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생의 성경 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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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생의 성경 지참

2011.08.22 " 0 3 2022.05.10 18:28

기독교인 처형의 6.25 전쟁 기간에도 성경을 지참한 것이 이 노선입니다. 성경을 지참하되 남들이 보이도록 치켜 들고 다녔습니다. 공회의 '성경관'의 4번 째가 '항상 성경 지참' 원칙입니다. 현재 우리 교회는 성경 없이 맨 손으로 교회를 오는 아동들이 있다고 합니다. 학교나 아동센터나 놀이터에서 바로 교회로 오게 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어른들과 달리 아이들이 성경 가방까지 따로 휴대하지 못해서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다 해도 신앙의 기본 자세이자 첫 걸음은 성경 지참입니다.



1. 새벽기도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아이들은 새벽에 막 잠에서 깨어 비몽사몽 간에 교회로 갑니다. 한 집에 여러 아이들이 있다 보면 일일이 성경 가방을 들어 보내기 어렵습니다. 우리 성경은 장년반도 버겁다 할 큰 책뿐입니다. 그래도 교회 가는 아이들의 손에는 성경 가방이 있어야 합니다. 운동이 된다고 생각하십시오. 실제 그렇습니다. 아이를 길러 보지 않고, 아이를 매일 새벽예배에 보내 보지 않은 사람들은 쉽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부모의 책임이 줄거나 아이들에게 성경 지참을 강조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새벽기도를 보내지 못할 망정 성경 없이 보내는 수는 없도록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새벽기도 담당 선생님이 강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2.  다른 사람 생각

우리를 지켜 보는 눈도 있습니다. 소리 없이 우리 교회는 공회의 대표적인 교회처럼 되었고 또 소리 없이 지켜 보는 눈들이 많아 집니다. 남들이 볼 때 성경을 휴대하지 않으면 성경을 경시한다고 비판하거나 시험에 들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를 좋게 보는 분들에게는 본이 되지 않습니다.


3. 당분간 특별 조치

앞으로 성경을 들지 않은 믿는 집 학생, 특히 초교 1학년 이상 학생은 예배 출석을 금하거나 출석에서 제외하는 조처까지를 포함하여 주교에서는 이 문제를 검토하고 보고해 주셨으면. 하나씩 고쳐 가고 배워 가는 것이 신앙입니다. 어릴 때 생각 없이 몇 번 반복한 것이 습관을 만들고 그 습관이 평생 돌아 서기 어려운 사람을 만들 수 있습니다. 반면에, 한 번의 제대로 된 교정이 한 학생을 평생 의인으로 만들어 세우기도 합니다.
성경 없이 다니는 학생이 있다는 말을 간간이 들었습니다. 새벽예배 참석 통계는 아마 세계 제일로 짐작 될 정도라고 생각 됩니다. 주교 새벽 출석 그 자체가 대견하고 고마워 때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새벽에 일어 나고 교회를 가는 어린 학생들의 안스러운 모습을 지켜 보다 이제 대예배나 주일까지 영향을 미치는 모양입니다. 최근 막 출발하는 안 믿는 가정 학생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4. 주교에 부탁

학생 문제는 항상 주교가 책임 지고 내부 검토와 대책을 연구해야 합니다.
- 학생용 적정 크기의 성경을 살펴 주십시오. 제작이나 구입 등의 가능성을 포함해 보십시오.
- 주교 가방의 크기도 한 번 의논해 주십시오.  





61.84.205.89 주교: 지도에 감사드리며 논의를 통해 대책을 세우고 보고드리겠습니다. 기본을 잊고 있는 주일학교에 가르쳐주심을 감사합니다.  [08/23-13:06]
61.84.206.248 사회: 24일 수요일 오후 예배에 마당을 나가 보았는데 5 명 학생이 오던 중 2 명은 성경 책을 들고 3 명은 없었습니다. 새벽기도 때 왔다가 두고 갔다 합니다. 부모님들과 선생님들의 지도 방향을 촉구합니다.  [08/24-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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