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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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를 찾습니다.

2018.06.05 서기 0 1 07.20 14:05

-팥빙수 기계를 찾고 있습니다.
학생들을 위해 공회에서 마련한 기계인데,
좋은 기계를 어렵게 구한 것이라 꼭 찾아야 합니다.

작년 말 정도 부속건물(식당) 조리실 안 창고 문앞에 보관했는데 없어졌다 합니다.
기계를 보신분이나 혹은 다른데로 옮기신 분은 따로 연락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교인:  
글 보류  [06/07-20:24]

교인1:
글 보류  [06/08-16:36]

교인:
글 보류      [06/08-21:52]

사회:
(댓글 처리)
윗 글은 우리 교회 가장 신앙 있고 충성하는 분들이 평소 성향이 조금 다른데, 건수만 생기면 이름을 말하지 않으나 모두가 알 정도로 표시하면서 너무 가혹하게 글을 적기 때문에 모두 '사회' 게시판에 옮겨 놓았습니다.

(걱정 근시미)
이런 글을 이렇게 적으면 '교인'이 아니라 이영인 목사의 식구 중에 우리 교회를 고발하는 그런 인물과 같은 사람이 되어 우리 교회의 적이 되는 일을 하는 것이 됩니다. 지금 기계를 보관한 분을 정말 알지 못하고, 또는 기계가 어디 있는지 몰라서 안타까워 글을 올렸다면 당연히 올려야 하는 글이니다. 그러나 다른 분이 뭔가 생각을 잘못 해서 잘못 보관한 것을 가지고, 교회 게시판에 이렇게 비판을 하면 과거 '무명2'의 글과 같은 행위가 됩니다.

(무명2의 경우)
교회의 혜택을 가장 많이 본 사람이, 교회의 혜택을 볼 때 서기들의 수고를 가장 많이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자기 생활이 안정이 되면서 세상으로 좀 빠지는 자기를 자기 양심에 찔려 교회 서기로 충성하는 분들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비판을 이 곳에 공개적으로 적었습니다.

그 때 그 글을 그냥 상대하면 그 분이 교회를 출석할 수 없는 정도의 문제가 생길 것이고 조사하면 누군지 알 수 있는 상황이나 그냥 모른 척 하고, '무명2'의 주변을 좀 주목했습니다. 당시 2명 정도가 서로 비슷한 처지가 되어 교회의 비판을 옆으로 비켜 가게 협조하면서 아주 안타까운 일을 많이 했고, 그 중에 한 분은 교회를 떠날 기회로 이용을 했습니다. 당시 그 분들은 오른 팔이 했지 내가 한 것이 아니라 했지만 양 팔이 호흡을 맞춰 해서 안 될 일을 했습니다. 오랜 세월이 지났기 때문에 그 분들이 진심으로 회개하기를 지금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낯을 피하여 숲 속에서 무화과 잎으로 가린다고 해결 될 일은 아닙니다.

지금 위의 댓글 3개 중에 1개는 당시 '무명2' 등의 이름에게 늘 억울하게 비판을 받던 분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자신의 선 위치를 옮겨 다른 사람을 치고 있습니다. 당시 비판 받던 분도 다 잘 한 것은 아닙니다. 무명2와 같은 분들이 죄를 짓도록 너무 좀 언행을 했던 면도 있습니다. 무명2 등은 기회를 잡은 것이고, 지금 기계를 다른 곳에 갖다 놓은 분이 계신다면 뭔가 일을 하다 보면 계산을 잘못 하는 수가 있는데 그런 면을 마치 엿보다가 치듯이 하면 우리는 주일학교 1학년으로 다시 들어 가서 배워야 합니다.

(요청)
지금 이 곳을 실명 없이 운영하고 있어 이런 일들이 있으나, 오히려 이런 익명의 글을 통해 속에 숨어 있는 문제점이 쉽게 드러 나기 때문에 저는 마음껏 지적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실명으로 글을 적는다면 가룟유다처럼 예수님을 파는 죄를 지어도 제가 달리 권할 기회가 없습니다. 여러 면을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06/09-10:34]
교인3: 모두 은혜를 구하며 함께 조심합시다.  [06/11-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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