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후 의견(수렴)

사무실 구 자료 업로드

집회 후 의견(수렴)

2018.08.12 서기 0 1 07.20 14:32

5월에 이어 8월에도 은혜 가운데 무사히 잘 마쳐 감사할 뿐입니다.
내년 집회를 위해서 또 앞으로 집회의 발전 방향으로 개선할 사항을
각 교회별로 또 구역별로 어떤 의견이든지 환영하며 표현은 부드럽게 곱게 살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예배, 교재, 찬송, 연경, 시설, 차량, 식당.. 등 불편한 점, 좋은 점, 전반 모읍니다.  

교인: 1. 준비 찬송30분을 간략하게 연경도 함께 해서 좋았고 '교독'도 함께 병행했으면 더욱 좋을것 같았습니다.
2. 남반 샤워장 출입구 쪽에 사용한 물이 많이 고였습니다.
3. 남반 샤워장에서 사용한 물이 식당 내려가는 돌계단 나무쪽에서 나와 악취가 났습니다.
4. 식당에서 염소사 내려가는 돌계단 옆 돌 축대가 붕괴 우려가 있습니다.
5. 집회 기간중에는 식당 출입구 앞에 차량을 계속 주차 하시면 곤란합니다.
6. 잠깐 비가 왔는데도 식당 천장에서 누수가 있었습니다.     [08/12-15:53]
교인: 여건상 방송 일체 장비가 강단쪽으로 몰려 있어 향후 교회 예배당 처럼 말끔한 환경이 되었으면 합니다.  [08/12-16:10]
반사: 1. 집회 교재에 빈칸이 좀 더 많아져서 아이들이 적을 내용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빈칸에 들어갈 내용이 확실하지 않은 경우가 있어서 아이들이 적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 많은 주교와 중간반이 몰리면서 현재 계곡이 포화상태입니다. 간이 풀장을 만들면 좋을 듯합니다.
3. 수요일 저녁에 가스레인지를 미리 정리하셔서, 많은 학생들이 라면을 먹지 못했습니다. 8월은 특히 안 믿는 집 아이들이 많이 참석하므로 양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4. 많은 어린 주교학생들을 효율적으로 샤워하시 위해서 남반같은 공용샤워실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여반은 칸칸이 다 막혀있어서 아이들의 샤워지도가 용이하지 못합니다.
5. 가장 무더웠던 이번 집회에 간식으로 아이스크림이 한번도 제공되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08/12-16:14]
교인: 뻥튀기 기계가 있어 간략 먹거리로 괜찮았지만 무료로 먹기에는 미안했고 무료로 먹다보니 마구 가져 가는것이 보여 적은 소액이라도 해야 할것 같습니다. 빙수의 경우에는 다문 얼마라도 정해 받다보니 돈이라서 신중한 생각을 하기 때문에 계속 먹는 사람이 없어 공짜 보다는 적은 소액 거래가 아무래도.   [08/12-16:51]
교인: 솔직히 걱정됩니다. 나라적 정책도
그렇지만,,소로 막을 것을 되로 막는다,,가
되진 않을지 ,화장실 쓰레기통이 없어
일단은 깨끗하고 좋은데요.
그 휴지가 정화조로 들어갈텐데, 결국은 이 물질이
더욱 차게되어 비용이나 휴지통 보다,
더 처리비용이 들진 않을찌 걱정 입니다.
청소가 귀찮지만,, 이전 방법이  좋지만,,
우리 생활방식은 고치어 지는게 옳은듯 합니다. [08/12-17:19]
여반: 1.에어컨의 조절이 너무 추워서 집회 내내 겉옷을 준비해야만 했습니다. 여름 집회를 이렇게까지 추울 필요까지 있을까요, 적당한 냉방이면 좋겠습니다.
2.주택의 거실 방충망이 찢어져 있으니 수리 부탁 드립니다.
3.뻥튀기 팥빙수로 볼거리 먹거리의 아이디어가 좋습니다^^
 [08/12-20:41]
교인2: 못다하신 성막의 나머지 부분도 설교해주시면 좋겠습니다  [08/13-05:07]

교인: 백목사님 생전 집회 때 보면 집회 기간 중 시설 및 운영담당자를 교회별 교인들이 세분화 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우리 집회도 벌써 30년 가까이 되었고 앞으로 집회도 계속되어야 하는데 체계적으로 정비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여러 사람이 여러 분야로 나눠 책임 관리를 한다면 짛뵈 기간 내 불편함이 최소화 될 것 같습니다. 시설 및 운영 담당자 비상 연락망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08/14-05:03]
교인: 식당 및 주택에 방송도 첫날은 안 나왔고 화장실 등 부분적으로 수리해야 하는 경우도, 비상약 등 찾는데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강사실 입구쪽 문은 교인들이 사용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08/14-09:08]
교인9: 정금같은 귀한 깨달음의 말씀앞에 다시한번 순종의 자세를 추스려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1. 원하옵기는 집회 매시간 마칠 때 각자 자유의 기도시간 전에 참석자 전원의 5분이든 10분이든 공동의 기도제목을 정해주셔서 기도시간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면 어떠하실런지요
2. 지금 사용하는 집회 의자가 서부교회에서 사용하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당시의 교인들의 체구와 지금의 체구는 차이가 좀 있을것 같습니다. 현재 의자가 너무 좁고 불편하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은혜가 안되는 것은 아닌데 참고 부탁드립니다.  [08/15-20:37]
교인: 우리 교회 참석 인원이 매 집회때 늘어나고 있습니다.  감사할 일입니다. 그런데 집회때 보면 아쉬운 것은 봉사하는 분들만 봉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최소한 구역장님들과 반사선생님들 정도는 함께 은혜 받을 수 있도록 먼저 봉사에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08/19-18:18]
교인: 집회 때 넘치는 은혜와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1. 이번 집회 때 뻥튀기, 팥빙수가 너무 좋았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이라면 너무 넘치는 면이 없지않아 있어 아이들이 길에 버려놓은 것을 많이 보았고 많이 주웠었습니다.
2. 샤워실에 온수기가 제대로 작동이 되지 않아 샤워하는데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주택에서 샤워실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 주택을 사용하는 사람들까지 여려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온수기에 문제가 있을 때 연락할 수 있는 비상 연락망이 옆에 기록되어 있으면  더 좋았을 듯 합니다.
3. 집회 때 물가는 올랐는데 식비는 그대로이다보니 식사준비하는데 어려움이 많을 듯 합니다. 물가 상승에 비례해 조금의 조정은 필요할 듯 해보입니다.  
4. 돌계단 쪽에 계속 물이 고여 통행에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뿐 만 아니라 남반 화장실에서 누수가 된 듯 하여 오물 냄새가 올라와 조금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5월부터 있었던 내용입니다.
5. 선발대나 집회 때에 분야별로 교회에 담당자를 정해놓으면 좋을 듯 합니다.  서로 담당을 정해놓지 않으니 전체적으로 진행하는데에 선뜻 책임자로 나서려는 것이 어렵습니다. 또 이번에 팥빙수나 뻥튀기 같은 것도 그렇고 청소 등 담당을 맡은 사람이 없어 진행도 늦어지고 또는 누락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공회적으로나 교회적으로 담당을 정해 좀 더 체계적으로 운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08/21-17:09]

교인: 새벽설교는 이치영 목사님이 했음합니다.
문맥이 이어지지않고 다름도 생각할 수 있으나,, 몇번은
해 보며 같은 말씀을 다른 각도로 살피는것도 좋을것이라고 사려됩니다.  [08/26-12:20] 

Comments

State
171,084 since 2005
153,903 since 2020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