적으로 보면 통합 교단이 믿기는 열심히 믿는다고 하는데 이 분들은 죄에 대한 개념이 별로 없다. 이런 교단들은 너무 많이 벗어나면 한번씩 손을 낼까 대충 내버려둔다. 합동 교단 정도 되면 그래도 간섭이 좀 가깝다. 잘 믿을수록 그렇다. 세상만 두고 잘 먹고 잘 살 것 같으면 그만 신앙생활 대충하는 것이 좋은데 문제는 하나님이 살아하는 정도 쓰시는 위치에 따라 주지를 아니하시니, 가장 좋은 방법은 조금 조심하며 늘 자기를 좀 일깨워 스스로 가는 것이 오는 매를 오는 환란을 막고 그리고 늘 긴장하고 떨고 조심하며 살아가는 그 정도에 자기를 만들 때 그 정도에서 계속 인도하시는 그런 정도가 가장 복된 사람이다. 신앙 생활 좀 했다고 큰 복이 오면 큰 복을 받은 것이 아니라 어려서 던져주는 사람 비슷한 것이다.

아나니아 삽비라가 초대 교회에 일반 신앙이 위기를 받고 환란을 거쳐 간절한 신앙이 되고 능력 표적 자기 초월 주변 전부가 자기 것을 자기 것이 아니라고 초월해버리니까, 이 부부도 덩달아 감정에 피동이 되어버렸다. 모든 신앙의 결정, 은혜 되고 결심이 각오가 되고 온갖 문제가 될 때에는 지성과 이성이 아니라 그 위에 감성이 한발 더 앞서가며 나서게 되어 있다. 감성은 사람을 사람답게 만든다 그런다 감성은 사람을 버린다. 반드시 지성과 이성이 인격이 되고 지성과 이성, 한마디로 말하면 이성이 인격이 되어가지고 감성은 그 이성에 앞서 심부름 하는 그 정도 위치에 두셔야 가장 좋다. 인체로 말하면 지성과 이성이라는 것은 사리판단, 이치를 가지고 따져보는 이런 이성이라는 것은 골격과 같고, 그 다음 근육과 같고. 감성이라는 것은 피부와 같다. 뭐 피부빛이 아무리 고와봐야 속이 잘못되면 그 고운 빛이 얼마나 가겟는가? 그렇다고 골격 근육은 건강하게 건장한데 병원에 인체가 굉장히 건강한 상태라고 검사에 표시가 나오는데 피부가 보기 싫으면 사람이 피부보고 사는 것인데 그것도 사회 신앙생활에 많은 불편이 있듯이 두 개가 잘 조화가 되어야 되듯이.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셨다 자꾸만 새기는 것이 지성이다. 그러니 이 몸이 이 현실에 무엇을 가치로 삼고 무엇을 방향 삼고 어떻게 살아야 되겠는가 따져보는 것이 이성이다. 지성이 들어 이성을 강하게 만들고 이성이 들어 지성을 살려내는 것이다. 이성과 지성이 부부처럼 둘이 조화가 되며 하나님이 사람되어 날 영원한 나라에 영원한 하나님의 손과 발을 만들기로 작정을 하셨는데, 내가 어떻게 살아야되며 무엇에 가치를 두어야 되겠는가? 이성이 자꾸 연구를 하다보면 할 수 없이 감성이 나와서 싫어도 끌려나오고 할 수 업이 나와서 참 감사한 일이라, 감사하면 당연히 감사하니 감사한 만큼 노력을 해야되겠지요 이렇게 감성이 움직이게 되어 있다.

그런데 예술적인 사람 예민한 사람 일반적으로 말할 때 충동적인 사람들은 하나 감사하면 막 열 감사한 표시가 나와서 울지 몸이 떨리지 발버둥을 치니까 이성이 하나면 감성은 열이 가더라도 늘 계산에 하나를 두고 움직여야 되는데, 너무 감격해서 휘청해버리니까 지성과 이성을 어깨에 거머쥐고 달려버리면 그게 이제 탈이 나는 것이다 남녀 이성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내 눈에 마음에 드는 것은 목숨걸고 사랑하고 시더라도 내 입장 내 형편 내 실력 나의 걸어가는 일정은 면밀히 보고 내가 가질 수 있는 것인지 어느 정도를 기울일 수 있는 것인지, 천번 만번 죽어도 좋은 사람으로 나를 흔들어놔도 지성과 이성이 사랑을 위하여 애정을 위하여 바칠 수 있는 시간과 내 노력을 좀 절제를 해야 좋은게 이게 죽는 날까지 가는데, 뭐 좋아놓으면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니 뭐가 없다나 그렇게 해서 감성 좋아하는데로 지성 이성이 제 위치를 제어하지 못하고 잘 따라가면 집 북떄기에 불 질러버리면 순간적으로 타오르는데 그냥 타버리고 나면 아무 거솓 없고 식어지고 사라지고. 그리고 1-2년이 아니고 평생 주워 담을 수 없는 짓을 하게 되면 한번 불 붙여서 타고 나고 죽는날까지 그 반대에 후회하는 사람이 되어진다.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신앙,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몇밀하게 계산하고 어떻게 써야 되고 어떻게 해야 되고 이 연구와 구별이 없었다. 지금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주시는 이 지성과 이성으로 만사를 살펴보고 계산할 때이다.

통성으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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