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의 낮 결혼식은 허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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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휴일의 낮 결혼식은 허락합니다.

서기 1 347 02.23 20:48
공회 결혼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1. 대체로 다음 3 가지 정도입니다.
신앙으로 진행 되는 결혼을 말합니다. 교제하지 않고 서로의 신앙을 위해 또 가정 교회가 될 수 있는지만 조심스럽게 잠깐 만나 봅니다.
목회자가 예배당에서 결혼식을 진행한다는 뜻입니다. 결혼식이 아니라 가정 교회의 출발 '예배'입니다. 예배당의 '예배'로 진행합니다.
양가 또는 주변 가족 친지 교인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만사 '최소한'으로 진행한다는 뜻입니다. 모든 절차와 인사를 최소화합니다.

이를 위해 한두 번 만나 보고, 결정이 되면 한 달 안에 예배당에서 밤 예배 후 잠깐 식을 합니다. 일체 혼수와 오가는 선물도 없습니다.



2. 결혼이 막힌 요즘 상황 때문에
* 남성의 정성은 허락합니다.
여성들이 결혼을 미루고 거부하는 상황이 심각하여 공회 결혼에 나서는 여성이 있다면 남성 쪽에서 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게 합니다.
그 것이 성의이며, 결혼에 나서는 여성에 대한 남성의 감사 표시이고, 자기 사람이 될 사람을 귀하게 정성스럽게 모시는 자세입니다.
과거 경제가 어려울 때는 일체 주고 받지 못하게 했으나 우리는 그런 폐습이 없는데다 여성을 위해 배려한다면 가능한 최선을 다합니다.


3. 결혼의 일자와 시간 문제
* 공회 결혼은 원래 밤입니다.
낮에는 일을 하고 모두가 모이는 저녁 예배 후에 잠깐 결혼식을 하여 축하는 모든 분들에게 시간까지 낭비되지 않도록 아껴 드렸습니다.
지금은 주말과 휴가를 법적으로 보장하고 차량이 자유롭고 친척 집에도 숙박이 어려운데 밤 결혼 후 장거릴 운전이 안전 문제가 됩니다.
안전 문제를 위해 또 공회 결혼 간소화와 친척 불편을 피하는 원칙에 따라 저녁 결혼을 하게 되면 오히려 공회 결혼에 반할 수가 있습니다.

* 주말과 휴일의 낮 결혼식을 허락합니다.
토요일에 결혼식을 하고 월요일에 신혼 여행을 떠날 분들은 토요일 낮 결혼식을 허락합니다.
또 평일이라도 휴일에 결혼식을 한다면 공회 결혼의 원칙을 더욱 위하는 것이니 허락합니다.
그렇다 해도 장거리 손님이 없다면 밤예배 결혼은 60년 이어 온 보배여서 잘 고수해 나갑시다.

Comments

교인 02.23 22:41
해라 해라 해라 !
이것이 물이 너무 맑은것 이린지요
이것이 좋으니 하는것이 좋지 않겠냐 가
되어야 할것인데 강조가 강하니
그런 심각이 아닐까요 동천은
구원위한것이 되어야 합니다 란
단순 논리로 접근하는데,
우린 속속들이 해봐야 별것없지만,
좋은 간부들의 좋은것이 있더냐로
  마치며 안할바에야 자살이 낫다로
    치부하는 순으로 종결하니, 젊은이 들이
좀 머리가 아프지 아니할까  합니다
하고싶고 그만하면 좋은줄 알겠으나,
또 자라면 강조 이지만 ,작금은
물결이 거센 후유증이 가능할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