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인 재산을 강제로 뺏는 이웃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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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재산을 강제로 뺏는 이웃에게

2011.05.18 " 0 11 2022.05.10 17:19

법적으로, 행정적으로, 마을 내력으로, 어떤 면으로 봐도 개인 땅인데
우리 교회 주변의 마을 사람들이 우리 교인들만을 상대로 교회 욕만 하면 양보를 하더라는 나쁜 인식이 생겨서 교인들을 집중적으로 괴롭히는 일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한 편으로는 시골 마을에 교인들이 많아 지고 교인들이 잘 살게 되면서 생기는 불가피한 일이고, 그 동안 교회 이름을 의식해서 모두들 많이 양보를 했던 모양이나 이제는 대 놓고 교회로 전화를 해서 목사가 교인들에게 땅을 주라고 설교를 해라 명령을 하고 협박을 일삼고 있습니다.  

* 신풍교회는 목사가 교인들을 먹고 살게 해 준다는 말을 들었다.
-> 교인들이 신앙 생활을 하려고 노력하니까 하나님께서 복을 준 것이고 목사는 잘 믿으라고 안내한 것밖에 없습니다. 교회는 천국만 가르 칩니다. 천국을 잘 배우면 세상 사는 데도 나은 점이 생깁니다.

* 목사가 교인들에게 땅을 양보하라고 지시를 해야 한다.
-> 목사는 성경만 가르 칩니다. 그대로 살고 말고 하는 것은 교인들이 각자 결정합니다. 목사가 교인에게 땅을 주라고 한다고 들을 사람도 없겠지만, 그렇게 말한다면 당신은 교회를 나오겠습니까?

* 교인들은 이웃에게 뭐든지 양보해야 하지 않는가?
-> 연보를 해도 자기가 좋아서 해야지 억지로 하는 것은 교회가 반대합니다. 교인이 스스로 좋아서 이웃에게 양보한다면 좋겠지만, 억지로 하는 것은 신앙이 아닙니다. 하물며 이웃이 공짜로 남의 재산을 도둑질하고 강탈하려 할 때 준다면 이웃을 도둑이나 강도를 만드는 일입니다. 설마 교인들이 이웃을 나쁜 사람으로 만들 리야 있겠습니까?

* 신풍교회는 이웃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
-> 마을과 교회가 진입로를 함께 사용했는데 이 진입로 전체를 교회 돈으로 매입해서 마을 이름으로 등기를 해 드리고 함께 사용합니다. 교회 뒤로 가는 골목이 좁아 차량이 들어 가지 못해서 교회 담을 전부 헐고 길을 넓히도록 땅을 양보했습니다. 그런 일들을 많이 했으나 마을에 살고 있는 교인들의 행동은 각자 알아서 하는 것입니다.

* 교인이 마을의 길을 막아서야 되겠는가?
-> 이 나라에 경찰과 시청이 있는데 대통령도 자기 집 앞을 마음대로 못하는 세상인데, 정말 그렇게 했다면 경찰과 시청에 고발을 해서 혼을 내야 그 사람이 죄를 짓지 못할 것입니다. 교회는 천국만 안내합니다. 마을의 길 문제는 경찰과 시청 도로과에서 하는 일입니다. 교회가 간여하면 월권이 될 것입니다.

* 마을 사람들이 교회 욕을 하고 교회 다닐 마음이 없다고 합니다.
-> 교회와 예수님을 욕하면 교인들의 재산을 뺏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돈을 뺏는 방법으로 사용하는 협박입니다. 교회를 다 팔아서 드려도 교회를 다닐 마음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교회를 또 팔아서 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게 됩니다. 교회를 상대로 도둑과 강도를 만드는 일은 전도 하는 일과 반대 됩니다. 공연히 교회를 협박하는 방법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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