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평균 출산 연령 33.5세, 우리 나이로 35세

문답 / 발언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교양) 평균 출산 연령 33.5세, 우리 나이로 35세

서기 2 202 08.24 15:16

세상이 제일 앞 서 나가고, 교계가 뒤를 따라 갑니다. 우리는 세상과 교계를 따라 갈 것인가? 따라 가면 탈선 변질 타락입니다. 

지금 우리는 세상과 교계의 추세와 달리 걸어 온 지난 날의 추세가 이어 질지 아니면 따라 갈지 갈랫 길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출산 통계



* 결혼 부부의 출산율 : 가정 별 0.81명, 1970년 통계 집계 이래 최저


여성의 평균 출산령 : 33.4세 (2021년) 

                                    31.4 (2011년)


* 35세 이상 고령산모 : 35% (2021년)

                            18% (2011년)


                            24 세 이하 산모 :   3.1%        (2011년, 5.9%)

                                     25~29 세 산모는 : 17.6%     

                            40세 이상 산모는:   5.7%로   (2011년, 2.3%)

 

* 지역별 출산 연령

                            고령 출산 상위 지역 : 서울 서초·강남·종로·마포(34.7세), 중구·성동(34.5세), 용산·동작(34.4세), 송파· 과천(34.3세)

                                     고령 출산  최저 지역  :  화천(30.3), 철원(31.1), 연천·강원 고성군(31.5



우리나라 출산율은 2018년 0.98명을 기록해 1명대가 깨진 이래

                         20190.92

                                 20200.84명이다. 2020OECD 평균은 1.59명으로, 한국이 OECD 국 중 가장 낮았다.

 

* 지역별로 전년 대비

                                 전남(-13.4%), 전북(-8.5%), 충남(-8.1%) 





Comments

교인 09.11 23:58
후대가 고갈되는 현상이 뭐가 유행이라고 우리 공회도 따라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우리 공회가 아직은 반반이고 희망도 있지만요. 세상것 따라가봤자 구렁텅이 뿐인데. 이 세상 만든 구조 자체가 가족을 피할 수없는데 사회가 좋다고 가족을 버리니 나중에 이런건 조금만 파급이 미쳐도 자기 인생 복구 불가능하고 처량하게 세상 마무리 하셔야 됩니다.

젊어서 알아주나 싶은데 그걸 이용해야 하지, 시기 놓치면 불쌍하게 늙어가는 겁니다. 홀로 늙는 분들의 허탈함이 잘 보이지 않으시죠? 왜냐면 40살만 넘으면 사람들이 별로 상대를 안해주기를 시작합니다. 사람이 있는지 생각조차 안해요. 그래서 어르신들의 비참함을 젊은 사람들이 모르는겁니다. 젊었을때는 정말 40대 이상이 잘 안보입니다. 그냥 다 늙은 사람들이라서요. 늙은 분들은 없어도 되는듯 싶은데 문제는 어느덧 누구나 늙지요. 그런데 어린이들은 어쨌든 저희들이 눈에 안보입니다.

지금 세상은 부모들 세대가 다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신풍교회도 그런 분위기 아이들이 있으면 다 부모가 만든겁니다. 왜냐면 솔직히 부모도 세상이 그리웠는까 봅니다. 좀 놀아봤어야 하는데 아쉬운가봅니다. 

부모들 놀고 싶은 마음 아이들한테 유전되었으니 이제 아이들이 얼마나 비참하게 자라는지 잘 보시길 바랍니다. 생활의 기본 원칙을 지키자니 이제 심심하고 귀찮고 세상 방식은 너무 좋아보이고. 그 세상방식이 결과가 애매하면 입만 아플텐데 요즘 사회현상이 가속화 되니 설명이 쉬워졌습니다.

기본을 지키지 않으면 자녀 보는 부모도 처량해지고 자녀도 처량하게 늙어납니다. 요즘 주일에대해서 배우는데 기본이 있고 다음이 있는 것이지, 기본 없으면 세상 가는데로 희로애락 즐기시면 됩니다.

세상은 기본 지키기 싫어서 각종 이상한 짓을 도입하는데 자녀분들의 이상한 모습을 이제 눈 뜨고 보시게 될겁니다. 참 불쌍합니다. 세상 뉴스에서 나오는 불쌍한거 자녀가 다 그러고 다닐겁니다. 아니 세상 뉴스에 나오는거 하고 싶어서 세상 따라한거 아닌가요? 어디 세상이 자기마음대로 골라먹을수 있던가요? 제가 알기로는 세상이 바보는 아니던데요. 우리보다는 똑똑해서 우리 뜻대로 골라먹지를 못하더라구요. 그런데 발을 닮그셨으니 뉴스에 나온 불행도 잡수셔야되지 나한테 오지를 않기를 바란다고 그게 되나요? 세상이 바보가 아닌데 왜 세상좋은게 나한테 오나요.

가족을 잡으려면 결혼이 먼저이고 결혼을 잡으려면 세상은 그 목적 자체가 결혼이 아니라서 어쩔수없이 좋고 나쁘고의 기준은세상이 아니라 신앙기준으로 잡아야 중심이 잡히고 결혼의 기준도 바로 잡히는데 이는 부모님들이 확고해야 아이들한테 유전이 됩니다. 그냥 한마디로 세상 따라가지 말라고 하면 됩니다. 진심으로. 근데 부모님들이 진심이 아닌 분들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세상 좋은거 한두개 집었더니 좋다고 마음이 이미 뺐겨서 예배도 겨우 나올까 말까 하는데, 결혼과 가족의 가치에 대해서 뭘 알기는압니까.

부모님들부터 기본이 얼마나 중요한지 진심이없더라구요. 기본만 지키면 나머지는 잘 굴러갑니다. 부모님들부터 기본에 대한 진심이 없으시니 그냥 뉴스에 나오는 모든 불행 다 덮어씌워서 사시면 됩니다. 운이 좋으면 한 두개 잘 잡고 사실것이고 하필 그게 망하먼 인생 두번은 없는 것이구요. 사업은 이론상 몇번 할 수 있지만 결혼과 가족은 젊을때 말고는 기회가 없습니다. 그런데 젊은 사람들은 늙은사람들의 세계를 정말 몰라요. 모르더라도 부모님들만 기본이 되어있으면 무난하게 자녀들도 따라갈덴데 부모들도 고만고만 하니까 자녀들이야 세상대로 따라가야지요. 그 끝은 불행인데.

대세를 다른 말로 유행 또는 여론이라고 하는데, 세상은 그 구조가 망하는 구조이고 멍청해서 쓰레기를 버려놓고 그 쓰레기 먹은 물고기 잡아 먹으면서 쓰레기를 어떻게 빼낼것인지 연구하는게 세상 유행이고 여론입니다. 그런데 세상은 그걸 진심이라고 울면서 슬퍼해요. 세상의 가치를 배워봐야 참 허무맹랑한 똑같은 바보짓만 반복하고 허구한날 자기들이 법 만들어놓고 정작 법 만든 본인이 법은 제일 잘 어기고 그래서 그렇게 살아서 얻을 목적도없고 뭐가 행복한지에 대한 기준도 없어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그렇게 따라간 세상은 목적도 만족도 없거니와 문제는 세상도 바보가 아닌지라 우리가 낄 자리도 용납안합니다. 돈 벌어봤자 참 기가 막히게 돈 빼갑니다. 그리고 사업도 낚아갑니다.

다른건 연습 기회가 있는데 결혼과 가족을 만드는 것은 연습이 없어요. 문제는 부모님들이 별로 진심이 아니더라구요. 그냥 세상 편하니 자녀들도 될 대로 살아라는 분들이 계시덥니다. 교회다는것도 진심이 아니라 카페가서 커피 마시듯 그러더라구요. 막 세상에서 이상하게 보면 교회 다니는게 죄책감이 드는 분들 있잖아요. 왜 세상 여론이 기준이신 분들.

하나님이 매를 안드시는게 신기하더라구요.
서기 09.15 10:07
서울시의 2023년 초등학교 교사 선발이 과거 800 ~ 900 명에서 이제 115 명이라고 한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1685


(양육비 때문에 낳지 않는다??)
통계는 참고만 하고, 실제를 알려면 통계를 가지고 조금 들여다 봐야 한다. 양육비 때문에 아이를 낳지 않는다.. 분명히 맞는 말이다. 그렇다고 그 것이 정말 이유일까, 이유의 전부이거나 핵심일까? 풀어질 대로 풀어 진 사회의 전반적 분위기에 흠뻑 젖어서 배 부른 생활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절박성을 느끼지 않아서일 듯하다. 최소한 우리는 양육비가 그렇게 많이 드는지 동의하지 못한다. 양육비 중에서도 학비 문제는 더욱 그렇다.


* 요약하면
서울시 초등 교사 선발 : 2016년 960명, 17년 846명, 18년 385명 > 19년 370명 > 20년 370명 > 21년 304명 > 22년 216명 > 23년 115명이다
교대 학생 데모가 거세다고 한다. 자기들이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지는 않고, 남들에게 낳으라? 아이가 없어도 채용을 해라? 이 것이 교육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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