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선택 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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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선택 때 '주의'

2018.09.10 서기 0 5 07.20 14:37

다음 찬송들은 일반 예배 때는 피하면 좋겠습니다.
성탄절 찬송은 성탄절에만 주로 사용하듯이, 다음 곡들은 그 특별성 때문에 어떤 행사 또는 아주 특별한 상황에서 사용하기 위해 공회 찬송에 포함한 것입니다. 은혜가 덜하다는 것이 아니라 때와 장소 때문입니다.

17장 '참 아름다와라'
40장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41장 '불과 같은 성령이여'
42장 '나의 사랑하는 책 비록 헤어졌으나'
93장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161장 '주님께 귀한 것 드려'



옥미영: 1.위의 6곡의 찬송가는 어떤 때와 장소에  적합한 것인지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2.찬송과 기도로 연경모임을 시작합니다. 초기에는 찬송가를 “선택”하여 찬송을 불렀으나 지금은 1장 부터 한 장씩 차례대로 부르고 있습니다.

때와 장소와 상황에 맞게 찬송가를 선택하여야 한다는 글을 읽고.. “차례로” 찬송가를 부르는 방식을  계속해도 될런지 의문이 듭니다.

안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9/12-06:03]
교인: 그럼 30년 넘게 사용 됐으니,
혼동 없도록 위 찬송을 부록으로 따로
처리 하고 배경과 이유를 간략히 설명하고
다음엔 찬송가를 제작하면 좋겠읍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설명 할찌라도 유야무야
될듯 합니다.
그러나 42장은 개인적으로 참 불러 보는데, 좋은데
그러한 시대와 형편이 안되니 안따깝습니다.





 [09/13-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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