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원 11-2.1 강의 *비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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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원 11-2.1 강의 *비밀글

2011.06.08 0 3 2022.05.10 17:37

참석
25 명 ( 남 14, 여 11)
남: 이영인 이치영 이신영 손   돈 김형렬 장천룡 김경욱 안성민 조상협 박해수 정제윤, 박종규 김태휘 홍순화
여: 오은정 오정화 차양자 김영예 정현자 김소희 김현숙 김명선 이정화, 이윤정 백선진

* 매월 교역자회를 앞으로는 양성원 1박 2일의 강의로 진행합니다. 각자 성경과 기도와 신앙의 기회로 삼고 또 양성원 학생으로서 준비합시다. 하나님의 인도를 느끼는 분들은 등록과 가능한 한 출석을 부탁합니다.


강의
2011년 2학기 제1강(성경과목, 설교록 연구)

감사
참으로 좋은 곳에서 양성원 과정을 떠나 개인적으로도 모두 말씀과 기도 속에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좋은 장소 주신 은혜부터 시작해서 여러 면으로 생각할 때 우리로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은혜가 많았습니다. 부족한 것이 있다면 이 많은 은혜를 받고도 여러 면에서 너무 부족했고 불충한 저희를 돌아 볼 뿐이었습니다. '주제'를 가지고 성경을 읽고, 설교록을 통해 말씀의 깊은 세계를 깨닫고 이 깨달음을 가지고 자기를 깊게 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서 정말 기뻤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일반 사람들과 다른 교회가 이해하지 못할 정도로 좋은 여건들을 주셨습니다. 내계 기도원에서 양성원 강의까지 참석할 수 있도록 모든 면으로 우리는 좋은 여건을 받았습니다. 이제 세상을 조금 떨어 지고 이제 주님 앞으로 조금 더 다가 서는 지혜와 작은 충성을 해야 할 시점입니다. 좋은 시기에 좋은 기회 주시고 참석할 수 있도록 해 주심을 깊이 감사 드려야겠습니다.

소명
현재 우리는 7 교회의 3 분교입니다. 많은 교회가 아니라 제대로 된 하나의 교회를 원하여 우보(愚步, 牛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우리에게도 내일이 아니라 오늘 주신 현실 때문에 '목회자 양성'에 나서지 않을 수 없는 인도를 보이고 계십니다. 그래서 다급하게 목회자와 함께 목회자 양성원 과정을 필히 준비해 두어야 할 분들께 연락을 했습니다. 참으로 감사하게도 우리 이 몇 되지 않은 공회에 양성원 과정에 참석할 분이 50여 명에 이르지 않겠는가 라고 추산 됩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도 1976년의 1기생 한 번만 있었던 규모입니다. 기수로 헤아려 볼 때 17기가 됩니다. 목사님 생전에 14기, 목사님 사후에 1998년 15기, 2005년에 16기, 그리고 이 번이 17기가 됩니다. 매년 입학과 졸업이 있다면 더 좋을 일이나, 입학과 졸업을 맞추기 위해 일반 학교나 신학교처럼 운영하지 않습니다. 입학을 위한 입학, 졸업을 위한 졸업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필요하여 주시면 받고, 과정을 마치면 졸업을 시켜 왔습니다. 이 번에는 너무 많아서 행복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많은 분들을 주셨을까? 조용하게 쌓여 오고 있었습니다. 또 우리에게는 북한 개척의 현실이 오늘이라도 우리 눈 앞에 펼쳐 질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아니었다 할지라도 분명히 오늘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북한에 이 노선 목회자를 파송하기 위해 미리 목회를 준비하는 양성원 학생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직은 우리에게 해외 선교로 인도하지는 않았다고 깨닫습니다. 그러나 북한 지역에 목회를 준비하는 일은 자꾸만 오늘 해야 할 일로 느껴 지고 있습니다.

향후
매월 교역자회는 1박 2일의 '양성원 출석' 강의로 진행할 생각입니다. 앞에서 설명한 취지를 가지고 생각할 때 최소한 준비하는 것이 자신의 오늘 신앙에도 유익하고 혹시 하나님께서 원하시면 당황하지는 않아야 하겠다고 깨닫는 우리 공회 교인들, 또는 이 노선의 가치를 아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석을 권합니다.

부서
김경욱 조사님이 우리 공회의 양성원과 교학실의 실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모든 행정 업무를 총괄하겠습니다. 이 번 17기의 학생 대표는 안성민 목사님이 맡습니다. 안 목사님은 침신대 출신입니다.








121.179.216.47 교인: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시고 참석의 은혜도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이 일을 위하여 더욱 하나님앞에 기도하겠습니다. 지도하시는 주의종께도 감사드립니다 (위의 남반이 14명으로 표시되어야 맞을것 같습니다)
.   [06/08-15:45]
121.179.216.47 교인1: 은혜가 많이 되었습니다. 또한 많은것을 깨닫고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 기회가 된다면 참석을 꼭 하고 싶습니다.  [06/08-15:52]

61.84.206.248 사회: 남반 14 명으로 수정했습니다.  [06/08-17:06]
61.84.206.248 여반 참석자: 향기로운 꽃내음과 좋은 경치와 은혜로운 시간들, 집회 기간보다 더욱 좋았습니다. 우리에게 인도하시는 지도자 계신다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또 다시 생각하며 감사드립니다.   [06/08-21:10]
58.73.253.190 정제윤: 2010년 8월 주님의은혜로 집회에참석하게된 이후 그동안 알고믿어왔던 기독교신앙생활에 터닝포인트를 맞이하게되었고 실로 엄청난충격이었고 은혜였고 복이었습니다.그런데 이번 양성원과정을 함께 수강하게되면서 한없이부족한가운데 또하나를 발견하게되었고 체계적이고 꾸준한 성경읽기의 절실함을 느껴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06/09-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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