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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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관리

2012.02.14 " 0 1 2022.05.12 16:56

1. 겉돌기 쉬운 문제
우리 교회는 믿는 가정에 학생들이 많습니다. 이 학생들은 교회 출석 기준으로만 말한다면 그냥 둬도 저절로 모범생입니다. 여기서 만족하면, 이 학생들이 10대를 거치면서 남학생 대부분은 주일도 가끔 한 번 나올 정도로 변합니다. 여학생들은 우수하고 신앙도 있는 학생으로 자라 가는 경우가 많은데 전공을 잘못 잡거나 생각 하나 잘못하면 다 헛일을 합니다.

2. 남녀 학생 전담
교회의 주교나 중간반의 체계와 달리 학생 전체를 두고 남학생은 홍순화 선생님이, 여학생은 장현주 선생님이 학업과 진학을 중심으로 모든 면을 면밀히 살피고 파악하고 누구를 맡겨야 할지 어떻게 할지 전담해 주십시오. 마치 김현숙 선생님이 교인 전체가 구역 별로 나뉘어 있다 해도 심방을 전담하듯이 두 선생님은 구역과 반 소속과 가정을 넘어 서서 별도로 맡아서 전담해 주십시오.

올해 대학교를 입학하는 학생들이 많은데도 제가 보고도 받지 못했고 부모님들 중에 제게 의논한 분들도 없었습니다. 그 동안 수 없이 안내했으므로 그 내용을 기초로 삼고 가정 별로 학생들을 잘 지도한 것이면 더 없이 좋으나 어느 교회인들 백 점이 있을 수는 없고 빈 틈과 헛 점과 아쉬움은 항상 있게 마련입니다.

3. 대상
학생 관리라고 할 때 원칙적으로 10 대를 말합니다. 9 세라고 제외하는 것이 아니고 21 세라고 제외 되는 것도 아닙니다. 10 세부터 19 세까지가 가장 중요할 때라는 생각입니다. 일찍 개입할 학생들은 8 세부터라도 시작하고 계속 관리가 필요하면 군 입대까지도 그렇게 하십시오. 장년반 심방의 주 대상에서 벗어 나는 분들을 다 고려하되 그 중에서도 10 대를 주목해 주십시오. 믿는 가정과 안 믿는 가정을 차별하거나 구별하는 것은 아니고, 부모가 교회의 전반적인 학생 지도를 신뢰하느냐는 것이 기준입니다.

4. 보조
원래 조상협 김소희 부부께 전담 시키려 했습니다. 건강 문제로 활동에 제한도 있고 현재 우리 교회의 가치관과 현장 지도 활동에 일부 이견도 있는 듯하여 지켜 보고 제안하고 여러 면으로 연구해 볼 수 있도록 부탁했습니다. 학생들의 생활 태도를 비롯해서 특별히 두 분에게 부탁할 학생들이 있다면 서슴치 말고 협조를 구하십시오. 건강과 가치관과 학생 관리의 세칙에 대해 확신을 갖고 제가 부탁할 시기가 되면 홍순화 장현주 선생님을 대체하거나 분담하거나 어떻게 하든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하나님의 일꾼들입니다.


책임 선생님들, 관련 부모님들, 관련 구역장님들의 실명 확인을 요청합니다.






110.45.230.10 조치원분교: 김태휘 : 확인하였습니다.   [02/14-14:22]
110.45.230.10 이미영: 확인했습니다.  [02/14-14:28]
110.45.230.10 홍순화: 확인했습니다.   [02/14-16:36]
110.45.230.10 박해수 차양자: 확인했습니다.  [02/14-20:10]
110.45.230.10 김영예: 확인했습니다.  [02/14-21:02]
110.45.230.10 오은정: 확인했습니다.  [02/15-10:01]
110.45.230.10 안미송: 확인했습니다.  [02/15-10:02]
110.45.230.10 이윤정: 확인했습니다.  [02/15-10:53]
110.45.230.10 오정화: 확인했습니다.  [02/15-13:35]
110.45.230.10 오혜진: 확인했습니다.  [02/15-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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