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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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1 교인 0 3 2022.05.12 16:32

고유 번호를 가지라는 것은 결국 새로운 실명을 가지라는 것과 같게 됩니다. 책임을 지우고 통제하는 것이지요. 자유로운 표현을 보장해 온 게시판의 원칙과 장점을 잃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게시판 방침의 일관성을 위해서 고유 번호 없는 글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입을 닫는 사람과 경우가 생길 것입니다.

110.45.230.10 사회:
- 자기 번호는 누구인지 모릅니다.
현재 교인 숫자면 권찰회의 무기명 투표나 게시판의 자기 번호 발언 정도는 발언의 자유성은 충분히 보장 된다고 생각합니다.
- 자기 번호를 통해 알고 싶은 것은
'A'는 건축 이야기만 하더라, 'B'는 이루지 못할 제안만 하더라, 'C'는 그 당시는 몰랐는데 뒤에 보니까 그 말이 다 맞더라, 'D'의 의견은 한 마디도 버릴 것이 없더라... 이런 추세만 보자는 것입니다. 발언은 자유로 하되 스스로 자기를 돌아 보고 스스로 자기 책임을 가지게 하며, 교회로서는 '책임과 연구를 방치하지 않는' 최소한의 방법으로 제시한 것입니다.
당장 궁금한 것 중에 하나가 해결 되고 있습니다. 몇 명이나 게시판에 발언을 하셨는가? 자기 글을 돌아 볼 수 있게 할 때 몇 명이나 글을 적을 것인가?
- 더 좋은 의견이 계시면 알려 주셨으면
교인 중에 어떤 흐름이 있다는 것도 파악하지 말라 한다면 제가 받을 수 없습니다. 발언자의 숫자가 너무 적어 자기 번호만 사용해도 누군지 드러 날 정도거나 더 좋은 방법이나 개선점을 지적하는 등 구체적 이유나 설명을 해 주시면 언제든지 수정하거나 포기하겠습니다. 저는 교인의 제안을 들어야 하고 또 옳은 것을 세우고 싶기 때문입니다.
- 고전14:33
'하나님은 어지러움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라고 하신 말씀도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현재 우리 사회가 사용하는 '알 권리' '표현 자유' '인권' 등은 교회와는 전혀 상관 없는 것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주신 자유성, 여러 교인의 유기성, 신앙의 지도성이라는 원칙이 따로 있고 그 원칙 때문에 이렇게 연구하고 있습니다.
'자기 번호'가 안 되는 이유나 '자기 번호'의 현재 요청보다 더 나은 제안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시면 항상 중단이나 변경이나 보충을 합니다. 그 어떤 결정과 통고도 항상 이런 원칙은 적용합니다. 다만 좀 신중하게 연구하고 신중하게 반영한다는 점은 이해해 주십시오.

 [02/01-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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