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로와 수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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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로와 수로 해결

2015.12.01 " 0 7 07.05 14:56

대로에서 예배당에 들어오는 '진입로'를 시청이 2천만원으로 1차 공사를 하게 되고
예배당과 주변 주택에서 나가는 '배수로'를 시청이 내년 초에 시공을 한다고 합니다.

진입로는 우리를 위해 너무 필요했고 배수로는 주변마을의 요구가 강했습니다.
적어도 5천만원 이상의 공사비가 필요할 것으로 봤는데 잘 해결 된 것 같습니다.

우리가 건축을 하는 동안 안성민 선생님이 소리 없이 수고하여 감사했습니다.

여반: 소리없이 충성하시고 수고하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12/01-20:02]
교인: 안성민 선생님의 수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2/01-21:02]
여반: 안성민 선생님의 보이지 않는 모든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12/01-21:21]
여반1: 저희가 하지 못하는 일을 하시는데 늘 감사히 생각합니다. 주께서 늘 지켜주시기기도합니다  [12/01-21:54]
사회:
보이는 수고를 많이 하시는 분들
그 분들의 수고는 보이는 면보다 보이지 않는 수고를 더욱 많이 합니다. 그래서 감사하고.

보이는 수고를 별로 하지 않는 분들
이 번 진입로와 수로의 경우는 숨은 수고가 밖으로 드러 난 경우인데 대부분은 드러 낼 수 없는 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위해 수고하는 분들과 제가 실무 처리를 두고는 의견이 다를 때가 많습니다. 때로는 제가 맞고 때로는 실무자들의 의견이 맞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현재 우리 교회의 각 분야를 맡고 있는 분들의 수고와 역할은 사실 대단합니다. 그리고 그 활동이 주로 제가 해야 할 제 심방을 대신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세상 업무를 처리하다 보면 자칫 신앙과 세상이 혼란스러울 수가 있어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12/0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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