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구입 지원자 파악

사무실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주택 구입 지원자 파악

서기 4 489 09.29 12:21
교회 부근에 주택을 하나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마을과 문제도 있어 아직은 위치나 자세한 내용을 공개하지 못합니다.
교인 중에 주택을 구입할 분이 없으면 교회가 매입을 하고 교인이 원하면 교인에게 우선 매입할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우리 교회를 다니는 교인에게 우선 매입을 추진하고 교인 중에 없으면 교회가 매입을 하도록 추진합니다.
교회는 시골의 주거 환경 때문에 교인의 주택 마련을 항상 안내했고 교회의 필요한 결정들은 항상 준비 되어 있습니다.


1. 우선 순위
  1) 현재 교회 주변에 주택이 없는 분
  2) 교회를 출석하는 교인이 많은 가정

2. 사무실 신청
  1) 구역장님들은 오늘까지 식구들의 주택 구입 의사를 파악하여 사무실로 연락하시고
  2) 이 건을 맡은 운영위는 신청 명단을 가지고 추진 중인 건축과 연계하여 결정하시고
  3) 교회 서기는 이 건에 대한 교회의 권찰회의 절차와 운영위 절차를 잘 밟아야 합니다.

3. 전체적으로
  1) 이 번 주택 확보는 교회의 최근 업무 때문에 발생한 불가피한 일이며
  2) 교회는 예배 필수 시설 외에는 모든 재산 보유를 항상 최소화합니다.
  3) 과거 교회 처리는 무기록이 원칙이고 지금은 기록 처리가 원칙입니다.

Comments

서기 09.3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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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10.02 08:28
첫 신청이자 우선 대상 가정은 신청을 포기했습니다. 공지를 접하지 못한 교인도 있을 수 있으니 훗날 말이 나오지 않도록 오늘 구역 별로 다시 살피고 사무실에서도 권할 만한 분들을 모두 권하여 신청할 분이 계시면 신청 순서가 아니라 주택의 필요에 맞는 순서를 따라 운영위가 결정할 수 있으니 빠짐 없이 권해 보시기 바랍니다. 혹시 결석을 했다 해도 취지에 맞는 분은 안내하시고 구역장이 대신 신청해도 됩니다. 세상 행정과 교회의 결정은 다른 면이 있고, 또 교회의 결정도 평소 원칙이 있고 권찰회의 배려도 항상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무질서는 곤란하고 모든 것은 당시 결정의 순간을 돌아 보면 훗날 가장 최선을 다했다는 '충성'의 목회적 결정이어야 한다는 것이 공회의 장점이며 특성이기도 합니다.
서기 10.14 08:58
상기의 주택은
1. 기존 거주 가정이 주변의 신규 건축과 시설 때문에 거주가 곤란하여 교회가 매입하는 상황입니다.
2. 향후 교회의 입장 때문에 이 주택은 주변 상황에 여러 제약이 따르는 문제가 있어 일반적으로 매각이 어렵습니다.
3. 이 주택을 교회가 보유하는 것이 부담이 되어 신규 구입자를 유치하는 상황이므로 교회가 최대한 지원을 하게 됩니다.
4. 이 주택의 입지 조건이 좋지 않아서 현재 구입을 신청하는 가정이 없습니다. 매각의 성사를 위해 판매가를 대폭 낮추겠습니다.
5. 이 주택을 교회가 교인에게 매각하기 위해 매입자가 있다면 매입자가 매입을 할 수 있도록 매매 조건을 폭넓게 수용하는 상황이어서
6. 훗날 이 주택의 오늘 상황을 모르는 일반 교인들이 마치 교회가 특혜를 준 것처럼 말을 내면 참으로 곤란한 일들이 발생합니다.
7. 현재 지원자 1명은 부동산 상황이 전국 최악인 상태에서 매도를 하는 불리한 시기지만 교회를 위해 처분하려고 신청했습니다.
8. 현재 이 지원자는 다른 지원자가 있는지 다시 확인을 요청했습니다. 아무도 없다면 교회를 위해 희생을 감사하겠다 합니다.
9. 따라서 다시 10월 16일 주일까지 교회는 이 공지를 통해 또 운영위는 각 구역을 통해 주택 구입자를 다시 알아 살피고 있습니다.

'운영위원회 올림'
서기 10.19 18:01
현재 시설이 추진 중이고, 상기 신청은 추가 신청자가 없어 운영위가 개별적으로 협의하며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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