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사용'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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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사용'의 의견

2015.12.20 " 0 5 07.05 15:06

새 예배당에서 오늘 전체 교인의 첫 식사가 있었습니다.

1. 이용하신 의견을 주십시오.
 ▪ 좋았다: 구체적으로 무엇이 좋았는가?
              어떤 면이 좋은지 알아야 앞으로 변경이 필요할 때 '유지'를 노력합니다.
 ▪ 불편했다: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인가?
              적되 좋은 말로 적으시고, 전체 의견 때문에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 앞으로 5번 '전체 식사'를 부탁합니다.
 ▪ 결혼 2건
  예배당 결혼식은 양가의 어려운 결정이니 교회도 할 일을 찾아 보고자 합니다.
  양가 손님을 위해 교회가 간단하게 식사를 마련하되 우선 2번을 해 보겠습니다.
  먹을 것이 많고 건강도 조심하며 우리 결혼식은 실무적이니 간단하게 합니다.
  양가는 식사 인원을 파악하시고 구역과 목회위는 식사 준비를 의논해 주십시오.
  12월 25일 박영민, 1월 1일 박시현의 2 가정만 일단 해 보고 이후를 결정합니다.

▪ 주일 3회
  오늘 전체 식사를 해 봤습니다. 필요할 때를 위해 가끔 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새 교인과 인사도 필요하고 매주 하면 부작용도 있어, 매월 1회를 생각합니다.
  우선 1월, 2월, 3월의 마지막 주일 점심만 전체 식사를 해보고 의논했으면 합니다.
  매주나 격주, 월이나 분기별, 그렇지 않으면 필요할 때 한번씩이면 좋을지요?


**
현재 매주 수고하는 분은 평소 주일 정도의 수고만 부탁하고
전체 식사가 있을 때는 평소 수고하는 분은 오히려 수고가 줄 수 있도록 조정해야 합니다.

사회: 12월 25일의 결혼식 준비를 두고 신랑 쪽의 준비는 '정현자' 선생님이 안미송 선생님과 연락하여 진행해 주십시오. 박 조사님 가정은 목회를 출발했기 때문에 구역 쪽에서 대신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12/20-12:59]
교인1: 오늘 식사 준비에 수고하신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특별히 식사후 정리까지 해 주셔서 참 감사할뿐입니다.  [12/20-17:03]
교인2: 식당 주방공간이 좁아 불편하네요.설계할때는 넓다 생각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러나 음식은 참 맛있고 식사도 편리합니다.
공간도 이곳 저곳 분산을 잘 시키셨고,알뜰히 잘 준비하신것 같네요
무엇 보다도 참석해야할 분들이 보인것 같아 감사합니다.
더욱더 전도 되어 부족하지만 부족을  배워 평안을 간구합니다.
 [12/20-20:04]
교인3: 일반 교인도 결혼식 식사참석 가능한가요.
그러하면 부담스러운 맘이나,냄새 날때 과거 못했던 것에
향수가 날듯  합니다.  [12/20-20:10]
이미영: 1. 참석하지 못한 가정이 많았습니다. 구역장님들께서 참석독려해 주셔서 교인들 얼굴 익힐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2. 다음 전체식사때는 예배용 강단을 치우고 식탁과 의자를 두줄정도 더 배치하여 장소를 넓게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3.식탁을 앞쪽으로 배치하여 뒷쪽에 음식 담고 나르는 공간을 넓게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5. 중간반과 청년들 주교학생들을 주변 각 가정에서 챙겨주시니 감사했습니다.
 [12/21-12:36]
사회:
(결혼식 식사를 연기함)
12.25 결혼식과 1.1 결혼식은 모두 공휴일이어서 가족들이 바쁘게 오는 것이 아니므로 교회서 식사 제공을 해야 할 분위기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공휴일이 아닌 평일의 밤 예배 결혼식이 잡히게 되면 '결혼식 손님의 교회 식사'를 다시 시험해 보겠습니다.

(결혼식 식사의 참석자)
일반 교인들이 식사를 하게 되면 일이 복잡하게 됩니다. 먹는 사람은 양가의 참석 손님이며, 수고하실 분은 구역을 중심으로 교회의 식사 부서가 맡습니다. 교인의 전체 식사는 1월, 2월, 3월의 마지막 주일에 기회가 있습니다.   [12/21-20:32]
김영예: 건축을 하면서 부엌 한 공간이라도 책임을 맡고 일을 처리해야 하는데 개인의 사정으로 도와드리지 못해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식사를 구상하고 계시므로 의견을 드립니다.
이번 떡국 준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고 앞으로 전체의 식사 부분에 있어서도 현재 설치되어 있는 가스로는 음식을 하기에는 역부족일 듯 합니다.
가정용 화력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불의 갯수도 문제입니다.
외부에서 음식을 다 해가지고 와서 나누는 것에는 별 무리가 없겠지만, 많은양의 국을 데우는 것도 쉬운일은 아닐거라 생각이 됩니다
.
어제는
가스를 빌려 설치한 것이 가스가 제대로 나오지 않아 떡국이 늦어졌습니다. 비가오지 않아서 다행이었지만 비가 오는 경우도 있을거라 예상하면 가스 설치도 단순한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전체의 식사가 된다면
구역별로 묶어서 할 수 있는 사람만 하되, 평소에 교회에 봉사를 하지 못했던 분들을 참여시켜 함께 손 발을 맞추어 갈 수 있다면, 교회에 대한 친근감이랄까 소속감이 들지 않을까 제안해 봅니다.  [12/21-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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