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학 방법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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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학 방법의 선택

2012.02.11 " 0 2 2022.05.12 16:50

무조건 다 검정고시로 대학을 가는 것도 문제고
무조건 다 중고교 진학으로 나가는 것도 문제고

대학을 무조건 진학하는 것도 참으로 문제고
대학을 기피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우선
학생 하나하나에게 자기 길을 고민하게 하고 확신 있게 선택하게 해야 합니다
학생이 주변 눈치를 보며 자기 편리와 불편을 기준으로 진로를 선택한다면
이미 인생 출발부터 큰 실패의 길에 들어 섰습니다. 돌아 서면 되지만 어렵습니다.


서울에서 학생 조례라는 미친 법이 나와서
교사가 학생의 가방을 조사하지 못하고 두발이나 옷 조사를 금지 시켜 놓았습니다.
소주 병을 가방에 들고 학교에 들어 오는데 뒤지지를 못합니다. 술집 여자처럼
머리와 옷을 입고 들어 와도 자유라고 합니다. 미친 세상에는 정상적으로 살아 가려면
미친 것처럼 보입니다. 세상이 볼 때 정상적으로 보여야 덕이 된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계산을 잘못했고 인생 앞 날을 잘못 본 것입니다.


매사 신중하게 잘 생각하고, 결단하십시오.
검정고시나 일찍 결혼하는 일을 두고 우리 교회의 유행에 따라 나섰다가
나중에 후회한다는 가정도 참으로 서툴렀고 너무 생각 없이 살았습니다만
그런 이들을 보며 무조건 그들의 정반대로 가면 된다는 것도 마찬 가지입니다.

만사 신중하게 생각하고 자기만을 향해 인도하는 하나님의 뜻을 찾아 나가야 합니다.
선택은 자유나 그 길에서 당하는 것은 나중에 남 탓하면 안 됩니다.

학생을 지도하는 부모와 선생님들의 책임을 무겁게 강조합니다.
그리고 중학교 1학년이면 부모와 선생님과 함께 충분하게 의논할 나이가 되었습니다.
그 시기에 어리다고 응석이나 부리고 평소에 자기 하고 싶은 대로나 하다가
나중에 부모나 선생님 탓하는 나쁜 영악성을 가진 것이 우리 모두입니다.
중학교 1학년이면 충분하게 대화하고 자기 길을 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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