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추가)교회의 주차장, 주변 주택의 성탄 표시

문답 / 발언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사진추가)교회의 주차장, 주변 주택의 성탄 표시

서기 2 231 01.29 10:00
1. 본관 남쪽의 밤자갈 보충
2015년에 본당의 주차장 쪽에 1미터 가량 밤자갈을 깔았습니다.
7년을 사용하면서 밤자갈이 별 불편이 없고 비가 떨어 질 때 튀지 않는 등의 장점도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밤자갈에 대해 권찰회 때 전체 의견을 확인 한 후 더 좋은 의견이 나오지 않으면,
현재 밤자갈이 엷어 져서 보충이 필요합니다. 시설 관리 담당자가 보기 좋게 처리해 주셨으면.


2. 주차장의 주차 우선 순위
본당의 현관 앞에 고사목 맞은 편과 조은정 선생님 주택이 끝나는 부분은 통행로가 좁습니다.
교회에 주차를 할 때 이 2 곳은 다른 공간에 주차가 끝나면 마지막에 주차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 2 곳의 팬스에는 팻말 담당이 '마지막 주차하는 곳'이라고 적어 놓기 바랍니다.
 

3. 예배당 주변의 주택 외관
누가 봐도 예배당 주변에 교인들의 주택으로 보이는 곳은 교회 입장을 배려하면 좋겠습니다.
교회는 성탄 장식을 따로 하지 않으나 주변 주택이 12월과 1월에 표시를 하면 자연스럽습니다.
12월은 빠를수록 좋고 1월은 1월말까지 가능하나 구정 한 주 전에는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4. 불신 사회의 주택 관리도
아파트나 한 동네나 한 골목이 함께 정리를 한 곳은 어지간하면 전체 경관을 맞추고 있습니다.
자기만의 특별한 사정이 아니면 자기 울타리와 주변이라도 전체의 입장을 생각해 주셨으면...
미국의 주택은 잔디 마당이 흔한데 깎지 않고 버려 두면 시에서 깎아 놓고 고액을 청구합니다.
이제는 우리 나라도 시골까지 전국 어디나 이 정도의 상식과 분위기는 흔한 것으로 보입니다.

콕 찍어 말하기는 곤란하나 애완 동물 쓰레기 진입로 주차 등을 수준 높이 유지했으면 합니다.
최소한 불신 사회의 일반 수준보다는 예배당 옆에 함께 사는 교인들의 수준이 나았으면 합니다.
교회는 아니지만 교회를 위해서 현재 주변 마을에 반장을 정해 놓고 필요하면 조정해 주셨으면.

[이 게시물은 서기님에 의해 2022-06-02 17:32:20 문답 / 발언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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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교인 01.29 21:41
사진의 주목 맞은 편의 차량 주차를 '최종 주차'로 하면서 안미송 선생님 댁에 차를 주차하도록 표시한 곳에서 진입로 쪽으로 한 번씩 알지 못하는 차량이 주차를 하는데, 운전자 파악은 어렵지 않으니 그 곳도 '마지막 주차'를 표시하면 좋겠습니다. 방금 기도하고 오면서 '마티즈, 연녹색?' 계통의 작은 차량을 말합니다.
서기 01.30 12:04
일부 조정합니다.
주일 오전에는 차량이 꽉 차게 됩니다. 그런데 '마지막 주차' 공간에 마지막으로 주차하는 차량이 대형이면 예배 후 급하게 나가는 차량들이 불편해 집니다. 그래서 한순희 집사님의 마티즈처럼 소형 차량은 주차 순서에 구애 받지 말고 그 곳에 먼저 세워도 됩니다. 일반 덩치의 차량은 당연히 '마지막 주차' 공간에는 마지막에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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