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준비 자료 *비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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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준비 자료 *비밀글

2012.02.22 0 1 2022.05.13 16:05

/문답, 발언/ 게시판의 'Re교인.00..건축.  - 시안, 2.21.' 글에 올린 댓글을 일단 다음에 보류하고 향후 의논에 따라 다음 댓글을 사용할 예정.


사회: (기본 생각)
다른 교회와 달리 건축이나 증축이라는 표현은 우리의 관심에 없습니다.
(급한 문제)
- 예배당으로 들어 오는 차량이 후진하여 대로까지 나가야 하는 위험
- 별관의 수십 명이 가장 어린데 이들을 가장 불리한 자리에 둘 수 없고
- 현재 돌 집의 벽 구조상 2층이 들어 가는 것은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현존 건물의 합법화)
현재 예배당을 포함하여 교회 내 건물들이 모두 수십 년 동안 불법 건축물로 남아 있는데 증축 여부나 증축의 방법과 상관 없이 일단 허가 건축물로 만들어 놓아야 할 시점이고 허가는 동네분들의 협조를 받아야 하는데 현재 동네와 관계가 가장 적기입니다.
(건축을 한다면)
만일 건축을 하게 된다면 일단 일반교회와 같은 건축연보는 없을 것입니다. 알아서 몇 분이 하는 정도일 것이고, 교회 전체적으로는 평소 돈을 적립해서 해결합니다.
(현재)
가장 적합한 안을 찾고 있습니다. 대강 윤곽은 나왔습니다. 그렇다 해도 마지막으로 증축을 결심하는 것은 모든 준비가 마친 후라 해서 바로 진행하지 않고 만사를 신중하게 살펴 볼 것입니다.
(결론)
일단 과거 무허가 건물을 허가 받아 둘 적기이므로 이 문제 때문에라도 현재 측량 등의 진행은 계속해야 합니다. 그리고 건축위원회는 증축에 필요한 최선의 준비를 다해 주십시오. 다만 위원회든 일반 교인이든 현재 이렇게 준비가 진행 되면 그대로 증축으로 들어 간다는 생각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 교회 일은 거의 대부분 이런 과정을 거칩니다. 실제처럼 최선을 다하고, 최종 순간에는 처음부터 모든 것을 다 고려해서 다시 심각하게 의논하겠습니다.
[02/21-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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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본 생각)
다른 교회와 달리 건축이나 증축이라는 표현은 우리의 관심에 없습니다.
(급한 문제)
- 예배당으로 들어 오는 차량이 후진하여 대로까지 나가야 하는 위험
- 별관의 수십 명이 가장 어린데 이들을 가장 불리한 자리에 둘 수 없고
- 현재 돌 집의 벽 구조상 2층이 들어 가는 것은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현존 건물의 합법화)
현재 예배당을 포함하여 교회 내 건물들이 모두 수십 년 동안 불법 건축물로 남아 있는데 증축 여부나 증축의 방법과 상관 없이 일단 허가 건축물로 만들어 놓아야 할 시점이고 허가는 동네분들의 협조를 받아야 하는데 현재 동네와 관계가 가장 적기입니다.
(건축을 한다면)
만일 건축을 하게 된다면 일단 일반교회와 같은 건축연보는 없을 것입니다. 알아서 몇 분이 하는 정도일 것이고, 교회 전체적으로는 평소 돈을 적립해서 해결합니다.
(현재)
가장 적합한 안을 찾고 있습니다. 대강 윤곽은 나왔습니다. 그렇다 해도 마지막으로 증축을 결심하는 것은 모든 준비가 마친 후라 해서 바로 진행하지 않고 만사를 신중하게 살펴 볼 것입니다.
(결론)
일단 과거 무허가 건물을 허가 받아 둘 적기이므로 이 문제 때문에라도 현재 측량 등의 진행은 계속해야 합니다. 그리고 건축위원회는 증축에 필요한 최선의 준비를 다해 주십시오. 다만 위원회든 일반 교인이든 현재 이렇게 준비가 진행 되면 그대로 증축으로 들어 간다는 생각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 교회 일은 거의 대부분 이런 과정을 거칩니다. 실제처럼 최선을 다하고, 최종 순간에는 처음부터 모든 것을 다 고려해서 다시 심각하게 의논하겠습니다.
[02/21-21:17]











예배당의 차량이 대로까지 후진하는 위험
1. 교회 예배당 안에서 아이들과 노인들의 위협
- 15인승 밑에 들어 간 초교 1년생이 대로까지 30여 미터를 끌려 갔고
  척추 신경 손상으로 몇 일 동안 대소변이 나오지 않았던 적이 있었고
- 정형인 집사님 장모님께서 후진 차량에 다친 후 병석에서 돌아 가셨고
- 차량이 굴러서 벽을 치면서 치명적 위험을 감수한 것만 3 회입니다.

2. 예배당 문을 막 나서는 순간
- 예배당 왼 쪽의 골목에서 나오는 이웃 주민들의 오토바이나 자전거
- 예배당 오른 쪽의 센터에서 오는 학생들과 보행자들이 늘 위험하고

3. 후진 30여 미터를 하는 동안
- 진입로의 양 쪽에 주차 된 차량들과 접촉 사고는 늘 있었고
- 특히 비가 올 때나 예배 후 바쁠 때나 어두울 때는 정말 아찔합니다.

4. 대로 끝 부분에서
- 운전이 서툰 분들이 후진으로 대로의 차량 사이로 차를 넣어야 하는데
- 이 순간에 만일 한 번만 실수하면 대형 사망 사고로 이어 질 수 있습니다.

5. 전체적으로
- 증축 문제에 대한 근본 인식
공회는 건축에 대해 미련하도록 보수적이나 우리 교회 현황 정도에서 건축이 미뤄 진 예는 없습니다. 지도자 없는 상황이어서 여러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더 조심하려 한다면, 타 교회가 성급하게 건축하여 죄를 짓는 것이나 우리의 건축이 지연 되어 어린 신앙에 이미 손해가 발생한 죄가 다르지 않은데, 타 교회의 건축 병폐는 보이고 지금 우리가 지연하는 사이 예배장소가 달라서 예배에 손해 보는 학생의 손실은 보이지 않는 면이 있습니다. 증축에 대해 10 년이라는 시간까지 제기하며 신중론을 펴는 좀 솔직한 이유가 더 궁금합니다.
- 혹시 현재 만연하는 반발심
교회의 건축은 우리 사회에 만연할 대로 만연해 진 기독교 병폐의 1번에 꼽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생각이 좀 있는 분들은 교회 건축은 주변이나 새로 출석하는 교인을 의식해서 건축은 죄라 할 만큼 떨게 되고, 우리 공회는 일반 교회를 기준으로 한다면 건축 연보를 하거나 심지어 광고조차 한 적이 없다 할 만큼 극단적으로 조심했습니다.
교회가 역사적으로나 매사에 이렇게 떨고 있는데, 우리 교회에 건축을 두고 신중론을 제기한다면 교회는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한다는 입장에서 한 번 더 주의를 주셨다고 생각해야 복이 됩니다만, 현재 우리 교회 환경에서 '건축 신중론'은 하지 말아야 할 건축을 하는 죄와 해야 할 건축을 하지 않는 죄가 같은 죄라는 점까지 고려하고 신중히 제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교회가 극단적으로 탈선한 것이 원인이나 세상은 이런 기회에 교회를 향해 건축이나 대형화나 부흥을 부정적이고 신중론으로 막고 나서는 점도 늘 우리가 유의해야 합니다. 현재 사택에 천정이 20 년 동안 구멍 난 상태로 손을 대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목회자가 극단적으로 절제함으로 교회가 꼭 해야 할 일을 할 때 주저하지 않아야 할 민심을 얻기 위함입니다. 이런 상황이 원론적으로 말하면 교인으로서는 방치해서 안 될 일입니다. 그러나 어린 교인이 늘 섞여 있기 때문에 이렇게 고통스런 장면을 목회자와 함께 감수하는 것입니다.
- 증축 추진 역사
사실 예배당 증축은 오랜 기간을 통해 여러 번 시도 되었습니다. 현재 강단을 이렇게까지 해 놓는 것은 정상은 아닙니다. 강단이 지나 치게 큰 것 때문에 강단을 지나 치게 줄인다면 신앙 생활은 못합니다.
- 발언권과 발언
사회자의 설명 취지는 예배당 증축의 반대론이나 신중론 자체를 막는 일이 아니라 연기론의 이유만을 두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2층에서 예배 드리는 분들이 신앙이 가장 어린데 그들을 본당으로 부르고 신앙 있는 분들이 2층으로 올라 가는 대안이라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차량의 후진 문제는 사고가 난 뒤에는 조처를 촉구하지 않은 사람이 없고 책임자 선임을 포함한 긴급 발언이 나오지만 몇 일이 지나 가면 또 원위치로 돌아 옵니다. 청소를 하지 않는 문제처럼 늦어도 되는 것이 있으나 이런 문제는 늦출 수가 없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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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4.3.25.
제목: 예배당 건축
1. 결정 배경
최근 몇 주간, 200명 출석이 계속 되는 가운데 남반 안내까지 한 자리에 4 명을 앉히는 것은 무리가 된다는 보고가 있었고, 이에 남녀반의 복도 앞에 3~4개의 1인용 의자를 놓고 오전 예배를 드렸는데 여반의 경우 찬양대 학생이 한 줄에 5명이 앉고 복도에 1인이 앉게 되자 서로 가위 바위 보를 통해 좌석을 고르는 문제. 더 이상 방치는 곤란하며 몇 년간 여러 차례 많은 의견이 있었으므로 이제는 결론을 낼 시점.

2. 방안
지난 2주간 예배당의 앞이나 뒤로 10여 평을 늘리는 방법을 연구했으나 뒷집에 빌려 쓰는 25평을 매입하는 것은 최순규 씨가 가격을 막론하고 거절하였고, 앞으로 나가는 문제는 화단을 없애고 10여 평을 더 달아 내도 공사가 까다롭다 하여, 방송실과 유아실을 현재 입구의 2층으로 올리는 방법이 나왔으나 계단의 위험과 함께 의논했던 분들 중에 속으로 반대하는 분들이 있어 여전히 문제.

3. 대안
* 1안
1017-12 박인숙 씨 집이 113평이며 60% 건폐율이면 60여 평을 지을 수 있고
박인숙 씨는 이사 생각 없이 살았으므로 나갈 수 있는 비용으로 매입을 제안해 보고
매입이 가능하면 그 집에 60여 평의 조립식으로 예배당을 짓고 주일 오전 오후만 사용하였으면.

* 2안
장동원 씨가 500평을 평당 30만원에 매각을 제안하는데
이 경우 성암교회 앞을 지나 가야 하는 문제로 고민

4. 박인숙 씨 집을 사는 경우
박인숙 씨는 현재 1억 2천만원을 제안. 시내 20여평 조금 넘는 대주 아파트의 아들이 그 구입비를 고려함
교회로서는 7~8천만원 잔금 중 6천만원과 1~2백만원 개인 연보 6천만원으로 집을 사고
5천만원으로 예배당을 지으면 1년 아낌으로 경비를 해결할 수 있을 듯.

5. 연보하는 방법
개인당 100만원 연보할 분 40명, 개인당 2백만원 연보할 분 15명이면 6천만원은 광고 없이 연보할 듯
이 번 연보는 가진 것을 다 팔아 연보할 그런 대상은 아니고 교회 운영의 실무 차원에서 간단히 할 정도
따라서 전체 광고와 전액 연보로 상대하지 않고 너무 연보 없이 지내 온 것이 미안하고 어린 교인 앉을 자리 미안하여
자기 집이라도 내 놓을 만한 분들이 알아서 연보하되 특별히 연보할 확실한 이유가 있으면 그렇게 하고 그렇지 않으면
1백 또는 2백에서 결정할 것. 이미 건축을 위해 몇백을 연보해 놓은 분도 계시나 연보 문제로 몇 사람만 사회자가 개별 조정할 것이며 나머지는 게시판에 무기명으로 연보를 표시하여 전체 예산을 잡아 볼 수 있도록 했으면.
참고로, 비록 실무적 작은 연보지만 '계산적으로 너무 쉽게 생각해도 안되고' '아무 곳에나 가리지 않고 해놓고 보지 말 것'을 원칙으로 삼을 것.


* 전체적으로 내 집을 내 놓아야 하는데, 살던 집을 내 놓을 분을 생각한다면 당연히 1~200만원이야 너무 당연히 내야 하는 분들이 쉽게 연보를 함으로 살던 집을 내 놓는 분을 넉넉하게 배려하고, 예배당은 잘 지으면 좋으나 현재 교인들의 변동과 앞 날을 예측하기 어려운 면을 고려하여 일단 60평의 조립식을 추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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