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종합 평가 - 의견 요청

사무실 구 자료 업로드

실시간 종합 평가 - 의견 요청

2012.02.09 0 2 2022.05.12 16:45

2월 교역자회의에서 지난 3 년 간 실시해 온 공회 각 교회의 실시간 예배를 종합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유익한지, 문제는 없는지, 대안이나 제안은 없는지... 모든 면으로 살펴 보고 싶습니다. 다음 통고서 내용을 보고 적극적으로 표시해 주십시오. 예배당임을 고려하여 표현만 좀 조심하시되, 의견은 적극적으로 적어 주십시오.

* 실시간 예배 이용 교인
* 실시간 예배 이용 교인을 두고 있는 구역장





(2월 교역자회 회의사항)

- 각 교회가 실시간을 전면적으로 시행한 것이 3 년 정도. 이제 종합 평가를 할 시점.

- 2월 12일 (주일)까지 각 교회는 다음 내용에 따라 실시간에 대한 입장을 보고해 주실 것

* 교회 전체적으로 찬성과 반대의 2 가지 의견에 대해 그 찬반 이유를 정리해 주시고
* 상기 전체 의견과 별도로 각 개인 별 찬반이나 기타 여러 의견을 개별적으로 모아 주시고
* 각 개별 교회가 실시간에 대해 어떤 입장을 결론적으로 가질 것인지 교회 결론을 주실 것


---------------------------------------------------------------------------------




110.45.230.10 홍순화: 실시간 예배에 찬성합니다. 교회에서 실시간예배의 지원 문제와 원거리 교인들께서 실시간예배를 선택하는 2가지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기술이라면 교회는 같이 말씀을 듣고 싶어하는 분들께 실시간 예배를 제공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되며 원거리교인들께서는 실시간으로 예배에 참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시간 예배로 분교에 모여 예배드리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배의 기본은 예배당에 모여 예배드리는 것을 늘 기억하고 실시간예배를 이용하면 좋겠습니다.   [02/10-14:39]
110.45.230.10 교인22: 일이 있어 혼자 실시간 예배를 드렸을때 집중이 잘 되었습니다. 그러나 예배당에서 전체 실시간 예배를 드렸을 때는 집중이 떨어졌습니다. 이사나 출장이나 주일 오전만 예배당에 오는 신앙 어린 교인들에게는 실시간이 있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02/10-14:55]

110.45.230.10 박해수: 건강 때문에 교회에 출석 할 수도 없고 주변에 교회가 없어서 전도를 하고 싶어도 못했는데 실시간으로 인하여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이제는 누구보다도 정성스럽게 열심히 예배에 참석하시는 부모님을 보면서 얼마나 실시간이 필요한가를 체험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조금만 정성을 기울이면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는데 그냥 실시간으로 예배에 참석하는 부족을 경계해야 되겠습니다.
이 신앙 이 노선에 대한 갈급으로 개인예배를 드리던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분교에 모여 예배드리며 이 노선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교인들을 보면서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시간 예배가 없었더라면 어떠했을까? 생각하면 너무도 필요한 것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실이 하락치 못해 실시간으로 예배드리는 개인이나 분교 교인들의 이 신앙노선 말씀에 대한 갈급을 공간적으로 해결 할 수 있는 실시간의 운영에 조금 더 세심한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02/12-07:51]
110.45.230.10 교인24: 첨단 시설을 가장 의롭게 이용하는 제도가 실시간 예배입니다. 장비를 최선으로 개선해서 음향 장애가 생기지 않도록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리가 잘 들리지 않거나 중단되거나 할 때면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라도 얼마나 감사한가" 이렇게 자위하곤 합니다.   [02/12-12:39]
110.45.230.10 김혁: 첨단과학이 급속도로 발전하고있는 시점에 실시간 예배활용은 극히 당연하다고봅니다.
문제는 출석교인의 경우 나태해질경우라면, 반경 10km내의 출석교인이 특별한 사유로 실시간예배해야될때는 그때마다 심방이 해결방법일것같습니다.
실시간예배참석자분들중 몇은 연로하신분들이 있으실겁니다. 컴퓨터 켜는데는 혼자하실수있어도 접속과 로그인 같은 처리는 대게 그렇치 못하기때문에 실태파악에는 도움이 되지않을수도있습니다. (팟플레이접속시 "손님"으로 표시)
마태복음24:28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들이 모일지니라
백목사님 사후, 분해자 ...지금 분해자가 있음은 그때 백목사님 생전에는 믿음의 생명체가 있었음을..
백목사님순교전엔 교계를 발칵뒤집어놓을만큼 신앙심들이 두터웠던 총공회 그 터전에서 자란 총공회출교인들, 세월이 한참지난 지금에는 유리하는 양무리처럼 곳곳에 흩어져 나름 세상생활에 젖어 희망과 소망을 두고서 옛고향을 그리워하듯 이따금씩 성령의 인도와 권고로 신앙양심이 되살아 나는 이들이 있다면 지금의 실시간예배가 계속유지되어야 언제가는 큰 효력이 있지않을까요?
현재의 저는 형편,여건때문에 4주 교회출석, 4주 실시간예배참석을 하고있습니다. 다소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있지는 못하지만 앞으로 점차 출석예배를 늘려가도록 목적은하고있어도 아직까지는 생사여타를 제쳐놓고  교회출석예배 못하는점 때문에 목사님 및 다른분들께는 죄송스러울뿐입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시간방송을 원합니다.  가끔  버퍼링과 소리에 문제가 생기는데 이를 해결하는 방안으로는 기후가 습한때 방송장비 오디오시스템의 점검, 장비의 개선,  P2P활용하는 아프리카나 팟플레이어처럼 시청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버퍼링이 줄어들도록하는 영상소프트웨어로 교회자체 서버로 바꾸는 방법등은 없는지 알아본다면 좋을것같습니다. 목사님 그리고 수고하시는분들 계속 잘 부탁드립니다.  저는 발언권도 없을텐데 요청에의해 올리는글이니 당돌한 저의글 너그러이 이해를 바랍니다.  [02/12-16:33]
110.45.230.10 차경희: 우선 교인번호를 신청하지 못해 이름을 적게되었습니다. 저는 실시간예배, 서인분교 실시간예배, 신풍교회(본예배)를 모두 경험하면서 본예배의 감사함을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그러나 개인의 상황에 따라 실시간예배는 잠시 자신을 돌아보고 신앙을 반성하는 시간으로 저에게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실시간예배를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함을 드리며 제가 하나의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간혹 신앙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실시간 예배를 아는 분들께 권유한 적이 있었습니다(직접 찾아가야하는 교회예배에 비해 실시간예배에 대한 부담이 적어서인지 관심을 가지신 경우도 있었습니다). 경우에 따라 '백영희목회연구소' 사이트를 알려주어 글을 읽게 한적도 있었는데, 내용이 조금 어렵다며 예배를 듣고싶다고 한 적도 있었습니다. 원하는 분에게 제가 경험한 대로 실시간예배(다시보기 포함) 접속방법을 알려드리면 연결이 잘 되는 경우도 있었지만 간혹 어려움을 겪었다고 하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컴퓨터나 기기에 대한 정보가 얕은 저는 답변을 제대로 하지 못해 아쉬움을 가졌던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들의 마음을 열어주셨는데, 많이 아쉬웠습니다. 이런 경우 '실시간예배 접속을 윌한 메뉴얼'이 준비되어있었다면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준비하고 싶지만 뭔가 제가 하기에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 제안을 드립니다.   [02/12-17:27]
110.45.230.10 조치원분교: 오일예배후 1차례 그리고 주일 점심시간에 의견을 요약정리한 사항입니다.

1. 장점
- 현재 실시간예배를  통해서 귀한 노선의 말씀을 배우고 있음.
-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너머 예배를 드릴 수 있고 다른 사람에게 인도, 전도의 방법으로도 실시간 예배를 활용할 수 있다.
- 개인적으로 본교 미참석시 시청이 가능하므로 지속적인 신앙생활을 유지, 발전시킬 수 있다.
2. 단점
- 실시간 예배이므로 긴장감이 덜하고 조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 직접적인 목사님의 관심과  심방 등 전반적인 신앙지도가 없어서 불편
- 초신자나 불신자 입장에서 낯설고 사이비로 비쳐질 수 있다
- 공회측면에서보면 실시간예배로 인하여 목회를 소망하는 사람이나 교역자로 출발할 사람이 줄어들 것이다
- 사람과 직접적인 쌍방향의 의사소통이 아닌 일방적이면서도 듣는 사람을 살피지 못하는 방식이고  예배간 여러 장애는 오히려 은혜를 반감시키는 역사가 있어 오히려 교회에 대한 오해를 일으키거나 시험에 들수 있는 사항이다.
- 부흥의 한계가 있을 것 같고  실시간예배로 전반적 게을해 질 수 있을 것 같다.  
3. 결론
- 실시간예배는 과도기적으로 시행되는 것이며 부흥이 되고 많은 식구가 늘어난다면 , 늘어나기 위해서 목회자가 있는 것이 좋으나 현재의 추세로 보면 시기상조이므로 과도기적으로는 당분간은 최상의 방법으로 결론을 맺고 싶고
- 많은 은혜를 받고 있으나 개인별차, 실시간 장애요소, 단점적인 요소도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추후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계속 보수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현재 실시간예배는 조치원분교로서는 필수선택인 사항입니다.  [02/12-17:39]
110.45.230.10 이정화: 실시간 예배는 당연히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것을 너무나 원해도 다른 지역에 살고 있는 저로서는 분교에 모여 이 실시간 예배나마 드릴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우선 이 실시간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애써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분명 실시간 예배를 드릴 때에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은 있습니다.
지난 몇 주간도 장비 문제로 예배의 흐름이 끊겨서 좀 속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로 인한 자신들을 돌아보는 계기들이 되어진다고 여겨지기에
주님께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예배 때 목사님께서 직접 앞에 계신 것이 아니라서 다소 긴장감이 덜해 조는 현상도 일어나기는 하나 이보다 더 큰 은혜를 받기 때문에 이런 것은 전혀 큰 문제라고 여겨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현재 실시간으로 예배드리는 교인들은 모든 것을 은혜로 받아 가질 수 있을 것 같으나, 앞으로 전도 되어 혹 실시간 예배를 드리는 어린 신앙의 교인들이 실시간 예배 자체가 좀 생소하여 신앙걸음의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있을까 우려되기도 합니다.

그 외에는 분명 실시간 예배는 이 신앙 걸음의 갈급한 영혼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입니다.
또한 여러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문제들은 여러 많은 분들의 협조와 노력을 더욱 기울여 주시면 문제가 없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이렇게 실시간 예배는 지금까지 해왔듯 그저 문제가 발견이 됐다면 그것을 적극 검토, 보완, 노력을 기울여 가면서 주님오시는 그날까지 주님의 복음을 전파하는 것으로 적극 사용되어지길 바랍니다.  
 [02/12-19:40]
110.45.230.10 교인30: 첨단 기술을 잘못 사용하여 흉기가 되어 있는 안타까운 세상도 보여 주시고
바로 그 기술을 활용하여 하나님을 배워가는 복된 길도 보여 주시며  
하나님께 받은 모든 것이 선물인데 그 귀한 선물을 나를 꾀는 음녀로 상대하여
주신 구원의 기회를 완전히 놓치고 후회할 수도 있고,
복되게 사용하여 한없는 감사가 나올 수도 있음을 깨닫습니다.
새로운 교회가 세워지는 과정에서 실시간 예배는 참으로 큰 힘이 됩니다.
혼자라도 가야할 길이지만 너무 많이 부족하여 옆에 가족과 교인들을 붙여주시고
실시간 예배까지 미리 준비시켜주신 하나님의 세심한 배려를 생각하니 절로 감사가 나옵니다.
본 교회에서 예배드릴 때는 그 생활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 줄 미처 실감 못했습니다.
실시간예배를 드리는 요즘은
예배시작 전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다 들을 수 있는 은혜를 간구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기계와 기술의 문제 등 여러 가지 상황으로 예배를 방해받지 않게 해달라고 간구하며 더욱 하나님을 찾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나태와 게으름 때문에 실시간 예배를 활용하는 것은 지양해야겠지만
본 교회 예배를 참석할 수 없는 형편의 교인들에게는 얼마나 다행이며 큰 복인지요!
모든 것에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긴장감이 떨어진다든지 하는 실시간 예배의 단점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가 극복해가야 할 과제라 생각합니다.
 [02/13-10:30]
110.45.230.10 교인69: 예배시간을 대신하여 실시간을 드린다면 문제 될 소지는 있습니다. 그러나 목사님께서 늘 강단에서 지도해 주신 덕분으로 그러한 문제는 발생이 되지 않는 듯 합니다
1. 저같은 경우에는 직장 생활 때문에 불가피하게 교회에 오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 할 때가 있었습니다. 마음은 있더라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실시간 예배라도 드릴 수 있어 다행이며 감사했습니다.
2. 주위에 장로교회 다니시다가 시험에 들어있는 사람을 대하게 됩니다. 얼마나 마음에 상처가 되었던지 교회라는 곳을 아예 쳐다보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저희 교회를 소개 하면서 실시간으로라도 말씀을 들어보라 권면하였습니다.그정도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거리가 멀리에 있는 지인에게든, 2번과 같은 상황의 사람에게든, 시공을 초월하여 예배드리며 이렇게 진리의 말씀을 어디에서든 마음만 있으면 들을 수 있으니 제 경우에 있어서는 참으로 감사하고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02/13-14:29]
110.45.230.10 김현숙: 먹을 물이 없어 갈급하고 오라는 곳은 많으나 갈곳이 없는 고통은 어떻게 설명할수 없고. 이미 교리의 무한차이를 경험한 것을  이해못하는 주변사람들의 눈초리도 슬기롭게 잘 지나야했습니다.
꼭 이곳 실시간이어야 할까 하는 생각에 여러 교회 홈을 들어가 그 교회목사님의 설교를 들어보지 않더라도 홈을 장식해 놓은 모습을 보면 갈 곳인지 아닌지 알게 되어  홈에서 바로 나오게 됩니다.
방법이라고는 없는 상태에서 실시간예배는 그냥 한줄기 빛 이었습니다.  
기도라도 하려고 가면 새벽에는 더욱 그러합니다. 이웃교회의 새벽기도 작은 곳은 인원이 뻔하기 때문에 부담스럽고 큰 교회는 교인이 많아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기도하지만 교훈이 다르고 그분들의 방언, 큰 목소리 통성기도 때문에 기도가 불편합니다.
교인이, 교회문제가 해결 안되므로 모든 생활에 안정이 되지 않고 늘 집없는 설움을 겪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예배에 참석을 못하기 때문에 그때의 간절함이 더 했던 것 같습니다.
그때의 좋은 점은 아무도 함께하지 않는 고독한 예배와 생활속에서 말씀과 신앙양심으로 교인생활을 혼자해야 했던 독립신앙의 경험입니다.
실시간 찬반을 논의 한다면 이 교훈을 받으신 분들은 이것을 빌미로 하여 게을을 부린다던가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멀리서 참여하시는 분들은 누가 뭐래도 갈급하신 분들이시어서 걱정할 것 없고 또 심방을 다녀보면 실감부분이 많은데 가까이 계시는 분들 중에서도 질병고통중에 교회출석 못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유효하고도 적절하게 사용하고 계신지 모릅니다.
그 분들도 서둘러 본 교회에 참석하겠다는 소망을 가지고 계십니다.
21세기 첨단세상에 이 노선의 건설구원을 알려주는 참 사랑, 실시간입니다.
 [02/17-14:23] 

Comments

Category
State
440,951 since 2005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