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큰 손해인지...

문답 / 발언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얼마나 큰 손해인지...

2006.05.29 무명 0 6 03.11 09:44

어머니께서 평소 밥을 챙겨주시다가 아파서 못해 주어 형제끼리 밥 해 먹는다고
그 맛이 어디 어머니의 손맛까지 가겠습니까  우리끼리 해 먹는다고 하지만
어머니의 손맛은 손맛이요 그 맛이 오늘도 그리워 생활이 힘들어 갑니다
매일 차려주는 밥  매일 먹기에 그 고마움도 모르고 투덜투덜 했는데
하루 이틀 사흘 손끝의 맛이 사라질때 그 애처로움을 무엇으로 채워 가야 할까요
어머니께서 아프시기까지 그 속을 얼마나 태웠는지.. 부모 살으실제 공경하는 것이
죽은 후에 깨달을진져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평소 또  평소 우리에게 권면하시고 지도하시는 종의 순종성을 잘 길러
참으로 세월이 아까운 이 때에 정신바짝 차려 인도하시는 그 인도하심에 단마음으로 따라가는
우리 순종의 교인들 되도록 충성합시다 

[이 게시물은 서기님에 의해 2022-06-02 17:33:23 문답 구자료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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