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준비 주간의 '교인 설교 5 회' - 10가지 참고

문답 / 발언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처음 오시는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집회 준비 주간의 '교인 설교 5 회' - 10가지 참고

사회 7 360 07.28 05:07
■ 요약
▪ 수새  ① 설교 시선
▪ 수밤  ② 성경 사용  ③설교 시간  ④ 본문 읽기 
▪ 목새  ⑤ 옷깃         
▪ 금새  ⑥ 옷
▪ 금밤  ⑦ 마이크      ⑧ 불러줄 때

▪ 방송  ⑨ 고음
▪ 찬양  ⑩ 음성

 
 
             


■ 예배 별 의견

(오혜진, 21.7. 28 수새)
* 전체적으로 : 모든 면으로 감사히 잘 진행했습니다.
                   
① 설교자의 시선 : 설교 속도를 아주 조금만 늦추면 시선을 충분히 들 수 있을 듯합니다.

참고로,
설교자의 시선은 교인들을 향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물론 설교의 내용에 충실한 것이 더 중요하지만 교인의 시선이 불편해서 피한다면, 이는 안 됩니다.
목회자까지 누구라도 강단은 불편하고 설교를 하는 것은 죄송한 일입니다. 그런데도 맡게 된다면 그 때부터는 사명 때문에 시선까지도 피하지 못합니다.
일단 '다시보기'를 통해 오늘 새벽 설교의 속도를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설교의 속도는 괜찮습니다. 다만 오늘 이  속도보다 더 빠르면 곤란합니다.
오늘 정도의 설교 속도라면 이 속도를 아주 조금 늦추면 준비한 말씀을 살펴 가면서도 얼굴을 많이 들 수 있을 듯합니다. 교인들이 훨씬 편해 질 듯합니다.



(김희락, 21.7. 28 수밤)

* 전체적으로 : 모든 면으로 감사히 잘 진행했습니다.
                  우리 교회의 강단을 맡을 때 설교를 위해 갖출 외부 모습은 이제 모두 다 맞추셨습니다. 내용과 은혜는 목회자도 평생 늘 오르 내립니다.
                  지난 주일 오전의 대표 기도 때 지적 된 내용이 모두 잘 해소 되었습니다. 표정과 음성이 굳었다는 지적도 오늘 모두 해소 된 모습입니다. 
                  예배 시작의 찬송을 2 곡 했는데, 밤 예배의 경우 누구든지 설교가 좀 일찍 끝날 듯하면 오늘 처럼 2 곡으로 앞 시간을 보충하면 좋습니다.

* 살펴 보실 부분
                  ③설교 시간 - 밤 예배는 7:40까지는 진행 되어야 합니다. 설교의 선택과 내용 때문에 불가피하면 짧을 수는 있습니다. 새벽은 4:50입니다.
                  설교 속도 - 설교가 짧았기 때문에 설교의 속도를 조금 늦췄더라면 더 좋았을 뻔했습니다. 설교는 오혜진 김영예 속도가 좋은 편입니다.
                  ④본문 읽기 - 속도가 조금 빨랐습니다. 설교 도중 본문 인용은 설교 속도로 맞추면 되나, 설교 시작 때 봉독 속도는 약간 조심해야 합니다.
                  ⑨ 방송 기계 - 평소 목회자 음성이 약하여 앰프를 높게 했는지요? 오늘 음성은 강하고 높아서 방송 음이 고음에 파음화 되었으니 살폈으면.

② 강단의 성경 사용
                  강단을 맡는 분들은, 평소 강단에 놓여 진 성경을 직접 사용하면 좋고, 혹시 불편하면 실시간 화면에 불편할 수 있으니 치워 주셨으면.                     


                    (오늘 저녁 사진)




(오은아, 21.7. 29 목새)

* 전체적으로 : 모든 면으로 감사히 잘 진행했습니다.
                  1991년 연구소 직원으로 출근하여 설교록 타이핑이나 원본 테이프를 보관용으로 처리하는 일을 맡아 왔기 때문에 모든 면이 무난합니다.
                  무엇보다 6명 자녀를 두시고 모두가 새벽 예배를 다 참석하고 있어 평소의 행동과 생활이 설교하는 강단의 배경이 되어 다행스럽습니다.
                  설교는 4시 50분까지가 원칙이나 오늘 집회 준비를 위해 출발하는 분들을 위해 일찍 마쳤습니다. 알아서 이런 문제를 대처해야 합니다.

⑤ 옷 깃 : 강단 위의 설교자라는 점을 고려하여, 목 바로 밑에 조금 열린 부분은 핀이나 클립으로 채워서라도 닫아 주셨으면. 강단 때문입니다.
              말하자면 겉 모습은 수도원 수녀를 눈 앞에 두며 조금 더 조심하고 우리 내면은 개별 인도에 주력합니다.



(김영예, 21.7. 30 금새)

*전체적으로 : 늘 무난하여 설교를 부탁하고 있습니다.

⑥ 옷차림 : T는 안 됩니다. 아니었다 해도 T로 보였습니다. 건강이나 급한 사정이 있으면 정복은 없습니다. 설겆이 하던 옷도 입을 수 있습니다.
              무늬가 애매합니다. 어떤 옷이든 글자나 무늬가 이렇게 가볍게 그어 지는 것은 피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단이기 때문에 조심합니다.
              사실 일반 교인으로 강단에 서는 것도 무거운 일이고 여반은 옷도 무척 곤란하다 합니다. 여반은 찬양복처럼 강단복을 고려해볼지..
             


(오혜진, 21.7.30 금밤)

*전체적으로 : 설교가 계속 발전하여 목회를 해도 될 정도입니다, 이럴 때 방심하면 저렇게까지 타락하나 할 만큼 되니 더 긴장해야 합니다. 
                    오늘 설교에 강하게 표현할 곳이 많았으나 강한 뜻을 담으면서도 표현이 원만했습니다. 특히 김희락 선생님이 참고해 보셨으면.
                   

⑦ 불러줄 때 :  '찬송 120장'을 두 번 불러 주시니 좋은데, 두 번을 너무 붙여 불렀습니다. 수요 새벽도 그랬던 듯합니다. 한 숨 쉬고 불러 주셨으면.
⑧ 마이크 : 설교자에 따라 마이크 높이 조절은 필요하나 높이를 조절할 때 양쪽을 잘 조절하지 않으면 방송 화면에서 너무 차이가 나게 됩니다.
⑩ 찬송인도 : 찬송 인도자의 음성은 좋으나 발성의 기본은 따로 익혀 주셨으면.

Comments

교인1 07.31 09:56
확인
김희락 07.3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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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진 07.3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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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수 07.31 21:53
댓글내용 확인
김영예 07.3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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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형 08.0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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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아 08.0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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