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료등재 새벽기도에 반가운 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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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료등재 새벽기도에 반가운 얼굴들

2013.06.22 " 0 28 05.20 17:12

전체 출석수는 여전히 아쉽지만
출석 교인의 연령을 볼 때는 10대에서 80대까지 고루 좋은 모습입니다. 오늘 새벽 출석 통계입니다.
연령 구성은 이 모습을 유지한 상태에서 출석 숫자만 자연스럽게 증가하면 좋겠습니다. 소망입니다.

전체 - 51 (남17, 여34)
연령 - 80대: 4     70대: 5    60대: 10    50대: 6    => 25 명
        40대: 12    30대: 4    20대: 3     10대: 7    => 26 명



교회에 노인이 없으면 벌망아지의 난장판이고, 교회에 청소년 젊은 사람이 없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밑에서는 자라 나오고 중간 나이는 몸으로 충성하고 연로한 분들은 기도와 지혜로 지도해야 합니다.

한국 교회와 시골 교회들의 노령화는 심각한데 시골의 교회로서 이 정도면 일단 소망을 갖게 합니다.
공회 교회들도 장년반에 참석하는 학생들의 숫자가 거의 없는데 이 정도면 일단 소망을 갖게 합니다.
문제는 오늘 주변은 비교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공회가 신앙의 칼 날을 세울 때를 비교해야 합니다.
신앙의 연륜, 교리, 공회성이 아쉽고 평생을 요동 없이 걸어 간 선배들과 비교할 때 아쉬울 뿐입니다.
더 아쉬운 것은 오늘 우리에게는 함께 할 동지가 없습니다. 우리만 외롭게 이 길을 걸어 가야 합니다.

어제부터 대학생의 방학이 시작 되고, 이제 학생들의 새벽예배 참석이 돋보여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방학이 되면 더욱 풀어 질 수 있으나, 우리는 방학이 되면 신앙으로 더욱 힘을 얻는 기회로 삼습니다.
방학 때 다시 출발하고 새로 얻은 힘을 가지고 다음 학기는 학기 내내 이어 지면 얼마나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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