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반 사경회 - 남반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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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반 사경회 - 남반 결산

2012.02.22 0 1 2022.05.13 16:04

2 박 3 일 일정이 오늘 아침에 끝나고 모두 돌아 갔습니다. 학생이나 선생님들의 의견을 모아 주십시오. 다음 주간의 여반 일정에 바로 참고할 수 있고 또 내년이나 다음 강의에도 반영할 수 있습니다.

진도가 좀 아쉬웠습니다. 만일 월 별로 예정 된 계속 강의라면 중간에 끊고 이어 가도 되는데 1 년 1 차 정도로 생각 되는 과정이어서 최소한 구약 전체의 연대기가 되었으면 했습니다. 아마 내년에는 학생도 일부 바뀌고 또 올해 것을 기억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이런 내용까지 포함해서 의견을 주십시오. 강사 선생님의 의견은 제게 개인적으로 주십시오. 먼저 공개 되면 다른 의견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110.45.230.10 동천: 좋았던 점.
1. 식사
학생들 모두에게 나온 공통 의견중 하나가 식사와 간식이 좋았다고 합니다. 저도 준비를 많이 해 주셨다는 느낌을 받았고 너무 고맙고 감사
했습니다.
2.연경공부시간 조절
연경공부가 자칫하면 지루하고 힘만 드는 시간이 될 수가 있는데, 책임 선생님께서 준비를 많이 하셨고, 또한 시간이 탄력적으로 조절되어 학생들이 힘들어 하면 적절한 휴식을 주고 탄력이 붙었을 때는 그대로 쭉 밀고 나갔기에, 2박 3일 지루하고 힘들었다는 의견은 적었습니다.
3.학생들에게 체계적인 도움.
연경이라는 것이 지루하고 힘들기 쉬운 내용인데, 체계적이고 새로운 부분을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전체적으로 좋았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아쉬운 점.
1.숙소 세면 시설.
세면 시설의 부족이 아쉬웠는데, 1년의 한번 행사 때문에 확충을 할 수 없기에 사용을 했는데 이런 의견도 있었습니다.
2.간식 배분.
간식의 내용은 대단히 좋았는데 간식을 예배당이 아닌 장소 한 군데를 정해서 그곳에서 먹고 싶은 사람이 찾아가서 먹고 정리하는 방식으로 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예배당에서 간식을 먹으니까 학생들이
예배당에 대한 조심성이 없어질까 고민되었습니다.
3.공회 학생들간의 합숙.
합숙을 두고 중학생의 예민한 시기에 서로간에 붙으면 유익보다는 손해가 서로 많을 것 같다는 학생들의 의견이 있었고, 학생들의 의견또한
논리적이어서 많이 조심해야 할 일이라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제 주관인지는 모르겠으나
사소한 말다툼으로 분쟁이 일으 킬수 있는 불같은
학생들이 동천 조례 신풍 할 것 없이 있었습니다.  [02/23-09:38]
110.45.230.10 동천2: (문자)강사선생님께서 신풍학생들의 장례희망과 소망적인 측면만을 두고 강조를 너무 많이 한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입장에서야 전체를 고려하시고 필요에 따라하셨겠지만 사람은 중심을 보지 않고 외부적인 면만 보기에 어린학생들 입장에서는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02/23-09:47]
110.45.230.10 홍순화: 신풍학생들 중 몸이 불편한 학생들이 있어서 그랬는지 신풍학생들의 태도가 가끔씩 불안하여 그 때마다 불러 세웠습니다. 전체적인 면을 보지 못한 것은 꼭 고쳐야 할 점입니다. 지적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가지 강사 의견은 나중에 내겠습니다.   [02/23-09:52]
110.45.230.10 강동: 특히 좋았던 점은
성경인물을 통해 연대기적으로 성경을 풀어봄으로서
성경의 사실적인 기록과
성경말씀을 대충 읽고 넘어가지 말고
좀더 조심스럽게 면밀히 살펴보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는
교훈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참석을 못하는 교회나 반사 선생님들을 위해
실시간으로 강의를 들을 수 있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중간반 학생지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은 광고가 전혀 없어 실시간방송을 했다해도
다들 듣지 못했다합니다.  [02/23-14:23]
110.45.230.10 조례: 내용 - 이번 사경회를 통해 성경을 보는 방법을 알게 되었으며 읽을 때 의문되는 점이나 성경이 왜 믿는 사람이 해야되는 것 중의 하나인 것을 알았으며 성경을 풀어줌으로 회계하여야 하는 것을 찾게 된 학생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쉬웠던 점은 여러 주제를 통해서 여러가지를 가르쳐줌으로 넓게 알게 되었지남 반대로 집중이 떨어졌던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시간 - 적당하게 강의와 시간을 가지므로 힘들어 하는 학생들은 적었습니다. 조금 조는 학생들도 있었지만 강의중에 교독을 하므로 잠을 깨는 방법도 좋았던것 같습니다. 또한 어떠한 학생들은 정해진 시간표를 원하는 학생들도 있었습니다.
식사,간식 - 이부분은 학생들 전부 만족하였습니다.
숙소 - 이불이 조금 준비가 덜 되어서 조금 문제가 되었지만 난방이 잘 되어서 자는데는 아무 탈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세면시설이 좁아 많은 학생들이 사용하기가 불편하였습니다.
합숙, 교제 - 쉬는 시간에 운동을 같이 함으로 학생들이 많이 좋아하였으며 같이 생활하면서 교회에 얼마 나오지 않은 학생들도 학생들간에 친해졌습니다. 그러나 공회 학생들간에 합숙을 통해서 학생들이 친해질수 있는 기회를 가졌지만 준비가 미비하여 제대로 이루어 지지는 않아 친해지고 싶어하는 학생들이 있었지만 마땅한 계기가 없으므로 각 교회나 친한사람들끼리만 생활하게되어 학생들이 아쉬워하였습니다.  [02/23-19:45]
110.45.230.10 이윤정: 율촌학생 2명은 첫날 참석하였으나 둘째날부터는 어렵다고 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첫째날에 배운 것을 기억하고 외우고 있었습니다. 첫째날 강의하면서 조직신학을 언급할 때 어렵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또한 선다싱 이야기도 선다싱처럼 잘 믿어야 한다고 결론을 내면 좋았을 터인데 신비주의, 성경관 등과 연결하여서 율촌학생들에게 힘들어 보였습니다. 그리고 연경과 사경회 등과 같은 한자 언급도 학생들에게 어려운 단어처럼 느껴졌습니다. 언제까지 쉬운 단어만 하고 있을 수는 없지만 참석한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단어 표현이 되면 좋겠습니다.   [02/23-22:36]

110.45.230.10 김선행: 홍순화 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경회 강의 내용 동영상을 구할 수 있는지요?  [02/24-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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