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결혼 예정 가정, '주택' 신청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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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결혼 예정 가정, '주택' 신청하셨으면.

교인1 0 212 2021.12.01 12:22
(3 곳의 관사)

현재 교회가 '관사' 개념으로 확보하고 있는 주택은 3곳이며 12월 말까지는 모두 비게 됩니다. 변수는 있습니다.
3 곳 모두 월세 15만원 정도인 듯하고 몇 만원의 차이는 있으며 입주 때 교회가 지원할 내용은 다를 수 있습니다.

* 원룸 : 노인센터 뒤에 있는 '관사' 중 투룸은 산곡의 주택 건축 때문에 임시 머물고 있습니다. 12월 중 비웁니다.
* 주택 : 지이은 선생님이 살고 있는 '관사'는 한두 주 정도면 봉산으로 이사를 하게 되고 곧 바로 비우게 됩니다.
* 주택 : 여풍 식당 맞은 편 주택은 주변에 건축하는 이웃이 임시 빌려 사용하는데 아마 1달 정도면 빌 듯합니다.




(신청과 배정)

2022년 1월에 결혼을 추진할 분들은, 지금부터 대화나 진행이 필요할 듯하며 신혼에 필요한 주택을 고려했으면.
괜히 잡아 두는 마음은 접어 두시고 결혼을 현실적이며 진지하게 추진할 분들은 사무실에 주택을 신청하셨으면.

주택의 최종 배정은 신청하는 분들의 사정에 따라 변동이 많을 것이고 서로 이해 하시되 사무실은 최선을 다해
조절하겠습니다. 애매한 경우가 많을 것이나 '새벽 참석' 멀리서' 오는 분과 '진지한' 신청을 우선 배려합니다.




(교회의 주택 확보)

신풍으로 오가는 분들이 예로부터 적지 않았고 마을에서는 우리만 주택을 마련하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수급에 퍽 곤란한 상황들이 많았습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평소 무난한 조건의 주택이 나오면 일단 교회가
장기 계약이나 매입권을 확보 한 다음, 결혼이나 이사 오는 교인들의 주택 마련에 과도기를 제공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 개인이 알 수 없는 미래를 위해 부동산 계약을 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교회가 비용을 지출해 왔고
세상처럼 기준을 적용할 수가 없기 때문에 한 식구들이 서로 돕고 조정하고 양보하는 모습으로 운용했습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교회가 주택을 확보하고 운용하는 것은 법이나 서열이 아니라 멀리서 오는 분이나 결혼을
위해 출발하는 20세 신부들이 주택 때문에 무리하지 않고 초기의 과도기를 잘 보내게 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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