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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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예배

2013.02.21 " 0 1 2022.05.18 16:16

오늘 새벽예배 출석 인원이 제 눈으로 26 명을 헤아렸습니다.
어제 교인들을 위해 장거리 출장을 떠난 박종규 집사님 외에는 특별한 일들이 없었다고 기억합니다.
제가 2 주간 목 감기 때문에 강단에 서지 못한 때가 많았습니다. 신앙은 갈수록 뜨거워 져야 하는데...

박종규 집사님 외에 오늘 새벽 예배를 출석해야 하는데 하지 못한 분들은 댓글로 설명을 부탁합니다.
책망이나 창피로 생각 말고 우리 스스로 긴장하며 열심을 내자는 뜻으로만 받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 지난 2 주간 새벽 강단에 서지 못한 적이 많았습니다. 지금 큰 범위를 위해 기도할 때입니다.



110.45.230.10 윤영삼: 죄송합니다.안빠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2/21-12:16]
110.45.230.10 교인중: 제 경험입니다. 사업이다 뭐다..공부 때문에 참석치 못할 이유가 전혀 없슴을 깨닫게 됩니다. 오히려 신앙생활 뒤로 한 것 만큼 잘 될것이라 생각했는데 계산은 큰 착오 였습니다. 신앙생활에 충실히 한것만큼 어떻게 해서든지 채워 주시는 것을 몸소 깨닫게 됩니다. 바쁘다는 이유 또 먹고 사는 문제 때문에 그럴만한 이유가 사실은 복을 이어 받느냐 복을 뒤로 하느냐 생각의 장애를 넘지 못했던 미련한 제자신을 채찍하며 회개 합니다. 이번 말씀에 두번째로 '맡겨 놓고' 가장 기초 기본의 신앙을 다지는 은혜의 말씀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사회자님의 부탁이 곧 오늘 주님의 음성인줄 알고 순종에 힘써 가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02/21-19:48]
110.45.230.10 김숙자: 수현이 할어버지의 심한 감기로 인해서  새벽예배 불참하였습니다. 건강회복후 다시 교회갈수 있기를 소원하며, 집에서 실시간으로 참석하고 있습니다.   [02/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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