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방향에 대한 주의 사항 - 성탄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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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방향에 대한 주의 사항 - 성탄을 중심으로

2011.12.23 사회 0 4 2022.05.12 14:29

1. 다음과 같은 제안들이 있었습니다.

- 성탄 인사나 선물
  최근 단기간에 이주민 교인들의 출석이 집중 되었습니다.
  성탄절을 전혀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 교회는 성탄 행사가 거의 없다 시피 합니다.
  성탄에 이주민 교인들만 따로 식사할 수 있는 기회나 선물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 우리 교회 유아가 16 명이 넘습니다. 유아들의 내의를 성탄 선물로 제안합니다.
  올해 출생 8 명, 12월에 태어 난 아이들도 2 명입니다. 성탄 시상이나 선물을 부탁합니다.



2. 전체 '성탄' 방향을 전달합니다..

1) 원칙
- 성탄은 '전도'나 '어린 신앙'을 심방하는 기회로 삼을 수는 있습니다.
- 성탄은 잘 믿는 분들에게 최대한 표시 없이 넘어 가야 정상입니다.    

2) 이주민 교인
- 우리 교회는 불교나 무신론 사회 출신 이주민이 대부분입니다. 성탄절을 소개할 수있습니다.
- 이주민 교인만 대상으로 교회 외부 식사 기회도 활용하시며 분위기를 바꾸어 심방해 보셨으면.
- 단, 이런 일을 반복하면 타 교회처럼 탈선으로 나갈 수 있으니 특별한 시기에 몇 번임을 기억하셨으면.
- 선물은 말 그대로 그냥 선물 정도가 될 수 있도록 하셨으면.
- 선물을 좀 좋게 괜찮게 드리려면, 식사 기회와 선물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하셨으면.
- 전체적으로 성탄절이 중요해서가 아니라 이주민 교인들과 따뜻하게 마주 앉을 기회가 없었고
  또 우리 식구들에게 우리 사회의 일반 성탄 분위기를 소개하면서 심방할 수 있는 기회로 삼는 것입니다.

3) 유아 16 명
- 유아는 주일학교 학생입니다. 주일학교의 일반 연말 시상과 성탄 선물 계획에 따르면 됩니다.
- 지금까지 '유아'는 선물을 알지 못하는 나이기 때문에 믿는 가정의 유아들은 전부 배제했습니다.
- 안 믿는 가정이나 유아 선물을 통해 그 가정 신앙에 도움이 되는 가정만 따로 챙겨 드렸습니다.
- 만일 선물을 따로 마련하려면
  밤 예배까지 나오는 가정의 유아들은 전부 빼고 주일 예배만 참석하는 가정의 유아만 포함하셨으면.
  이 원칙에서 애매한 유아들은 주일학교 선생님들이 '포함' '배제'를 표시해서 제게 의견을 주십시오.
  이런 실무 판단은 우리 교회 수준이면 오랜 세월 전에 주일학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었어야 했습니다.

4) 올해 출생 8 명
- 엄마 명단: 오혜진, 오은아, 이이슬, 이혜현, 최미라, 이화자, 조은정, 김민화
- 가부 판단: 모두 교회를 이해할 분들이어서 교회가 선물을 줄 것이 아니라
                 부모들이 하나님 앞에 귀한 자녀를 받아 감사하다고 연보할 가정들입니다.



211.107.167.83 심방부: :사회자님,신생아에 오승환군이 빠져있습니다. 올해 8명입니다.  [12/23-16:44]

61.84.206.248 사회: 올해 주교가 100 명을 넘고, 최고 116 명까지 기록 되는 시점입니다. 교회 안에서 출산 되는 숫자와 전도로 들어 오는 숫자가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예전에는 출산을 주변에서 비웃었습니다. 도시 5백 명 교회라도 이 정도 되기 어려운 시기입니다. 이 땅 위에 보배들, 하늘의 보배 만들 책임이 있습니다. 한 해를 돌아 보며 곳곳마다 참으로 감사할 제목이 많습니다.  [12/23-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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