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광문 목사님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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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문 목사님 면담

2011.10.05 " 0 5 2022.05.10 18:56

오늘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 안산의 밤 예배 모이는 곳에서 고 목사님을 뵈었습니다. 이 노선 외부에서 듣기에는 정말 듣기 어려운 반가운 우리의 깊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오랜 만에 그리고 정말 희귀하게 듣게 되어 뭐라 설명하고 전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저는 외부 누구를 만나도 기대하는 경우도 거의 없고 또 들으면서 가치 있게 듣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오늘 말씀은 비록 우리 외부에 없다 할 수는 없으나 듣기가 너무 희귀한 말씀이었습니다. 우리 교회가 외부로 전하는 이 노선 자료 제공을 두고 심각하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내용이었습니다.

2시간 정도 들었으나 풀어서 설명하려면 너무 많은 분량이 될 것입니다. 마치 백 목사님이 손양원 목사님이나 성 프란시스의 이야기를 설교 시간에 한 번씩 예로 들지만 그 내용을 제대로 설명하려면 무수한 시간이 걸릴 사안인 것처럼 오늘 들은 이야기가 그렇습니다. 고 목사님은 손 목사님이나 성 프란시스와 비교할 인물은 아닙니다. 그러나 분명히 우리가 가야 하고 그렇게 되어야 할 모습을 갖고 계셨습니다. 바로 이 이유가 우리에게 너무 큰 과제로 남습니다. 이 노선에서 당연히 가져야 하는데 그 분은 이 노선을 모르고도 이 노선이 우리에게 원하는 모습을 너무 많이 가졌고, 우리는 이 노선이 만드려고 하는 인물이 되는 세부 내용을 너무 많이 배웠는데 우리의 된 모습은 너무 부족합니다. 뭐, 사실 거의 없다 해야 양심적인 표현일 것입니다.

앞으로 간간히 오늘 면담을 인용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 설교의 그 동안 내용이 사실 오늘 면담 내용이었고, 앞으로 고 목사님을 직접 표현하지 않아도 우리의 길은 늘 그리 되어야 할 바로 그 길입니다.


고혜주 선생님의 결혼을 통해, 귀한 가정의 귀한 과거와 현재를 여러 모로 너무 많기 갖게 되었습니다. 현실의 인도가 그 결혼으로 이끄신다고 생각하고 추진해 보았을 뿐입니다. 그런데 결혼 이전에 예상을 전혀 할 수 없는 좋은 점, 배울 점, 참고할 점들이 참 많습니다. 앞으로 여러 곳에서 여러 기회에 여러 모습으로 소개하겠습니다. 우리는 그 어떤 상황, 그 누구에게서도 이 땅 위에 나를 보내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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