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원 등의 외부 행사

사무실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양성원 등의 외부 행사

서기 0 137 06.06 08:25

양성원은 우리 예배당에서 진행하나 '공회'가 주체입니다. 공회가 우리 예배당을 택한 것입니다.

공회 교회는 최대한 외부 행사가 없지만 결혼은 그 성격 상 외부에서 손님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양성원은 원래 공회의 행사이며 아주 가끔 공회의 교역자회나 총공회나 연구소 회의도 있습니다.


평소에도 예배당은 어느 정도 정리가 되어 있어야 하지만 손님이 예정 된 행사는 살펴야 합니다.

예정 된 손님이란 방문인으로 오시든 우리가 모셨든 주인은 오시는 분을 정리하고 모셔야 합니다.

평소 몇 분이 오실 때 예배당 전체를 쓸고 닦는 것은 어려워도 사용하실 공간은 살펴 봐야 합니다.



지금까지 불편하다는 말은 나오지 않았는데 아마 사무실에서 주로 알아서 정리를 했을 것입니다.

우리 교인 모두 평소 알고 계시라고 여기에 적습니다. 매월 첫 주일 지난 월요일은 양성원입니다.

양성원에는 항상 공회의 여러 교인들이 옵니다. 오실 때 이 곳의 기억은 우리의 하늘의 복입니다.


사무실이나 평소 일 맡은 분이 정리하기 어려우면 인건비를 지출해서라도 좋은 상태라야 합니다. 

또 교회의 이런 일은 당연히 해야 할 분들은 사무실에만 맡겨 놓지 말고 먼저 분담하기 바랍니다.

교회의 사무실 직원은 월급을 받지 않고 다른 구역장이나 각 업무를 맡는 분과 입장이 같습니다.



아침에 별관을 돌아 볼 일이 있었고 평소 양성원이 잘 진행이 되어 보이지 않는 수고를 느꼈으며

눈에 잘 띄지 않는 이런 업무나 이런 구석에까지 시선과 마음이 가는 교인이 많기를 소망합니다.

꼭 필요한 업무는 분담을 명확히 하지만 분담 되지 않은 일도 늘 마음에 담아 보시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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