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연말 결산 보고 - 각 부서 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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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연말 결산 보고 - 각 부서 책임자

2011.12.04 사회 0 3 2022.05.11 14:25

2011년 연초에 교회의 업무를 나누고 책임자를 임명해 보았습니다.
바쁜 중에 계획안을 마련했고 첫 해였으므로 1 년을 지나면서 여러 면으로 제안하고 지적할 점이 많았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2011년 계획서를 참고하면서 백지 상태에서 어떤 말씀이든 자유롭게 해 주시면 잘 참고하겠습니다. 업무 종류나 내용 그리고 책임자 등에 이르기까지 마치 제안하는 분이 교회의 책임자 위치에 선 심정으로, 다만 좀 많은 면을 넓게 생각하신 다음에 적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한 편, 일단 올해 책임자로 임명 되신 분들은 자기 분야를 두고 한 해를 돌아 보시면서 '결산'을 한 번 적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또 이 결산을 가지고 내년을 계획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내년의 계획은 말 그대로 우리의 소망을 한 번 담아 보는 정도가 좋습니다. 내일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는 소망할 수 있습니다. 결산은 우리 몫입니다.


116.41.179.108 책임자: 결산을 적어서 어디에 보고를 해야하는지요. 홈페이지(공개)에 하는 것인지 아니면 메일(비공개)로 하는 것인지요?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12/05-22:40]
61.84.206.15 H(실시간부): 실시간 예배는 그 필요성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지만 인력 심각하게 부족했습니다. 그 부족분을 이영수 선생님이 잘 감당하였습니다. 기계를 만질 수 있는 사람이 이영수 선생님 한 분이라서 추가 인력을 배치해야 합니다. 최종두학생을 추천합니다. 이영수 선생님께 기계 전반에 대해서 배웠으면 합니다.  [12/11-18:19]
61.84.206.15 봉사부: 조직을 세분화 시킴으로 인해서 일정한 사람의 움직임 보다는 전체적으로 일을 감당해 가는것 같아서 좋고, 부탁하기 죄송한 부분이 있었는데 책임자가 있음으로 인해 부탁하기가 좀 수월해서 좋았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책임을 맡기기전에 개인적인 조율이 없었기 때문에 담당이라는 것을 회피하는 경우와 부담스러워 하는 부분이 있었고, 아예 무관하게 거부하시고 안하시는 경우들이 있었습니다. 어느 부분에 있어서는 함께 도와 주어야 할 부분임에도" 거기 담당자가 알아서 해야지" 하면서 책임을 미루는 경우가 있어 이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조직이 있음에도 무질서하고 조직대로 하지 않는 경향도 있었습니다.
내년에도 조직이 계속 된다면 나이 많으신 분들도 참여 할 수 있도록 조직이 구성 되어졌으면 합니다.------이상은 봉사부가 한 해 동안 일을 감당하면서 느낀것을 의견을 받아 간단하게 글로 올렸습니다.--------
 [12/12-10:46]
125.244.60.2 H: 지육부 - 교회의 장소가 협소합니다. 무엇이든 바로 진행할 수 있는 환경이 가추어진다면 좋겠습니다.
예배부2층 - 2층 예배가 힘듭니다. 개선이 어떻게든 되면 좋겠습니다.   [12/12-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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