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의 '진행'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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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진행' 표현

2018.04.15 " 0 1 07.20 13:36

이전에도 부탁을 드렸는데
예배 사회자의 진행 표현은 최대한 고정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유는
강단에서 진행을 맡은 '사회' '광고' 책임자가 자기 식대로 표현을 하기 시작하면 어지러워 지고 복잡해 집니다.
설교조차 우리는 성경에서 떠나지 않으려고 개인 인사나 소개나 사례 등을 최대한 줄이고 있습니다.


예배 시작 - 묵도(묵상기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찬송가 - 찬송가 00장입니다.
통성기도 -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광고 - 광고 있겠습니다.






주일 사회자1: 예.. 확인했습니다.  [04/15-11:47]
사회: 하나 더 추가합니다. 기도하실 때

1. 단어 반복
예를 들어 '한 사람, 한 사람'이면 '한 사람씩'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강조를 위해 일부로 '한 사람, 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데 오늘 사회는 그런 종류의 강조가 너무 많다 보니 강조가 흐려 집니다.

2. 반어법 사용
기도를 할 때 '이렇게 살아야 하겠나이까!'라는 식의 질문형 강조도 너무 많습니다. 자기 기도를 다시 듣기를 통해 한 번씩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04/15-12:38]
주일 사회자1: 예.. 개선 방향으로 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온전한 기도로 힘써 노력하겠습니다.  [04/15-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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