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시무투표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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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시무투표 공지

2012.01.13 0 2 2022.05.12 15:05
 

1. 일반 설명
- 시무투표제도
짝수 해는 각 교회 목회자를 시무 연임할 것인지 교인들이 투표를 실시합니다. 25% 이상의 반대가 있으면 교역자는 그 순간부터 그 교회 목회자가 아니며, 어떤 조건도 없이 사직해야 하고, 교회는 바로 후임 선정 절차를 밟습니다. 제도 시행은 1970년이므로 올해가 42년째이고, 백 목사님 생전 20년 그리고 사후 22년째 계속 시행 중입니다. 이 제도에 대해서는 가끔 우리 교회 홈이나 회의나 공회 홈 등에서 역사와 성격과 중요성 등을 설명했으므로 일반 내용은 기존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실시 이유
이 제도는 교역자에게 교회를 상대로 안일이나 탈선이나 유익 없는 인물이 되지 않게 하고, 교인들에게는 교역자에게 맹종하거나 교회 운영 책임을 방관하지 않고 자기와 전체 신앙에 짐을 지웁니다. 목회자는 퇴로 없는 벼랑 끝에서 자신을 늘 깨우고 충성하는 데 도움이 되고, 교회는 2 년 이상 방치 되거나 손해 보는 일이 없도록 하면서 전체 교인들이 교회 이름 하에 중구난방 되지 않도록 방지하는 역할도 있습니다.


2. 우리 교회 현황
- 신풍교회 상황
우리 공회 소속 교회들이 다 그러하지만 특히 우리 신풍교회는 유일하게 시골에 있고, 역사가 오래 되었고, 한 목회자의 24년 근속이라는 특별한 배경 때문에 교인들이 목회자의 사임을 요구하고 싶어도 어려운 분위기입니다. 정말 교회에 유익이 있어 찬성을 하는 것인지 사람의 안면 때문인지 구별하기 어려웠습니다. 최근 교회의 부흥을 고려하면 시무투표의 내용이 문제가 없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으나 1990년대를 고려하면 교회 실제와 투표는 달랐던 것 같기도 합니다.

- 최근 교회 상황
최근 상황을 두고, 이런 생각을 합니다. 현재 우리 교회의 신앙 상태를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기준은 새벽예배 출석입니다. 목회자가 정상이고 교회가 바른 길에서 노력하고 있다면 우리 교회 상황에서는 새벽예배가 어떤 요소보다 교회 내면을 잘 볼 수 있는 요소라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 번 시무투표도 해 봐야 결과는 같다는 말들을 듣지 않고, 원래 시무투표의 취지가 오늘 우리 교회 환경에서 발전적으로 적용 될 수 있도록 새벽예배 출석수로 2012년 시무투표를 대신하거나 병행하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3. 2012년 시무투표
- 새벽예배 출석률
현재 우리 교회의 모든 지표는 좋은 편이나 새벽예배는 핵심 교인들의 실제 신앙을 알 수 있는 가장 쉽고 간편한 표시판인데,
2007년에는 주전 출석 100명에 새벽 37 명으로 전 교인의 새벽예배가 38%인데
2011년에는 주전 출석 164명에 새벽 38 명으로 전 교인의 출석비율이 23%입니다.

-  시무투표 계산법
우리 교회에서 3 년 이상 출석한 분들, 우리 교회가 좋아서 다른 교회에서 오신 분들, 장년반과 학생과 여러 형편을 고려한 다음 새벽예배를 당연히 참석해야 하는 분들의 새벽예배출석 수치로 올해 시무투표율을 다음과 같이 계산하겠습니다. 신앙 생활을 제대로 해야 할 분들이 새벽예배를 나올 수 없을 정도의 목회자라면 당연히 불신임 대상이라야 하는데 시골교회여서 차마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드러 난 찬성 숫자가 아니라 감추고 있는 불편을 볼 수 없다면 교회는 심각한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원칙: 새벽 출석 대상 교인의 1 주 5 회 출석을 만점으로 잡고 2012년 1월 14일 - 11월 24일까지 출석 비율이 시무투표 찬반 비율
예외: 거주 거리, 입원, 출장 등의 특별 사유로 실시간을 인정 받는 교인이 실시간에 참석한 경우와 명단 외 출석은 출석수에 포함
절차: 새벽예배 뒷자리에 출석부와 필기구를 두어 직접 표시한 경우와 예배 종료 전까지 실시간 표시한 숫자만 출석에 인정함

예를 들면
대상: 본교회 기준
기간: 12.1.1-13. (2주간 중 1주 5일 기준, 13일 중에 9일이 100%)
대상: 9일,  100 % -19 명
        8일,   88 % -  1명
        7일,   77 % -  4명
        6일,   66 % -  2명
        5일,   55 % -  2명
        4일,   44 % - 4명
        3일,   33 % -  2명
        2일,   22 % -  3명
        1일,   11 % -  4명
        0일,   00 % -  1명     총 42명의 합산 2,890점의 평균 68.8%
예외: 9일,  100 % - 3명
       3일,    33 % - 1명      출석 예외 교인의 가산으로 평균 76.7%

* 이 계산에 실시간 교인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 이 계산은 지난 13일의 출석부 기준입니다.


4. 2012년 11월 시무투표 기준 명단
* 실시간을 별도 허락 받을 분은 '(실)'로 표시했고 서기를 통해 별도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 대학에 조기 입학한 학생 중 20세 미만은 앞으로 연구해 보겠습니다.

('기준' 명단) 70명
(출석)
오정화 장현주 오미희 김진화 정현자 이미영 천지혜 이순금 오은아 강양순
오혜진 김상희 안미송 오은정 최미자 박선애 김현숙 오정자 조은정 오귀례
문회순 김명선 임연숙 양금자 손양례 최지혜 김은빈 이춘일 오정옥 오은정
민정자 추외심 차미경 김영예 한순희 홍순화 김숙자 이윤정 이현주
안응규 유영호 오정환 오영근 김행렬 김성화 이영인 최종호 이영수 이영종
오경수 정상현 장기웅 최원규 박종규
(실시간) 16명
김향춘 차양자 이정화 최분임 오길심 백선진 김수현 (김소희)
박해수 김정수 김태휘 이영행 김창환 천태열 (조상협 김성화)

('가산' 명단) 8 명
배선자 심혜원 심혜미
박셈현 오수신 이균식 장주안 박시현


5. 투표 집계 결과 75 % 이상일 때
공의와 형평 원칙에 의해 상기 집계에서 출석이 75 % 이상 나오면 일단 목회자는 시무투표를 통과하지만, 개인 집계가  25 % 이하인 교인중에 다음 교인들은 다른 교회로 가야만 신앙 생할을 잘할 수 있는 특별한 교인이며 다음과 같이 소개를 합니다.

1) 조례교회로 가야 할 분: 장현주 장기웅 은정B 오정화 김진화 김진숙 오은아 박종규 김영예 은정A
2) 서진교회로 가야 할 분: 오혜진 김성화 (장현주)
3) 동천교회로 가야 할 분: 홍순화 이윤정
4) 모덕교회로 가야 할 분: 안응규 이미영
5) 서인분교로 가야 할 분: 김소희 조상협 김현숙





어떤 의견이든 댓글에 적어 주십시오.











110.45.230.10 여반: 특별한 경우가 생겨서 값자기 새벽기도를 불참할시 사전에 연락한 사항에 대해서는 출석으로 잡아 주심이 맞을 것 같습니다  [01/13-17:51]
110.45.230.10 사회: 평소 일어 날 수 있는 모든 일을 1 주에 2 일로 잡았습니다. 1 주 2 일 이상의 출타가 있다면 실시간 처리를 통해 충분할 것 같습니다. 명단은 제가 잠깐 적은 것이어서 약간의 변동이 있을 것 같습니다.  [01/13-18:11]
110.45.230.10 교인: 출석대상 54명
실시간 13명(16명)  [01/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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