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이 계실 때 예배 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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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이 계실 때 예배 좌석

2011.06.18 " 0 3 2022.05.10 17:41

(손님 좌석)
오늘 새벽 서울에서 오신 손님 2 명이 여반의 10번 정도 줄에 앉으셨습니다.
미리 온 우리 교인들은 6번 줄까지 않았습니다. 손님의 위치는 좋았습니다.

(무례 결례)
예배가 시작 되고 뒤에 오는 교인들은 모두 손님의 뒤로만 앉고 계셨습니다.
손님을 강단의 설교자 시선 앞에 밀어 넣고 자신들은 손님 뒤에 숨었습니다.
학생이나 새벽에 모처럼 온 분은 모르는 손님이 계시면 뒤로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항상 새벽에 오시는 분들이 손님 뒤로 가서 손님 등을 떠 밀었습니다.


(목사 문제)
처음 오신 손님을 설교자 앞 자리에 밀어 넣는 이런 행동을 볼 때는 23 년 간
제가 목회한 것이 신풍교회에 보탬이 된 것은 단 하나도 없다고 느껴 집니다.
최근 설교가 어린 소자 대접 문제인데 좌석을 두고는 손님이 소자 위치입니다.
제 책임은 심각히 생각하고 신풍교회 사직까지 고려하며 생각해 보겠습니다.
교회의 중심 교인들이 외부 손님을 이리 박대했다면 책임을 면할 수 없습니다.

(소명 요청)
오늘 손님 등 뒤에 숨어 자기는 편하게 앉고 손님을 앞 세웠던 분들 중에서
매일 새벽 예배를 나오는 분들은 댓글에 이름을 적고 해명을 해 주십시오.
글을 적지 못하는 분은 자녀들이 대신 여쭙고 내용을 이곳에 적어 주십시오.
교회 게시판에 글을 올려도 될 만한 분들이어서 공개 해명을 요구합니다.


이 문제에 관련 없는 분들은 오늘 문제 된 분들의 발언을 일단 지켜 봐 주십시오.




211.107.167.67 교인: 앞자리 부터 앉는 권면을 여러 번 해 주셨는데 잘 따르지 못한 연대 책임을 가져 봅니다. 앞자리 부터 앉으면 뒤에 오시는 분들이 좌석 하는데 불편이 없는데 뛰엄뛰엄 앉으면 뒤에 오시는 분들이 그만 빈자리를 보지 않고 좌석 하는 경우가 많고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빈자리를 찾아 앉으면 참 좋은데 훈련이 잘 되지 못한 질서 정열의 부족 책임을 개인으로도 자복 하며 많은 훈련이 필요한 때라 생각 됩니다. 노력 하겠습니다.       [06/18-20:01]
61.84.206.248 오은정: 평소에는 빈자리를 찾아 앉았습니다. 오늘 새벽은 15분 지각하여 참석하였고 자리에 앉을 때는 앞에 빈자리를 보지 못했고 몸도 피곤한 상태라 조정하지를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06/18-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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