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당 주변의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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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당 주변의 관리

서기 0 86 2022.02.14 09:53

(사찰, 알아 두셨으면)

예전에는 교회마다 '사찰'이 있었습니다. 

우리 교회는 오랜 세월 유종선 집사님이라는 분이 아동센터가 병원이던 시절 매일 출근하기 전, 점심 시간, 퇴근 후

예배당을 들러 예배당의 보이는 관리를 도 맡아 마치 전임 사찰처럼 수고했습니다. 1990년 대구공회로 나가신 후에

사택 부부는 마당 한 번 쓸어야 한다는 개념이 없어 늘 아쉬웠습니다. 지금은 예배당이 넓습니다. 정말 큰 복입니다. 



(현재, 설비 담당들께)
우리 교회는 건물 관리가 직업인 설비업자들이 계십니다. 모두 사업이 잘 되고 있어 늘 예약이 밀려 있고 바쁩니다.

교회에 사찰을 한 분 모시려다 설비하는 분들이 분담하겠다 하여 맡겨 왔습니다. 예배당을 살펴 주셨으면 합니다. 

오늘 아침 9시 30분에 나오면서 오랫 만에 창고 쪽을 돌아 봤습니다. 한 번만 손을 보면 여반이 해도 할 수 있습니다.

어느 날 사찰을 월급 주면 모시게 되면 설비하는 분들은 부끄럽게 됩니다. 한 번만 둘러 보면 별 어려움이 없습니다.


현재 화장실 앞의 밭이나 뒷길의 팬스 옆에 공터와 부엌 뒷편의 정리는 혼자 할 것이 아니라 책임자가 날을 잡아서

모두 함께 모여 일을 하면 됩니다. 학생들도 많습니다. 곧 3월 봄에 맞춰 해도 좋습니다. 일단 설비 담당이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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