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자료 등재, '공회 영어' 사경회 의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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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료 등재, '공회 영어' 사경회 의견 모음

2012.01.15 0 4 2022.05.12 15:19


동천교회는 준비도 잘했고 사경회 등에는 의견란을 모아 다음을 잘 대비하고 있습니다.
교회마다 의견을 모아야 다음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고영진 선생님께도 부탁했습니다.

우리 신풍교회도 선생님들과 부모님들, 학생들이 빠짐 없이 다 의견을 올려 주십시오.
관련 있는 분들은 모두, 관련이 없었던 분들도 의견 지적 요청 발언을 자세히 하셨으면.
진행한 모든 시간은 전부 교회 게시판에 올려 놓았습니다. 누구든지 의견을 주십시오.

조례교회에도 전달해 주십시오. 동천, 조례, 신풍, 서인까지 의견이 다 모아지면
한 곳에 종합하여 다음 기회를 조정하겠습니다.




110.45.230.10 여반: 영어 사경회를 청강하면서 우리 교회에 와 있는 이주민 교인들의 답답함을 실감하였습니다. 한번씩 우리말을 하며 강의하였는데 왠지 모르게 은혜롭게 들려졌습니다.
조례교회 학생들의 진지한 태도가 부러웠고
신풍교회 학생들의 참석이 아쉬웠습니다.
관련된 선생님들의 불참도 아쉬웠습니다.
자기가 관련된 일에는 열심이나 자기가 관련이 없으면 전체 일인데도 남의 일로 생각하는 교인들의 태도를 보며 저부터 회개하고 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01/17-16:37]
110.45.230.10 여반1: 저부터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한 부분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경회가 있다는 말을 미리 듣지 못한 상태라 중요함을 더욱 깨우치지 못했던 같습니다. 관련된 부모님들이 다 알지 못한 상태여서 좀 더 아쉬웠구요..이런 중요한 일들은 미리 공개되어서 기도로 준비하는 자세가 되었으면 합니다.  [01/17-21:59]
110.45.230.10 헹동: ㄹ  [01/17-22:54]
110.45.230.10 여반2: 1.영어로 강의한다고 하여 지레 겁을 먹고 참석하지 못한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저부터가 소수의 학생들을 상대로 하는 강의라 생각한점 있었습니다. 강의 내용, 진행방식 등 홍보가 많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2. 주입식 설명이 아니라 질문 대답형식의 진행방법이 학생들에게 꼭 필요하고 궁금했던 부분을 직접적인 설명을 해줄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이런부분들은 지금 중간반에서도 많이 지도해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3. 비록 다른문화권에 계신 선생님이시지만, 신앙생활의 은혜는 시공을 초월함을 느끼며 참으로 감사하였습니다.
4. 이주민식구들을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01/18-06:00]
110.45.230.10 남반1: 영어 사경회는 주제를 미리 파악하고 예상질문을 미리 작성해 보면 좋겠습니다. 이런 일이 있을 때만 조례나 동천을 부러워할 것이 아니라 신풍 학생들의 장단점을 미리 찾아 미리 살펴봤으면 좋겠습니다. 신풍 학생들끼의 화기애애한 면이 부족하다 보니 이런 것은 다같이 해야 한다는 단결력의 부족이 아닐까? 라고 짧은 생각을 해봤습니다. 홍보를 미리 큼직하게 해서 학부모들 사전 안내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고영진 선생님 같은 분을 만나뵙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한국에 오시거나 자주 오셔서 지도해 주신다면 좋겠습니다. 다만 우리가 고영진 선생님을 모시고 영어로 전할 신앙의 준비가 되었는지는 좀 걱정스럽습니다. 그런 준비를 지금부터 하도록 노력하였으면 합니다. 우리 신풍에는 그 동안 특별한 목사님께 배운 많은 저력이 있습니다. 자원하도록 노력하였으면 합니다.   [01/18-09:29]
110.45.230.10 교인: 무슨 일이든 중요한 만큼 준비와 기도가 필요합니다.  이번 사경회는 시작 당일날 알게 되었습니다. 동천 홈페이지에 몇달 전부터 공지하고 준비해서 알았고, 우리교회는 강의가 없는 줄 알았습니다. 책임 맡은 자들에게 돌릴 것이 아니고 교인 모두가 교회 행사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01/18-11:06]
110.45.230.10 교인 2: 저 같은 경우 미리 사경회가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당일에 알아 일정 조정에 어려움이 있어 많이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동천과 같이 미리 사전에 공지가 있고 준비할 시간이 더 있었더라면 참석률이 이렇게 저조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점은 전체적으로 중간반을 책임지시는 선생님이 없어서 생긴 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여반, 남반으로 중간반 책임자가 있지만 다들 각자의 업무로 바쁘시고, 체계적으로 관리가 되지 않다보니 일어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책임지고 중간반을 관리하실 선생님을 정했으면 좋겠습니다.  [01/18-14:37]
110.45.230.10 중간반: 개인적인 사정으로 두번밖에 참석하지 못해서 굉장히 아쉬었습니다.  영어 설교라 하여 굉장히 많은 기대를 가지고 수업을 참석하였는데, 기대 이상으로 좋은 설교였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조례교회에 비해 신풍교회 중간반의 관심과 참석이 적어 매우 안타깝고 아쉬웠습니다. 저를 비롯한 모든 학생들이 더 많이 준비해서 다음 기회에는 모두 참석하였으면 좋겠습니다.  [01/20-11:27]
110.45.230.10 중간반1: 학생들이 질문한 질문에 만족할 만큼 열심히 가르쳐 주셨고 계속 웃으면서 가르쳐 주셔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한글을 많이 사용해서 이해하기엔 더 쉬웠지만 아쉬웠습니다.  [01/20-12:30]
110.45.230.10 중간반 2: 영어 설교로 진행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사경회는 매우 만족스러운 좋은 설교였습니다. 다만 조금 보충했으면 하는 점은, 학생들이 영어공부를 했었더라도 신앙에 관련된 표현들을 잘 몰라서 질문하는데에 조금 불편이 있었던 듯 합니다. 미리 신앙관련 단어를 알았더라면 조금 더 수월하게 진행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01/20-12:36]
110.45.230.10 반사: 1. (4자 삭제) 책임자
책임자였다거나 혹시 책임을 맡을 것 갔았다면 목사님께 사전에 연락이 오기전에 먼저 연락을 취해야 했었는데 그렇지 않고 목사님께서 강조하지 않았다고 안 시켰으니 별일 없겠지 하는 (7자 삭제) 책임자로 인해 많은 학부모님들과 학생들 및 목사님께서 불편하셨던 것 같습니다.
2. 학부모님들
마찬 가지로 각자 일정이 바쁘시고 방학이라 더욱 사업이 바쁘신 부모님들께서 미리 공지 받지 못하시고 눈 앞에 협조 사항을 불편히 여기셔서 학생들 참석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근본적으로 교회 일정을 중요시 하는 인식이 각 가정마다 다르고 그 인식은 흔히 말하는 신앙의 정도에 따른 것 같지는 않습니다.
3. 학생들
(12자 삭제) 학생들은 가요와 게임에 빠져가고 또한 각자의 일정이 바쁘셔서 참석이 저조했습니다. 참석을 해도 온 교회가 벙어리 교회라 학생들도 선생님들이나 부모님들께 밀려서 겨우 참석한 것 같습니다. 와서 앉아 있는 학생들도 평소 궁금한 것이 그렇게도 없는지 입을 굳게 다물고 있었다고 합니다. 밀려서 앉아 있으니 할 말이 없는 것은 오히려 당연한 것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4. 이 모든 것이 일치되어
이번 고영진 선생님 강의가 된 것 같습니다.
준비와 기도가 부족하다고 많이 말씀하시는데 근본적으로 교회 행사나 교회일이 귀찮아서 생긴 일이 아닌지도 생각해 볼 문제인 것 같습니다.  [01/20-12:39]
110.45.230.10 반사1 : 고영진 선생님이 강의 하실 때 한글도 많이 사용하셨던 것 같습니다. 일부 학생들에게는 이해에 도움이 되었지만 충분히 이해할 수 있던 학생들에게는 대부분을 영어로 해주셨으면 하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01/20-12:51]
110.45.230.10 중간반: 영어로 답변이 되었지만 은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언어의 장벽을 넘는 은혜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01/20-12:52]

110.45.230.10 중간반: 이번 사경회를 통해서 영어표현도 많이 배웠지만, 신앙의 자세에 대하여 더욱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고영진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제가 얼마나 복된 노선에서 신앙생활을 하는지 깨달았습니다. 정말 은혜로운 강의시간이었습니다.  [01/20-14:05]
110.45.230.10 중간반사: 우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던 중요한 행사를 잘 준비하지 못하고 진행하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반사라는 직분을 맡고도 실제 이번 사경회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연하게 생각하며 살피지 못한 점도 반성합니다.  이번 사경회를 통해 고영진 선생님의 지도로 우리 학생들이 가지고 있었던 여러 가지 신앙적인 고민을 해결하고 생각들을 배우고 연구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던 점에 감사드리며, 이 점을 거울 삼아 앞으로 중간반 학생들을 이끌어가야 할 방향에 대해 더욱 진지하게 검토하고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01/20-14:38]
110.45.230.10 서인분교: 먼저 의견이 늦어 죄송합니다. 감기로 인해 며칠 업무에 지장이 있었습니다.첫째, 참으로 복된 일정을 베풀어 주셨는데 받는 우리의 준비가 부족했습니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주어지면 공회에서 주로 사용하는 용어들을 정리해서 입에 익숙해지고 귀에 익숙해지도록 미리 공부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공부도 효과를 보기 위해 미리 예습하고 복습하는데 귀한 분 모시면서 우리의 준비가 많이 부족했음을 반성합니다.
둘째, 강사 선생님은 우리를 배려한다고 한국어를 많이 사용했는데 오히려 아쉬웠습니다. 우리가 알아듣지 못하니 안타까워 그럴 수 밖에 없었음을 생각하면 감사하지만 강사 선생님은 강사 선생님의 역할과 자리를, 우리는 우리의 역할과 자리를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01/20-17:48]
110.45.230.10 반사2: 1.준비와 참여: 사전에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 못하였습니다. 때문에 학생들과 부모님들께도 필요한 안내를 드리지 못한 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2. 유익 : 학생들에게 우리와 다른 문화와 환경 속에서 성장하신 믿음의 좋은 선배(선생님)님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좋은 지도를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3. 과제 : 공회 영어 사경회의 목적과 그 의미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앞으로의 일정을 준비하였으면 합니다. 또한 외국에서도 순종하는 마음으로 후배들의 신앙 성장을 위해 이곳에 오셔서 수고해 주신 고영진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본받아 앞으로 학생 지도에 노력하겠습니다.  [01/20-18:01]
110.45.230.10 서인분교: 미국에서 참된 공회교회를 만나지 못해 힘든 신앙생활하는 고영진 선생님과 가족들의 경험담을 들으며 바로 배울 수 있는 기회 주심을 깊이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이 복된 노선이 아무에게나 허락된 것이 아님을 우리 학생들이 깨닫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01/20-18:07]
110.45.230.10 외부교인: 무엇보다도, 귀한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짧았지만 참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모로 많은 생각을 하게된 계기가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그 중에 가장 깊이 생각한 것은 '게으름'이었습니다. 많은 것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Paul 선생님은 한 사람의 개인이지만 정말 다양한 쓰임이 가능한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생각됩니다.
동시에 한 자리에 서로다른 요구를 가진 수강생이 모이는 경우 자칫 당초의 취지가 퇴색될 우려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 방안 -
Paul 선생님 입장에서 또 수강생의 특성 차원에서 몇가지 유형으로 맞춤형 교육 또는 세미나가 이루어질 수 있겠습니다  
ㅇ Paul 선생님 입장에서
  1. 기독교인으로서의 현재까지의 삶, 앞으로의 비전에 대한 간증
  2. Paul 선생님이 연구하시고 가지고 계신 총공회 교리에 대한 지식
ㅇ 수강생 특성은
 1. 일반(교)인
 2. 하나님 말씀 및 총공회 교리를 영어로 학습하고자 (교)인
 3. 외국인 성도
Paul 선생님과 너무 반갑게 인사를 나눴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8월에 또 뵙기로 하였고, 그 사이에는 온라인으로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하기로 하였습니다.
목사님의 소개로 정말 좋은 분, 그리고 정말 많은 회개를 하게되었습니다.
보다 열심히 신앙생활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1/21-08:14]
110.45.230.10 교인: 이러한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소극적으로 참여해왔던거 같은데 역시 이 기회 또한 소극적으로 참여하였다고 들어 너무 아쉽네요. 좋은 기회를 잘 활용하였으면 좋겠습니다.   [01/28-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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