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원 7월 강의 참석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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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원 7월 강의 참석 신청

2011.06.28 사회 0 3 2022.05.10 17:54

양성원 2학기 7월 강의 참석하실 분들은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6월 강의에 참석하지 않은 분도 신청할 수 있으며 이 번에는
고요히 성경을 읽고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을 따로 마련하겠습니다.

자세한 일정과 준비 등은 참석자 명단을 보며 따로 전달하겠습니다.




121.170.51.103 이정화: 참석하겠습니다.  [06/29-16:37]
121.179.242.13 박해수: 참석하겠습니다.  [06/29-17:56]
121.179.242.13 차양자: 참석하겠습니다.  [06/29-17:56]
211.107.167.67 이미영: 참석하겠습니다.  [06/29-18:26]
61.84.206.248 김명선: 참석하겠습니다.  [06/29-20:23]
61.84.206.110 정현자: 참석하겠습니다.  [06/30-07:51]
61.84.205.89 홍순화: 참석 예정입니다.  [06/30-09:58]
61.84.205.89 이윤정: 참석 예정입니다.  [06/30-09:58]
175.196.154.162 신선자: 참석하겠습니다  [06/30-18:26]
61.84.206.248 오은정: 참석하겠습니다.  [07/01-05:35]
211.223.42.112 안미송: 참석하겠습니다.  [07/01-17:09]
61.84.206.15 박종규.김영예: 늦어서 죄송합니다. 참석 가능합니다.  [07/01-21:15]

61.84.206.139 참석 교인: 이번 강의는 지난번과 달리 진행되었습니다.
성경 하나 하나에 그렇게 깊은 뜻이 숨겨져 있음을 새삼 느끼며 그저 신비롭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특히 목사님께서 하나 하나 안내하여 주셔서 우리 눈이 확 밝아져 옴을 실감합니다. 배운대로 실행만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07/05-21:33]
121.179.242.13 양성원학생: 복된 현실, 복된 기회, 복된 마음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와 기적이 강사 목사님께 임하시길 간구합니다.
이번 양성원 강의를 통해 소처럼 묵묵히 충성하는 종이 되기를 소망하고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좀 더 충성하는 마음으로 첫날 월요일 강의를 오전 10:00 정도로 앞당겨서 공부를 1-2 시간 정도 더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목사님 홀로 강의를 하시니 건강에 무리되지 않도록 늘린 1-2 시간은 개별성경 읽는 시간, 과제시간, 개인기도 시간 등으로 할애하면 목사님 건강에 무리되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07/05-22:33]
61.84.206.110 정현자: 한동안 성경을 꿀맛처럼 달게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레위기부분등은 성경장수를 넘기기 위한 읽기였고, 매번 그많은 지명과 인명이 겹쳐지는 것도 있고 역사면에서도 앞뒤가 바뀐 목록도 있어서 읽어 갈수록 한때 말씀의 갈급함처럼 목말라 하며서 읽어가다가 너무도 좋은 시간에 목사님의 가르침에 목마름이 해갈되었습니다. 돌아와서  성경을 읽어가는 은유네 가정에 배운대로 성경 읽는 방법을 설명하려해도 그시간 제가 감격하며 배웠던 뜻이 전달되지 않아 안타까웠습니다.  성경목록 전체가 시대순으로 정리되어지고 이해가 되어지면서 읽어진다면 성경읽기가 꿀송이처럼 더욱 달게 느껴지리라 싶으며 잘 배워서 전하는 성도의 삶을 소망합니다. 신풍교회를 택해 믿어오면서 전도의 입을 처음으로 열어주셨고 참으로 다행은 자식들을 믿음의 안전한 곳으로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07/06-08:29]
61.84.206.139 여반: 귀한 시간 귀한 은혜 감사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성경 읽는 방법과 또한 제사제도와 열두지파를 통해 나 자신에게 특별한 깨달음의 은혜를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둘째날 마지막 강의는 너무 아쉬웠습니다. 둘째날 오후까지 강의가 이어질 수 있다면 하는 소망뿐입니다.  [07/06-17:48]
121.179.216.47 여반: 좋았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하였고, 어렵게만 느껴지고 습관적으로만 읽혀졌던 성경을 이런 방법을 통하여 읽어 내려간다면 한독을 하더라도 십독의 읽은 분량과 결과적으로는 같지 않겠나 하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지난 번 보다도 더 은혜롭고 좋아서 많은 사람들이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1기 2기 3기... 계속적으로 활성화가 된다면 좋겠다하는 바람.... 더욱 기쁘고 좋은것은 그동안 목사님께서 교인들의 가정 경제 때문에 여러가지로 신경쓰시느라 바쁘셨는데 이제는 교인들의 가정경제도 많은 축복 가운데 인도해 주시고 이렇게 깊게 신앙지도를 할 수 있는 때를 주시는것 같아 정말 감사했습니다. 열심히 기도할 것 밖에는.... 기도드리겠습니다.  [07/06-18:16]
61.84.205.89 남반: 좋았습니다. 배울 것이 많았습니다.
월요일 시간을 좀 더 앞당기고 화요일 11시쯤에 끝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07/07-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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