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듣기'는 예배가 아니라 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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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듣기'는 예배가 아니라 연경

2011.03.29 " 0 7 2022.05.09 16:41
다시 듣기는 피치 못할 사정이 있을 때, 교회에서 배우는 말씀의 연결을 위해, 예배 대안으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시 듣기를 예배 대신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원래 목적대로 사용하지 않으면 다시 듣기 기능을 없애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다시 듣기가 꼭 필요한 분들이 있어 그렇게 하지는 못하겠습니다. 대신, 다시 듣기를 할 때 사용자 표시를 하는 방법을 살펴 보겠습니다. 다시 듣기 때문에 예배 결석을 쉽게 생각하는 분들 때문입니다.

실시간 역시 마찬 가지입니다. 어디까지나 차선이지 최선은 아닙니다. 차선이 최선인 분들에게는 좋은 은혜의 도구지만 최선이 가능한 분들이 차선을 택한다면 탈선 속화의 길입니다.

그래서 그 무엇이든지 그 자체만 가지고는 죄나 의, 은혜나 탈선이라 할 수 없습니다. 자기에게 달려 있습니다. 주어 진 현실의 최선을 추구해 주시기를 바라며





61.84.206.248 교인: 장거리에서 예배드리는 분 외에는 실시간방송을 원천차단하는것은 어떨까요?
일이 생겨 참석하지 못한 분들은 예배와 세상 중 선택의 갈림길에서 자신이 선택한 길을 걸었을 뿐이거든요.
이 선택에 대해 자신이 예배를 드리지 못한 그 사실이라도 인지를하여야 그래도 앞으로 예배에 참석해보려는 노력을하지 않을까요?
공간과 시간에 제한 받지않는 실시간 방송이라는 퇴로를 열어주는한 스스로 노력할 필요 없는 환경 때문에 자연스레 세상을 선택할 일이 많아지고 미리 예배시간에 맞출 수 있는 준비 노력도 없어져 예배에 참석하지 못할 이유는 많아지면 많아졌지 줄어들지는 않을꺼 같습니다.
실시간방송이 본래의 뜻으로 이용되지 않는 사례가 많아지고있습니다.  [03/30-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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