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수 선생님 주일학교 새벽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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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수 선생님 주일학교 새벽 예배

2011.02.19 사회 0 10 2022.05.09 16:15

부장 선생님은 새벽 예배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주일학교 담당 선생님에게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동안 많은 어려움을 고려해서 주교 선생님들의 문제를 살펴 보는 것보다 격려를 중심해 왔습니다.
주교의 생존을 걱정하던 단계가 지나고 이제 많은 면에서 자리를 잡고 있으니 내용도 살펴야 합니다.



1. 복장과 자세 문제

많이 좋아 졌지만 부장 홍순화 선생님부터 비슷한 나이에 보통 입는 옷과 머리와 자세를 보였습니다.
무조건 노인들처럼 하라 하지는 않겠으나 교회와 신앙, 특히 강단에서는 경건과 조심이 필요합니다.
형식, 외형, 절차를 무조건 반복하는 것은 피하지만 그렇다고 방심 방만으로 보이는 것은 안 됩니다.



2. 오늘 이영수 선생님의 경우

- 복장
요즘 그 나이에 머리를 단정하게 빗는 사람이 없다 해도 강단에 올라 서면서 머리를 빗지 않았습니다.
방한복을 입고 강단에 섰는데 누가 언제부터 이렇게 했는지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제 멋대로입니다.
얼마 전 장년반 설교에서 설교를 맡은 분이 모자 달린 옷을 입고 섰기 때문에 지적한 적이 있었습니다.
공회는 강단에 설 때 검정 양복에 벌벌 떨고 긴장하는 모습인데 이 것이 너무 지나 치다고 반발이신지?
소위 세상이 자유롭고 소탈하고 편하게 가자는 방향은 그 속에 방탕 방종 탈선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 자세
말씀 전하는 흐름이 숙달자가 되어 입에서 술술 그냥 막 쏟아 내는데 말씀에 두려움을 전혀 모릅니다.
어느 인도자가 이런 상황을 만들었는지! 이런 모습이면 일반 교회로 넘어 가는 중간 단계 정도입니다.
오후 예배를 과거에 편한 복장으로 올라 서길래 아연 실색한 적이 있었는데 모두 다 조심해야 합니다.
바짝 긴장을 하게 만들면 겉만 치중하고 내용이 없어 그 쪽을 강조하지 않았는데 이제 풀어 졌습니다.

- 설교
주일학교 새벽예배 정도야 평소 익힌 설교 내용을 아무렇게 풀어 놓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모습입니다.
주교 새벽예배나 장년반 주일오전 예배나 그 비중과 조심과 노력은 같아야 합니다. 인식이 필요합니다.
장년반과 다른 것은 어린 아이들이어서 주의 집중과 기억을 위해 문답을 좀 많이 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이 문답하는 모습과 진행 때문에 자유스럽고 편하게 생각하다가 모든 것이 다 헝클어 졌다고 느낍니다.

* 주교 새벽의 출석에 신경을 쓰다 보면 데려다 놓는 충성 때문에 설교 복장과 자세에 문제는 있습니다.
* 아무리 그렇다 해도 조심하고 잘 하셔서 학생 출석에 대한 충성과 예배의 예배성을 함께 노력합시다.
* 이영수 선생님처럼 경험 없는 분들이 처음 시작할 때는 필히 부장 선생님이 잘 지도해 주셔야 합니다.



61.84.205.89 H: 네 잘 알겠습니다. 잘 살피겠습니다. 죄송합니다.   [02/19-09:20]
180.224.153.14 교인1: 동감입니다 목사님의 지도가 맞습니다   [02/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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