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의 답을 원합니다.

문답 / 발언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주교의 답을 원합니다.

사무실 3 192 01.25 07:19
윗글에 답을 적는 것은 시간 걸릴 일이 아니라 보입니다.
정확한 통계에 시간이 걸리거나 선생님들과 부모의 의논이 필요하면 부장이 우선 답변이나 우선 입장을 적으면서 얼마 기간을 약속해도 됩니다.

해야 할 대답이 적기를 놓치면 미루는 기간만큼 반발이 됩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5529


당장에 현황도 적어 주시고
당분간의 예정도 적어 주시고
기본적으로 결혼이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어야 최소한 교회의 생활 거리에 초등학교가 폐교로 가는 문제를 막을 수 있습니다.


교사 된 사람들이야 은퇴와 함께 죽을 때까지 신분과 월급이 보장 되고
다른 교회는 시내에 살면서 교회는 주말 탐방으로 와도 되지만
공회의 우리 교회는 걸어서 오는 생활 거리 교인만 제대로 된 교인이고 원거리 교인은 교회 밖으로 이미 나간 상황이 될 수 있으며
초등학교조차 생활 거리 밖으로 차를 타고 다녀야 한다면 미국식 생활이 되어 내가 낳아 내가 길러도 세상의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Comments

주교 01.26 19:26
1. 초등학교 통폐합 기준
교육부 (16년) 기준 면단위 초등학교 60명 이하일 경우
전라남도 기준 30명 이하 일 경우 권장
신풍과 같이 면소재지 학교가 아닐 경우 분교로 전환을 권장합니다.
안정적으로 학교가 유지되기 위한 최소는 한 학급당 4-5명이 되어야 합니다.

2. 현 상황 (23년 학년 기준)
1학년:3명 / 2학년:3명 /  3학년:4명 / 4학년:6명 / 5학년:6명 / 6학년:7명  총 29명
입학예정자
17년생 2명 18년생 2명 19년생 3명 20년생 1명 21년생 1명 22년생 1명 23년생 3명

3. 결혼 추진
최근 애양원을 포함하여 신풍 주변에 신풍교회 외에는 아이가 나오는 것이 거의 없는 것을 보면 한 해 3-4명의 아이 출산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한 해 3쌍 이상의 결혼이 전제로 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4. 대책
현재 우리 교회 결혼 연령의 남자가 16명, 여자가 16명이 있고 이 중 한 해에 최하 3-4건의 결혼이 추진된다면 학교 하나를 유지시킬 수 있는 역량이 됩니다. 가장 가까이는 주일학교를 책임지고 있는 부장을 포함 반사들이 출산을 통해 주교를 이어나가는 것이 가장 시급하나 현실적인 대책으로 보입니다.
사무실 01.26 19:48
2023년의 1학년 > 6학년, 학년별 남녀와 총수가 '현황'이 되고
2023년 출생 아이, 22년, 21년, 20년, 19년, 18년도 출생한 아이들을 적으면 '당분간의 예정'이 됩니다.

'현황'은 적었고
'예정'은 적지 않았고
'대책'에는 아주 중요한 내용들이 빠져 있습니다. 뻔히 아는데..
우리는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말을 할 수 있는 교회입니다. 다른 곳은 그냥 비유로만 읽지만

답변을 이렇게 떠밀려 적으니 뻔한 것도 적지 않고 다 피하고 있습니다. 주교 부장에게 월급을 3백 4백을 드려도 해결해야 할 문제이고, 교회의 역량도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줘야 일을 하지 누가 무료로 일을 하겠습니까?
사무실 01.26 19:50
힘이 드니 말을 시키지 말라고 하지만 '현황'조차도 2022년 작년 기준이고 2023년 올해 기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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