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문답 / 발언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화장실)

서기 0 90 10.05 07:52
(교회의 특별한 일정)
10월 양성원이 월화 1박 2일로 진행 되었습니다. 양성원 때는 부산과 서울 등 멀리서 오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화요일 오전의 강의가 마치면 돌아가는 길과 점심 식사 일정 등으로도 일정 때문에 바쁘게 출발을 합니다. 화요일 강의는 오전 12시에 마치게 되어 있으나 보통 30 분 이상 늦어 지기 때문에 가는 일정이 더 바쁘게 됩니다. 가끔 연구회나 공회 전체의 회의가 있을 때도 마찬 가지입니다.


(화장실 청소)
양성원이나 특별한 일정에는 보통 신앙 있는 분들이 참석하기 때문에 별도 청소가 필요가 없지만 우리는 항상 아이들을 데리고 다닙니다. 또 양성원이나 각종 일정을 보고 싶어 따라 오는 애매한 분들도 계십니다. 일정이 마치고 나면 별관이나 예배당 전체를 돌아 보고 눈에 띄는 것이 있으면 손을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특히 화장실은 꼭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누구라도살피면 되는 문제지만


(오영근, 이강준 두 분은)
양성원이나 각종 일정에 대부분 참석하시고 또 참석하지 않아도 일정은 알고 계시는 분이니 모든 것이 끝나면 화장실을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남녀반 화장실을 모두 살펴 휴지나 어지러운 것을 정리해야 하는데 나이가 젊은 분들은 남녀 화장실을 청소할 때 오해 소지가 있어서 연세로 보나 모든 면으로  봐도 모두가 신임하는 분들이니 평소와 다른 일정의 마무리를 특별히 부탁 드립니다.

평소 매주 토요일에 한 번씩 청소하는 것은 순서도 있고, 화장실은 정현자 선생님 한 분이 오랜 기간 혼자 도맡고 있으나 평일에는 따로 예배당을 돌아 볼 여유가 없는 '근무' 환경이 있습니다. 오영근 장로님은 가족이 여쭙고 확인이 되면 댓글에 표시해 주시고, 이강준 집사님은 직접 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형편 때문에 모두가 곤란하면 사무실에서 당연히 맡아 처리하겠으나 평소 일반 교인들이 잘 모르는 교회 일이 많기 때문에 일단 분담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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