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주례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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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주례 조건

2015,12,12 " 0 12 07.05 15:04

(정상 결혼의 1단계)
험악한 세상이 남녀 관계의 부패를 앞세워 정신이 없고 공회와 우리 학생들과 청년들도 충분히 기울어 질 상황이어서 공회 결혼의 연령 원칙인 20세 결혼을 추진해 왔습니다. 너무도 당연하고 자연스럽고 만인이 부러워 할 이 좋은 요청을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 때문에 교회의 적령기 청년 학생들의 결혼, 특히 여학생들이 망설이게 되어 최근 여러 결혼 과정에 '일단 결혼식'을 해 놓고 신부가 나머지 일정을 자유하도록 조정을 했습니다.

현재 정상적인 결혼의 1단계를 고려하여 20세 정도에 결혼한 분들은
장신정 19세, 김수현 18세, 박지원 20세, 김진숙 20세, 심혜원 19세, 서인영 20세, 안여진 20세, 장수형 20세(16.1.1.) 등입니다. 현재도 20세 신부가 내년 1월의 결혼을 목표로 선들을 보고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참으로 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 공회의 대견하고 자랑스런 딸들입니다. 여러 사람을 사귀는 것보다 한 사람을 놓고 바로 인생을 시작하겠다고 출발한 것은 아주 잘한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이렇게 적령기에 결혼하는 1단계조차 통과하지 못한 죄인들인데 여러 분들은 적어도 1단계, 1학년, 초등 과정은 아주 백점으로 잘 출발했습니다.


(정상 결혼의 2단계)
18세 19세 20세면 여수 순천의 대로 가에 업소 여자처럼 화장을 하고 옷을 벗고 돌아 다니고 남의 남자를 '오빠'라고 추근대며 놀고 있는 줄 다 아는데, 결혼식까지 해 놓고 일정을 알아서 하도록 부탁을 하자 1년 2년 3년 4년을 넘기며 자기 신랑 자기 남편 자기 남자를 밀어 내는 경우들이 마치 당연한 것처럼 되고 여자 쪽의 부모들은 그런 딸을 편들기까지 합니다.  고전7:4 '아내가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남편이 하며 남편도 이와 같이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아내가 하나니' 이 것이 성경입니다. 하루 아침에 부모들처럼 살라고 하지는 않으나 몇 달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도 죄인들이 많고 모두가 죄인들을 따라 가는 세상이어서 결혼의 연령이라도 제대로 되어야 2학년 2단계 중학교 수준으로 올라 갈 수 있기 때문에 신부들에게 1-2년, 2-3년이라도 일정을 자유하라고 했으나 어떻게 사람이 되어 남의 집 귀한 아들에게 기약도 없는 세월을 기다리게 할 수 있는가? 목회자와 남자 쪽에서는 여자가 귀하고 여자의 눈치를 봐야 하니까 신부 쪽 하자는 대로 대폭 약속을 할 수밖에 없지만, 그렇다고 차려 준 밥상을 혼자 먹고 상대방은 어떻게 되든 상관치 않는다면 너무 섭섭한 일입니다. 신부의 어머니들! 나중에 아들이 그런 입장이 될 때 기쁜 마음으로 몇 년을 기다릴 수 있습니까? 행한 대로 거두고, 남이 자기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먼저 남을 대접하라는 말씀을 기억해 주십시오.


(오늘 이후 교회 결혼)
이 번 12월 25일에 예정 된 결혼, 내년 1월 1일에 예정 된 결혼, 그리고 현재 1월 결혼을 목표로 일정을 맞추고 있는 분들에게 지금 미리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는 결혼식만 해 두고 부부가 함께 만나는 일정은 신부가 일방적으로 정하는 과거 방식은 더 이상 허락할 수 없습니다. 결혼도 하지 않는 사람에 비해서는 위대한 결심이지만 결혼을 한 이후의 일정을 오늘까지 하듯 이렇게 하는 것은 교회가 나아 갈 다음 발전의 단계를 생각할 때 허락할 수 없습니다.

제게 확실한 일정을 약속하고 그 약속을 제가 이해할 수 있으면 제가 주례를 서겠지만 제가 이해가 되지 않으면 앞으로 주례를 서지 않겠습니다. 오늘 이후 결혼 일정을 잡은 분들과 잡을 분들은 양가 부모가 자녀에게 결혼식 후에 정상적으로 만날 것을 약속하고 저를 만나 이해를 시켜 주시면 좋겠습니다.



***
부탁1 - 중요한 시험을 가깝게 남겨 둔 경우 등의 구체적 일정을 말씀해야 합니다.
부탁2 - 소중한 이름들이 무겁게 거론 되었으니 어떤 댓글도 달지 않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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