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앞 '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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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앞 '소란'

2018.07.15 이영인 0 21 07.20 14:17

금요일 오후 1시에 부산의 제 호적상 동생이 우리 교회와 주변 모든 마을과 교인 집을 전부 사진 찍고 조사하고, 심지어 노인센터에는 주인이 없는 틈을 타서 현관 안으로 들어가 내부를 불법 감찰하고 나갔습니다. 또 출입구 밖의 동네 대로 가운데 차를 세워 두고 동네 사람들에게 신풍교회가 나쁜 곳이며 목사가 폭력범이라고 떠들고 주변 교인들에게 온갖 소란을 다 부리면서 자신이 먼저 112 경찰을 출동 시켜 교인 3명을 고소했습니다.

과거 이런 일이 있으면 동생 이름을 밝히고 그 호적상 동생의 나쁜 행동을 비판하면서 제 잘못 때문이라고 제 책임을 발표했으나 그런 동생이 교회에 무슨 나쁜 짓을 해도 그 이름을 교회 안에 교인 몇 사람만 들어 오는 이 곳에 적은 것이 명예훼손이라고 현재 제가 형사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유죄라 하고 저는 법원에 무죄가 아니냐고 묻고 있습니다. 호적상 동생이 우리 교회 내부에 적은 글을 알아 내려고 곳곳에 전화를 하거나 교회에 몰래 숨어 들어 와서 교회 자료로 온 교인들을 고소하고 목사를 고소하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의 소동도 참으로 나쁜 행동이며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이름을 밝히지 못하여 교인들이 볼 때 제가 친인척 문제를 두리뭉실 넘어 간다고 비판할 수도 있겠으나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이 따로 없습니다. 직접 알아 보시면 모두 알 수 있을 것이니 할 수 없이 그렇게 하시고, 이 모든 일을 두고 저는 하나님과 교회 앞에 제 호적상 동생의 책임이 아니라 제 책임이므로 11월 시무투표 때 인정사정 보지 말고 교회를 위해 불신임을 표시하시면, 교인 4분의1의 불신임으로 목사를 제명할 수 있다는 길만 알려 드릴 뿐입니다.

이영인 올림

교인: 그 소란이 대수겠읍니까!
우리 안밖은 더큰 것이 산재한데요.
오히려 그때문에 더 많은걸 배우고,,
조심하게 되는 것을요!!



 [07/16-10:34]
교인 1: 맞습니다. 그깟 소란,, 한두번도 아니고요. 목사님, 부디 옳은 길로만 가십시오,,   [07/16-13:21]
교인 2: 아,, 도대체 왜 저런 모습까지 보이는 것일까요?   [07/16-13:36]

교인3: 교인들이 이런 일로 목사님 원망하는 마음 들어가라고 하는 벌리는 일같습니다.
그렇지않고서야  월급받고 일하는 사람이 자기 차 몰고 여기까지와서 교인들 집과 교회 촬영을 재차해갈 이유가 없지않을까요?  [07/16-20:33]
교인4: 목사님을 더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할 뿐입니다.   [07/19-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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