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의 찬송 모습 4가지 사례

문답 / 발언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교계의 찬송 모습 4가지 사례

서기 1 191 10.02 13:19
현재 한국 교계의 최고 잘 나가는 교회, 가장 보수적인 교회, 가장 많이 모이는 교회, 한국의 지성인과 유명인이 함께 하는 교회의 예배 모습입니다.
예배당 안에서 진행 되는 정규 예배 시간의 모습 중 '찬송'과 관계 되는 장면을 몇 가지 모았습니다. 늘 그렇지 않다 해도 이런 것이 섞이면 안 됩니다.



1-1. 예배찬송 (애국가)



국민으로서는 애국이 좋고 태극기와 애국가를 좋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주일의 예배 시간에 예배당에서 애국 행사를 하면 안 됩니다.
교회가 애국 단체가 되면 외국인은 이 예배에 남이 되고, 한국과 적대국 국민에게 이 예배는 적대적이 됩니다. 예배는 국가 소속이 아닙니다.





1-2. 예배찬송 (찬양 아리랑)



한국의 전통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아리랑에 찬송을 담으면 좋을 것이나 그렇게 되면 한국적 찬송이 되고 한국적 찬송은 찬송이 아닙니다.
찬송의 가사는 하나님께 감사이며 찬송의 곡은 감사를 담는 그릇입니다. 아리랑은 한국인의 한을 담을 그릇이지 찬송과는 아주 불편합니디.
교회와 신앙의 세계에는 오늘의 현재도 중요하나 하나님께서 인도해 오신 지난 날과 끊어 지면 곤란합니다. 교회가 이어 갈 찬송은 아닙니다.





2-1. 예배반주 (밴드)



교회가 여러 악기로 찬송을 더 잘 하게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이 것이 어떻게 하나님 찬송의 예배당 찬송인가? 의문입니다.
요즘 청소년들을 위해서는 이렇게 해야 한다고 합니다. 요즘 청소년들이 마약을 한다면 교회가 마약을 허락하겠습니까?
교회가 청소년들을 바르게 고치고 지도해서 이끌어 가야지 세상의 성향과 흐름을 따라 가면 교회는 세상의 빛이 아니라 세상의 일부가 됩니다.





2-2. 강단 찬송 (춤,여성)



찬송의 가사는 하나님께 감사라야 합니다. 찬송의 곡과 반주는 그 감사를 담는 그릇입니다. 음식에 따라 그릇이 다를 수 있습니다.
찬송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기억하고 느껴 보고 감사하는 예배입니다. '쥬빌리'란 젊은이라는 뜻입니다. 찬송에 세대차가 있는가?





3. 강단 찬송 (간증,유행가)



70년대 한국 사회를 움켜 졌던 최고의 유행가 가수가 당시 제일 유명한 팝송을 부르고 있습니다. 예배 시간에 목사님과 함께 부릅니다.
이 교회는 합동측이며 한국 교회의 가장 보수적이라고 자부하는데 이 정도가 되면 그 교단의 역사가 이단으로 정죄할 정도가 넘었습니다.





4. 오늘날 찬송 (감정,소란,형식파괴)



수도권, 아마 분당 쪽일 것인데 요즘 실력이 없어 못하지 할 수만 있으면 거의 이런 식입니다. 이렇게까지는 참 안 되겠는데..

Comments

교인 10.02 17:08
오전에 잠시 영상을 보고 느낀 개인 소감입니다.


저들 뭐하는가! 그럼 받으실까?
               
                     
여기가 어딘고? 알아보니 깜짝!
왜 이토록까지? 처음때는 정식! (구조변경)

그래도 깬인간? 아무도 없는가!
교인도 없는가? 한사람 없으니!

아이고 어쩌나? 거울 비춰보니! (열왕기하)
후폭풍 언제로? 그다음 두렵네!

주변탓 말고서? 나나 돌아보자!
난제대로 찬송? 내속엔 일락들!


사라지기 전에! 얼른 제자리로! (구원계통)
Category
State
336,368 since 2005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