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에 계좌 입금 되는 경우

문답 / 발언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주일에 계좌 입금 되는 경우

교인 2 183 08.28 15:51

평일 외부 작업 현장에서 청구 결재가 한번씩 주일에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개인이나 사업체에서는 입금 이해는 가나 다른 교단(감리)에서 입금이 되는 경우는 어떻게 봐야 하며

교회에서는 연보외에는 (비상시 제외) 일체 금전 거래를 조심해야 하는지? 문의 합니다.   

Comments

의견1 08.28 18:26
타교단도 세상법에 의해 입금을 할지라도 강제하며 거부할 일이 아니라 생각되며 협조할 수만 있다면 주일을 피해 요청을 하고 우리가 이에 영향받지 아니하고 여수거래가 되지 않도록 조심하여야 하겠습니다.
더불어 주일 은혜를 받는데 더 힘을 쏟아 주일과 구별된 생활이 되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주일성수 7가지 고려사항 참조.
서기 08.28 18:54
(주일의 매매)
주일에 금하는 것이 '노동'과 '매매'입니다. 노동과 매매는 나도 하지 않아야 하고, 다른 사람을 시키는 것도 금지입니다. 평일에 일한 것을 상대가 주일에 입금을 시킨다면 자동 이체여서 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매매나 일을 한 것이 아니고, 내가 상대방에게 주일에 입금을 부탁하지 않았다면 주일과 상관이 없습니다. 그대신 주일에 입금하는 분은 주일을 범한 것이 됩니다.

(교회의 주일 지출)
목회자나 교회의 직원 월급은 구약의 제사장이나 레위인의 경우로 비교하면 됩니다. 안식일에 제사를 위해 제사장이 소를 잡고 자기 몫을 가져 가며 또 분배할 것은 분배를 할 수 있습니다. 교회는 주일에 목사의 월급이나 타 교회의 강사가 설교를 했을 때나 교회 운영에 필수적인 인건비를 지출할 수 있습니다. 설교와 교회 운영에 직접 수고하는 분들은 제사장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사례는 강단 비용이고 강단 비용은 안식일의 다른 노동이나 댓가 지출과 다릅니다. 또 하나 예외는 주일에 구제비는 지출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거지가 찾아 오면 주일에 동냥을 줬습니다. 평소에 사 둔 음료수를 가지고 주일에 심방을 가면 드릴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생각 나는 것은, 비록 액수를 정할 수는 없으나 교회의 강단을 위해 수고한 돈은 예배를 위해 지출할 수 있지만 목사의 월급이 지나 치게 많으면 설교와 예배와 교회 인도에 필요한 액수는 주일에 제사장의 경우를 봐서 지출하고, 그 이상의 돈은 종교 사업자의 종교 사업의 이익금으로 봐서 평일에 지출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타 교단의 주일)
고신이나 재건 교회는 주일 개념을 알기라도 하지만 감리 교회는 주일 개념이 없습니다.

(자동 거래의 경우)
지금은 모든 전화가 자동으로 연결 됩니다. 전기를 사용하는 것처럼 나 하나를 위해 별도의 외부 직원이 일을 하지 않고 자동으로 전기와 전화가 연결이 됩니다. 이런 경우의 전기와 전화는 내가 주일에 사용을 해도 됩니다. 다만 내가 지출하는 돈은 평일에 입금을 시킵니다. 만일 교회 통장에서 자동 입금을 매월 1일에 한다고 치고, 가끔 매월 1일이 주일이 되면 자동으로 빠져 나가는데 이 것조차 피하는 것이 좋으나 굳이 말한다면 이 것은 주일과 상관이 없습니다. 요즘 시내에서도 자동차의 유료 도로에 자동으로 결재 되는 경우 이용할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자동이라도 피하는 것이 좋으나 그 것까지 피하려 무리하는 것은 자신의 다른 신앙 절체와 비교하며 자기 수준에 맞게 나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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