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중 '표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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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중 '표현' 문제

2019.05.21 이영인 0 2 07.22 14:18

최근 며칠 사이에 '설교의 표현'에 대해 여러 지적들을 받았습니다. 많이 고쳤고 나아졌다고 생각했으나 여전히 발전이 별로 없는 듯합니다. 설교의 내용은 틀린 것 외에는 고칠 수 없으나 '표현'이 불편하다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옳습니다. 어떤 분은 설교 중에 '애미' '애비'를 나쁜 표현이라고 지적을 하셨는데 성경에서 '어미' '아비'를 사용하기 때문에 크게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았고, 실제 생활 속에 흔하게 사용하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나쁜 표현으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또 성경에 '놈'이라는 표현이 흔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사용했는데 이 역시 지적을 많이 받습니다.

성경을 그대로 인용할 때는 바꾸지 않겠지만 강단의 다른 생활 속에 표현에서는 이런 표현들을 잘 다루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제가 노력하는 것이 실제 발전이 있는지? 교인들이 더 잘 느낄 것이니 이 곳에 제 표현의 문제를 일단 적어 주시면,
제가 참고하고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다 반영해 드릴 수는 없음을 이해하시고, 내용의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조심하겠습니다.

이 곳에 적는 '의견'에 대해, 제가 부탁해서 적는 것이니 어떤 표현을 문제 삼는다 해도 저 외에 다른 분은 지켜만 봐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제 설교 표현에 문제를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교인1`:
비웃는 표현을 할 때 '끼길끼길'이라는 표현  [05/21-08:32]
교인: 며칠 예배전 찬송 인도자에게
하는 표현은 거칠은 것 같네요.
현실충성주의라!서 그런지,
니고처럼 따로 교훈받는것은
실익이 없다 하신 거신지.(
거의 대부분 그 상황에선 틀어지고
깨지는데 그것이 5년 소송의 실체로
보여집니다. 역시 인물은 요셉처럼
굳세지만,현실은 그렇지 못한듯!
그렇다고 너무 높게 그사람을 평가할수
없으니 설교 표현으로  대두해야 하는 것이
어쩔수 없는 선지자의 책무니   편견없음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강단은 그러한 자리라
사려 됩니다.
단지,.
그것이 없다면 타교단이겠지요!

아쉼이다면,인도자는(솔)인데 반해,
사회자 찬송톤은( 라,시) 이다 고
느껴집니다.목소리도 그렇구요.
또한 속에 가시가 있는데 부드럽게
하여도 이와 같구요.
그렇다구, 장미에 가시가 없으면 무엇으로
샤론의 꽃으로 불리울련지!
결론적으로 현 목회자의 표현이 거친것은
성격인데  어느 누구도 누가 오셔도 그러하고
더 그러할 것이구요!  
혹여나,2년의 제도도 확고 하구요.












 [05/21-12:42]
교인3: 목회자의 표현이 과해지고,과한것이아니라
우리교인들이 지적수준이 높아졌다 하는것이
맞겠지요.
모든것이 때가 있다 하셨듯이  어린것이 자랐는지,
아님  삼시세끼 보다 외식을 바란건지.
똑같은 '바보'의  표현을 할지라도
나를 욕해!  라고 발끈 하는 분과
주님만바라보는,  귀하네 ~라고 기쁨으로
찬송하니 까요.




 [05/21-13:16]
실시간 교인: 10년 수발에는 효자가 없다고 합니다. 외부에서 보면서, 그동안 여러가지 공회와 교회 안팎의 어려움 가운데도, 묵묵히 굳건한 신풍교인들을 보면서, '과연 다르구나!' 늘 감탄하고 또 흠모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기회를 통해 교인들의 마음이 사실 그 동안 얼마나 힘드셨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송구합니다. 부족한 저도 소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눈물로 기도하겠습니다. 그 아픈 마음, 괴로운 마음, 힘든 마음, 다른 누가 알겠습니까? 또, 왜 그 고통을 겪습니까? 공회를 붙들고, 신풍을 다님으로 부족하지만 분명 믿음 떄문에 겪는 신앙의 괴로움 아니겠습니까?

힘을 내시옵소서. 소망을 굳게 가지시옵소서. 조금만 더 견디면 광명의 하나님의 세계가 분명히 열릴 것이니. 불안과 원망을 기도로 막으시고, 은혜로 이기셔서, 분명한 길, 틀림없는 길, 기쁨으로 원하고 원하는 자유로 걸어가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05/21-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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