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위해 수고하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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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위해 수고하는 분들

2018.08.20 0 2 07.20 14:33

겉 보기는 예배 은혜 받고 가면 되고, 청소 때 당번으로 수고하면 되는 줄 알지만
242건 고소 고발을 헤쳐 나가기 위해 많은 교인들이 소리 없이 수고하고 있음을 알고 기도하면 좋습니다.  

현재 확정 된 '1개월 일정만' 소개합니다. 이 기간에 2배의 일정이 경찰 검찰의 수사 일정입니다.


(법원, 경찰, 검찰)
① 8.21.화 - 여수 경찰 (교인)
② 8.21.화 - 여수 경찰 (장천룡)
③ 8.21.화 - 여수 경찰 (신풍교회 예배당)
④ 8.22.수 - 부산 법원 (이영인)
⑤ 8.22.수 - 순천 검찰 (오영근,오혜진)
⑥ 8.23.수 - 순천 검찰 (오영근)
⑦ 8.23.목 - 부산 법원 (이영인)
⑧ 8.27.월 - 여수 경찰 (오혜진)
⑨ 8.29.수 - 순천 법원 (이영행)
⑩ 8.31.금 - 순천 법원 (이영인)
⑪ 9.03.월 - 순천 법원 (장천룡)
⑫ 9.04.화 - 부산 법원 (이영행)
⑬ 9.11.화 - 대전 법원 (이영행)
⑭ 9.21.금 - 여수 법원 (이영인, 장천룡)


이 곳을 몰래 엿 듣고, 그 때마다 무수하게 밖에다 고소를 하고 있으니 댓글은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신풍교회는 1952년 개척 때도 이런 소동과 어려움을 1959년까지 겪었습니다.
신풍교회는 1974년 공회를 택할 때 사택 방 2칸에 2명 목사님이 6개월을 함께 살기도 했습니다.
신풍교회는 1989년 백 목사님 사후 1년을 매일 교회에서 철야하며 고생하고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신풍교회는 2013년부터 다시 시대적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모든 사연을 알고도 신풍교회가 맞다면 신풍교인입니다. 모르면? 교인이 되려고 공부 중입니다.




서기:
오늘 검찰에서 오혜진 선생님이 우리 교회를 고발한 사람이 우리 교회 비번을 다시 알아 내고 교회 자료를 뒤섞어 허위로 고소한 내용들을 알게 되었다 합니다.

교회를 떠난 분이 해킹으로 자료를 전달했는지? 아니면 우리 교인 중에 실수로 비번을 주신 분이 있는지? 곧 밝혀 지게 될 것 같으나 일단 애매하게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먼저 사무실로 연락해서 추가 '불법 침범'을 막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법적으로 비번을 알려 준 분은 죄가 없고, 비번을 물어서 받아 간 고발자만 처벌을 받습니다. 그 사람에게 더 죄를 짓지 않도록 하기 위해 제가 직접 고발하겠습니다. 공회의 고소금지가 간디의 무조건 용서로 오해하면 곤란합니다. 이런 경우는 112에 신고가 가능합니다.
 [08/20-22:51]

서기: 오늘까지 300건이 넘었다고 보입니다.  [08/31-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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